통계청 「2026년 7월 고용동향」(2026.8.12. 발표) 기준
고용동향
청년 고용은 얼어붙는데, 공공부문만 유일하게 늘었다
15~29세 청년 고용률은 44.2%로 1년 전보다 1.6%p 낮아졌고, 실업률은 6.8%로 1.3%p 올랐습니다. 청년 취업자는 1년 새 19만 1천명 줄었습니다. 반면 제조업(-1.6%)·건설업(-3.0%) 취업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행정 부문 취업자만 4만 6천명(+3.5%) 늘어 유일하게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15~29세 고용률 44.2%(전년동월대비 -1.6%p), 청년 취업자 1년 새 19만 1천명 감소
- 청년 실업률 6.8%(+1.3%p), 20대 실업자 +3만 7천명(+18.2%), 경제활동참가율 -0.7%p
-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행정 취업자만 +4만 6천명(+3.5%) 증가 — 제조업·건설업은 감소
- 청년 체감실업률(확장실업률·고용보조지표3) 16.6% — 공식 실업률의 2배 이상
전체 고용시장이 흔들리는 지금, 공공부문 취업자만 나 홀로 늘고 있다는 건 그만큼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지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내 점수로 어디까지 준비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