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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응용화학과 김대홍 대학원생, 한국공업화학회 우수논문상작성일자:2026-06-09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71응용화학과 김대홍 대학원생, 한국공업화학회 우수논문상대학원 응용화학⸱식품공학과 석사과정 김대홍 씨가 지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공업화학회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수상 논문은 김대홍 학생이 주저자, 화장품공학과 이규철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화학 및 생물학적 모의 오염 제거를 위한 신속한 차단막 형성 하이브리드 분자량 PVA-붕사 하이드로겔(Rapid Barrier-Forming Hybrid Molecular-Weight PVA–Borax Hydrogel for Chemical and Biological Simulant Decontamination)’로 화학 및 생화학 작용제 살포시 빠르게 피막을 형성하고, 이를 제독해 비활성 물질로 처리가 가능한 소재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김대홍 학생은 “피막 형성형 제독 기술을 통해 초기 피폭 상황에서 간단하게 도포가 가능하고, 위험 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 및 제독할 수 있는 소재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실제 적용이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활동 2025학년도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작성일자:2026-06-09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426동의대학교, 2025학년도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연구실에 ‘베스트 티처’ 현판 부착…교원업적평가 및 상금 특전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6월 9일 본관 2층 글로벌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강의평가 결과가 우수한 교원 17명에게 ‘베스트 티처(Best Teacher)’ 표창장을 수여했다.2025학년도 우수교원은 일본학과 윤승민 교수, 회계학과 이정은 교수 등 전임교원 9명과 유아교육과 김건희 교수, 경찰행정학과 황인수 강사 등 비전임교원 8명이 선정됐다.동의대는 강의에 최선을 다하는 교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교수법의 도입 및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계열별로 우수교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선정된 전임교원은 교원업적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비전임교원에게는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교원의 연구실에 ‘베스트 티처’ 현판이 부착된다.■2025학년도 강의평가 우수교원 명단 ▲전임교원(9명)윤승민(일본), 이정은(회계), 곽병철(부동산자산경영), 서유진(간호), 권찬영(한의), 정소담(화학공), 서진석(게임공), 김인화(패션디자인), 이준상(AISW기초교양학부) ▲비전임교원(8명)김건희(유아교육), 황인수(경찰행정), 유재선(무역), 김유미(치위생), 김완우(전자공), 김대영(인공지능), 김세미(음악), 이희범(기초교양학부)
활동 동의대, 행정·교육 혁신 선도…교직원들 구글 공인 자격증 대거 취득작성일자:2026-06-1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387동의대, 행정·교육 혁신 선도…교직원들 구글 공인 자격증 대거 취득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 전면 도입으로 교수-학습 활동 극대화구글 공인 자격 ‘AGWA’ 직원 22명 및 ‘Google Trainer’ 교수 17명 배출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교원 및 학생 교육 분야의 AI 전환(AX)에 이어, 대학 행정 시스템과 교수-학습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동의대는 최근 교육혁신원(원장 정주영) 주관으로 구글 클라우드가 공인하는 글로벌 IT 자격증인 ‘AGWA(Associate Google Workspace Administrator)’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총 22명의 행정 직원이 자격을 취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이와 함께 교육 혁신을 이끌어갈 ‘Google Trainer’ 자격을 취득한 교수 17명을 동시에 배출하며 대학의 교육·행정 전반에 걸친 디지털 마스터를 확보하게 됐다.‘AGWA’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환경을 전문적으로 관리·운영하고, 보안 및 협업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검증하는 까다로운 글로벌 인증 시험이다. 보통 IT 전문기업의 시스템 관리자들이 취득하는 전문 자격증으로, 일반 대학의 행정 직원들이 단일 기관에서 22명이나 동시에 합격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독보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특히 동의대는 교육 혁신을 위해 2025년에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을 전면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체 교수와 직원, 학생이 공간의 제약 없이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해 교수-학습 활동 및 연구, 행정 업무가 가능한 최첨단 스마트 캠퍼스 인프라를 완성했다.이번 교수진의 Google Trainer 자격 취득과 직원들의 AGWA 대규모 취득은 이러한 인프라의 단순 활용을 넘어,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클라우드 시스템을 능숙하게 제어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성과를 통해 동의대는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앤 실시간 행정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스마트 행정 및 교육 서비스를 학생과 구성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전경란 교학부총장은 “대학의 행정 및 교육 경쟁력이 곧 학생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는 판단하에 교수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라며 “대규모 구글 공인 전문가 배출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전면 도입을 기점으로, 우리 대학의 행정·교육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미래형 스마트 캠퍼스 모델을 확고히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활동 동의대, 전 학과 ‘AI 융합 교육’ 전면 도입…교육부 신규 사업 선정으로 날개 달았다작성일자:2026-06-1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467동의대, 전 학과 ‘AI 융합 교육’ 전면 도입…교육부 신규 사업 선정으로 날개 달았다69개 학과 대상, 431개 ‘AX MD(인공지능 전환 소단위 학위)’ 전면 시행교육부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 선정…특화 전공 및 교양 과정 대거 신설전 재학생의 실전형 AX(인공지능 전환) 융합 인재 양성 박차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학내 전반에 대규모 AI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 데 이어, 정부의 대형 재정지원사업까지 잇따라 따내며 명실상부한 ‘AI 융합 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감하고 있다.동의대는 올해부터 대학 내 69개 학과를 대상으로 총 431개의 ‘AX MD(AI Transformation Micro Degree, 인공지능 전환 마이크로디그리)’ 교과목을 개발·편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AX MD’는 학생들이 자신의 본 전공에 AI 기술을 접목해 실무 활용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동의대만의 차별화된 소단위 학위 과정이다. 이처럼 전 학문 계열을 아우르는 AI 교육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조성해 온 교육혁신원(원장 정주영)의 노력은, 최근 교육부 주관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 최종 선정이라는 쾌거로 결실을 맺었다.동의대는 이번 교육부 사업 선정을 계기로 기존 AX 교육과정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특히 한층 심화된 AI 연계 교육과정들이 대거 신설된다. 우선 교양 영역에서는 AI 기초 소양 확립을 위한 ‘동의 AI 3R(Reading, experiencing, expRessing) 리더 MD’ 과정이 새롭게 문을 연다. 전공 영역에서도 산업계의 요구에 맞춰 ▲콜라보 AX MD ▲사회안전 AI 활용 MD ▲휴먼데이터서비스 AI 활용 MD 등 3개의 특화 전공 AX MD 과정이 신설돼 실무 중심의 인재를 길러낼 예정이다. 동의대는 기존의 방대한 AX MD 인프라와 이번 신규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전 재학생의 보편적 AI 역량 확보 ▲산업 현장 맞춤형 실전 문제 해결 역량 강화 ▲교수진의 AI 교수 역량 강화 ▲대학과 지역 사회·산업계를 잇는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 등 4대 핵심 목표를 조기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전경란 교학부총장은 “많은 대학이 AI 전공 도입을 고민하는 단계라면, 동의대는 이미 69개 학과를 아우르는 AX MD 과정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올해 1학기부터 전면 시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부 사업 선정이 기폭제가 된 만큼,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실전형 AX 융합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활동 동의대 부산AI혁신센터, AI-ERP 공동 개발·실증 협력 추진작성일자:2026-06-1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403동의대 부산AI혁신센터, AI-ERP 공동 개발·실증 협력 추진원광밸브·원더솔루션즈와 협약… 제조기업 DX 및 AI 기반 혁신 지원동의대학교 앵커사업단 부산AI혁신센터(센터장 정석찬)는 지난 8일 원광밸브(주), 원더솔루션즈(주)와 AI-ERP 공동 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성희 대외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 정석찬 부산AI혁신센터장과 원광밸브 김재봉 대표이사, 원더솔루션즈 장원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한 차세대 제조혁신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부산AI혁신센터는 AI 자문, 성과 확산 및 후속 과제 연계를 지원하며 산학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한다. 원광밸브는 파일럿 실증 거점 역할을 맡아 실제 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원더솔루션즈는 AI-ERP 설계·개발 및 사업화를 주도한다.3개 기관의 협력은 파일럿-검증-확산의 단계로 추진되며 ▲AS-IS 현황 진단 및 기준정보 정비 ▲영업·생산·구매·재고·품질 핵심 모듈 구축 ▲납기 예측·적정 재고 추천·발주 권고 등 AI 기능 적용 및 검증 ▲파일럿 실증 및 KPI 평가 ▲전사 확산 및 후속 과제 연계 등의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김성희 대외부총장은 “앵커사업은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현장과 함께 키워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사업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제조 현장의 실증과 직접 연결하여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부산AI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기업·현장이 역할을 분담하고 성과를 함께 책임지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성과가 부산지역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센터가 연결고리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활동 AX교육센터, ‘2026학년도 미래교육혁신세미나’ 개최작성일자:2026-06-1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403AX교육센터, ‘2026년도 미래교육혁신세미나’ 개최한국U러닝연합회와 MOU 및 ‘GEG부산진’과 교육 상생 모델 구축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교육혁신원 산하 AX교육센터(소장 이지연)는 지난 6월 5일 산학협력관 AI콜라보랩실에서 교육계의 디지털 전환 선도와 미래 인재 양성 전략 모색을 위한 ‘2026년도 미래교육혁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30 AI 시대를 대비한 미래 교육의 이정표를 세우고, 대학과 지역 교육 공동체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혁신원(원장 정주영)은 사단법인 한국U러닝연합회(사무총장 정현재)와 AI 교육의 동반자로서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진 특강에서 정현재 한국U러닝연합회 사무총장은 2030년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량을 능가하는 AI 특이점 시대의 구체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 사무총장의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개인이 AI 기술을 실무에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스스로 성장을 주도하는 이른바 ‘애잘직(AI와 함께 자기 삶을 직접 디자인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 필수적이다.-소수의 정예 인력이 AI를 극대화해 대규모 기업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실리콘밸리의 네오랩(Neolab) 모델과 같은 새로운 기업 형태가 미래의 주류가 될 것이다.-개인은 AI 활용법을 내재화해야 하며, 교육 기관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갖춰야 한다.또한 이번 세미나에는 구글의 교육용 도구와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지역 내 미래 교육 패러다임을 확산하고 있는 핵심 교육자 커뮤니티인 GEG부산진(Google Educator Group Busanjin)과 Google for Education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전경란 교학부총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에 필요한 애잘직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뜻깊은 계기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GEG부산진과 같은 자발적 교육자 그룹 그리고 한국U러닝연합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 교육의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생태계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활동 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 구강보건의 날 부산시장 표창작성일자:2026-06-12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97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 구강보건의 날 부산시장 표창행동하는 의사회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공로 유공자 선정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가 지난 6월 9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 구강건강 증진 유공자로 선정돼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정호진 교수는 구강보건 전문가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의사회, 부산시 치과위생사협회 이사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부산시는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유공자 시상, 건치아동 시상을 포함한 기념식을 비롯해 건강한 구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구강건강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또 치위생학과도 6월 13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치아모양 만들기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활동 동아시아연구소, 제26회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작성일자:2026-06-15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25동아시아연구소, 제26회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일본지역 조선인 관련 위령비 건립과 역사적 의의’ 주제로 진행동아시아연구소(소장 이경규)는 지난 6월 12일 제2인문관에서 ‘일본지역 조선인 관련 위령비 건립과 역사적 의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기록과 기억-’이라는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6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첫 번째 발표로 나선 일본 공립메이오대학 허점숙 교수는 ‘한(恨)의 실천과 기억의 재구성 –오키나와 한의비(恨之碑)를 중심으로-’라는 발표를 통해서 일본 오키나와 요미탄손에 건립된 ‘한의비’ 사례를 통해서 전쟁 기억이 시민사회 활동과 다양한 실천 속에서 어떻게 유지되고 재구성되는지를 밝히면서 위령비는 단순한 추모의 구조물이 아니라, 사람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계 속에서 기억이 현재화되는 기억의 실천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이어 조선대 임영언 교수는 ‘해방 전후 재일동포의 상징 문화 –2·8 독립선언과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라는 발표에서 1980년대 이후 일본 사회에서 재일코리안들에 의해 민족차별투쟁이 시작되는 단계에서 재일코리안 사회의 정체성 형성 과정의 하나로서 2·8 독립선언 기념비와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건립은 재일코리안들에 있어서 민족 정체성의 표지석이며 역사 그 자체로서의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다.그리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민중조각가로 활동하는 긴죠 미노루(金城實) 씨는 ‘흙에 새긴 저항의 서사시 –한을 품고 정토를 살아간다는 것-’이라는 발표에서 본인의 조각 예술은 기존의 예술 이론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에 경험한 오키나와 전쟁의 참상, 오키나와 전체를 뒤덮은 죽음의 냄새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하고, 성인이 되어 흙과 함께 한 본인의 조각 예술은 세련된 예술이 아니라 거대한 국가 폭력에 맞서 터져 나온 한 인간의 실존적 절규였다고 89세의 인생역정을 토로하여 주의를 숙연케 했다.마지막으로 동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양민수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일본 규슈 지역의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 탐방을 통해서 기획 제작한 독립영화 ‘기행(奇行) –불귀(不歸)의 혼-’이 상영되었다. 양민수 교수는 누군가에게 일본은 설렘과 낭만, 낯섦의 공간일 수 있지만, 그 땅에는 아직 끝나지 않은 역사가 남아있다고 말하고, 이번 다큐멘터리는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으로 규슈 지역에 끌려간 조선인들의 흔적을 찾아 영상으로 남기고자 기획했는데 조선인 관련 위령비가 주요 소재였다고 밝혔다.이경규 소장은 “오늘 학술심포지엄을 통해서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의 참상과 흔적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일본의 양심적인 지식인 및 시민단체와의 연대와 교류가 좀 더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활동 태권도학과 재학생 5명, K-컬쳐 글로벌 프런티어 봉사단 선발작성일자:2026-06-15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05태권도학과 재학생 5명, K-컬쳐 글로벌 프런티어 봉사단 선발일본·피지·크로아티아 등 2주간 해외 파견…태권도 지도 및 한국문화 홍보태권도학과 3학년 김태훈·정준·한효준, 2학년 손정현·전지후 등 5명의 재학생이 최근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한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태권도 봉사단’에 최종 합격했다.‘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국제 감각과 역량을 배양하고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해외 현지 K-컬처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현장 파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태권도 봉사단은 올해 하반기에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일본, 키르기스공화국, 스리랑카, 피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의 8개국에 파견되며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통해 동의대 재학생 5명을 포함한 최종 50명이 선발되었다. 동의대 학생들은 일본, 피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에 2주간의 일정으로 파견되어 현지에서 태권도 지도와 한국문화 홍보 및 교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김수정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이한우 교수, 정순일 교수 등 여러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지도가 더해진 결과”라며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태권도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활동 치위생학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캠페인 진행작성일자:2026-06-16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4치위생학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캠페인 진행학내 구강보건 교육 및 퀴즈 이벤트 및 부산시 합동 캠페인 참여치위생학과가 6월 9일인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학내외에서 다양한 구강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6월 9일에는 교내의 상영관 앞, 지천관 앞 회전교차로, 수덕전 앞 등 3개의 장소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과 구강건강 퀴즈 이벤트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칫솔, 혀클리너, 가글액, 치실, 자일리톨 껌을 배부하며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이어 6월 13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린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아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과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진행했다. 부산시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구강건강 증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지역 대학의 치위생학과 등이 참여했다.
활동 레저스포츠학과, 2026-1학기 선후배 만남의 장 행사 개최작성일자:2026-05-2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84레저스포츠학과, 2026-1학기 선후배 만남의 장 행사 개최온스바디 대표 윤수온 동문 특강…수석 졸업 후 서울 위례 PT숍 운영레저스포츠학과가 지난 5월 26일 프라임다목적홀에서 PT숍 온스바디 대표인 윤수온(2010학번) 동문을 초청하여 ‘선후배 만남의 장’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레저스포츠학과 재학생 120여 명이 강의실을 가득 메워 선배의 발자취와 현업 이야기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특강을 맡은 윤수온 동문은 레저스포츠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우수 인재로, 졸업 후 단국대에서 스포츠의학 임상석사를 취득하며 전문성을 탄탄히 다졌다. 이후 차병원 회장단 전담 트레이너 및 사내 강사로 활동하는 등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서울 위례에서 1인 피티숍 ‘온스바디’를 운영하고 있는 재활 및 체형교정 전문 트레이너다.이날 윤 동문은 대학 시절 학업에 매진했던 경험부터 차병원 전담 트레이너를 거쳐 성공적인 1인 피티숍 CEO가 되기까지, 14년간 현업에서 쌓아온 생생한 경험담과 발자취를 공유했다. 특히 급변하는 스포츠·피트니스 시장에서 재활 및 체형교정 전문가로서 가져야 할 핵심 역량과 차별화 전략을 소개해 후배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에 참석한 한 재학생은 “수석 졸업 후 현업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계신 선배님의 이야기를 직접 듣게 되어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라며 “앞으로의 진로와 전공 공부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레저스포츠학과 김종백 학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준 윤수온 동문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우수한 동문들을 초청해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활동 동의대-미국 조지아대 학생들, 부산 도시문제 해결 위해 뭉쳤다작성일자:2026-05-27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85동의대-미국 조지아대 학생들, 부산 도시문제 해결 위해 뭉쳤다동의대 앵커사업단, 글로벌 프로젝트로 조지아대와 스마트시티 리빙랩 운영부산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 대학생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동의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성희)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캠퍼스 리빙랩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조지아대학교와 ‘글로벌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Global Regional Problem Solving Project)’를 운영했다.프로젝트는 동의대 교수 및 학생 40명과 미국 조지아대 학생 및 교수 28명을 비롯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광역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22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이날 한국과 미국 대학생들은 혼합팀을 구성해 부산의 도시문제를 글로벌 시각에서 분석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해양환경 및 해양산업 ▲고령사회 대응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선 등 부산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특히 단순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정책·서비스 개선 아이디어까지 함께 제안하며 실질적인 지역문제 해결형 리빙랩 모델을 구현했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지역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협업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동의대 대외부총장인 김성희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글로벌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대학 및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제 공동 프로젝트 기반의 오픈캠퍼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동의대는 앵커사업(구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개방형 캠퍼스 구축, 기업·시민 참여형 리빙랩 운영, 글로벌 협력 기반 문제해결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지역혁신 중심 대학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활동 응용화학·식품공학과 김대홍·김승주 석사과정생, 국제 저널에 논문 게재작성일자: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32응용화학·식품공학과 김대홍·김승주 석사과정생, 국제 저널에 논문 게재국방과학연구소의 피막 제독제 제조 공정 설계 과제 지원 통해 성과동의대학교 대학원 응용화학·식품공학과 석사과정의 김대홍 씨(제1저자)와 김승주 씨(제2저자)가 참여한 피막 제독제 관련 연구 논문이 공업화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Elsevier, SCIE급 Q1)’ 2026년 4월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이번 연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지원을 받아, 화학 및 생물학적 위협 물질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차세대 피막형 제독 소재 개발을 목표로 수행되었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분자량의 poly(vinyl alcohol)을 조합한 ‘하이브리드형 고분자 배합(Hybrid molecular weight) 설계 전략’을 적용해 점도, 겔화 속도, 기계적 강도 및 표면 부착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개발된 제독 시스템은 오염 표면에 분사 후 빠르게 안정적인 피막을 형성하며, 오염원을 피막 내부로 포집한 뒤 제거하는 물리적 제독과 활성 성분에 의한 화학적 분해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학작용제 모사물질과 생물학적 오염원에 대해 높은 제거 및 비활성화 성능을 확인했으며,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제독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특히 이번 소재는 설계 단계부터 현장 적용성을 고려해 제작되어 국방 및 안전 분야뿐만 아니라 재난 대응, 산업 위생, 기능성 보호 소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기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김대홍 씨는 “이번 연구는 현장에서 즉각 사용 가능한 기능성 제독 소재의 설계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후속 연구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응용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논문정보>제목: Hybrid molecular weight PVA–borax films for rapid barrier formation and effective decontamination of chemical and biochemical threats* URL: https://doi.org/10.1016/j.jiec.2026.04.019
활동 동의대, ‘2026 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 사업’ 선정작성일자:2026-06-0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3동의대, ‘2026 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 사업’ 선정2.5년간 5억원 지원…부산 특화형 탄소중립 핵심 인재 육성장학금, 각종 프로그램 경비 지원 및 채용 연계 산학협력 강화동의대학교 건축공학과가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2026 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 사업’에 선정되었다.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 사업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그린리모델링 분야 핵심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동의대를 비롯해 동신대, 중앙대, 전남대, 전주대가 선정되었다.동의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 6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5년 동안 총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부산 지역 특화형 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동의대 건축공학과(총괄책임 박경순 교수)는 ENERGY STUDIO, ECO2-OD 등과 연계해 학습하는 ‘건물에너지 시뮬레이션’ 특화 교과목을 신규 개설하는 등 교육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개편해 학생들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그린리모델링, 건축설계, 설비, 종합건설 분야 업무협약 기업과 연계해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지원 등 산학협력도 확대한다.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그린리모델링 특성화 수료 인증서가 발급되고 학기당 20명 내외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150만원, 총 3천만원의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현장실습 인건비, 공모전 출품비, 외부 전문교육 수강료 등도 사업비로 지원된다.사업 총괄책임자인 건축공학과 박경순 교수는 “장학금, 공모전, 인턴십, 취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그린리모델링 분야의 실무역량을 갖추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활동 K-뷰티학과, 베트남 인트라콤대와 국제 교류 협정 체결작성일자:2026-05-2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03K-뷰티학과, 베트남 인트라콤대와 국제 교류 협정 체결K-뷰티 교육 및 뷰티산업 국제 교류 활성화 위해 상호 협력K-뷰티학과(학과장 양수미)는 지난 5월 27일 동의대 지천관에서 베트남 인트라콤대학교와 글로벌 K-뷰티 전문인재 양성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K-뷰티학과 교수진과 인트라콤대학교 응우엔꾸옥투 부총장, 응우엔 호앙 국제협력처장. 응우엔투이퀸 FPT폴리텍국제협력센터장,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쟈니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K-뷰티 전문 교육과정 교류 △학생 및 교수진 교류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뷰티산업 연계 교육 강화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뷰티 콘텐츠 및 실무 중심 교육 활성화 등 교육 및 뷰티산업 분야의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K-뷰티학과 양수미 학과장은 “이번 인트라콤대와의 협약을 통해 K-뷰티 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해외 진출 및 국제 교류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K-뷰티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동의대 K-뷰티학과는 글로벌 뷰티산업의 흐름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K-뷰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해외 대학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활동 동의대,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제4회 부산광역보치아대회 개최작성일자:2026-06-0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8동의대,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제4회 부산광역보치아대회 개최학과 체험 부스 지원과 재학생, 교직원 및 가족들 자원봉사 활동 참여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5월 30일 효민체육관에서 ‘동의대학교와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함께하는 제4회 부산광역보치아대회’를 개최했다.스포츠를 통한 장애 인식개선과 화합의 장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과 지역콜라보센터, 한국뇌성마비복지회 부울경지회가 공동주최하고 부산뇌병변복지관이 주관했으며, 부산광역시장애인보치아연맹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패럴림픽 정식종목인 보치아는 공을 던지거나 굴려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산하여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뇌성마비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특수경기이다.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보치아 클럽 선수와 이용 장애인,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약 200명이 참가했으며, 경기는 선수들의 경기 경력과 경기도구, 팀구성 방식에 따라 클럽부, 홈통부, 일반부, 어울림부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대회 결과 ▲클럽부(복식)-오륙도 클럽 김보람, 이상민 선수 ▲홈통부(단식)-다모아 클럽 우주연 ▲일반부(복식)-부산뇌병변복지관 정소영, 백금진 선수 ▲어울림부(복식)-부산뇌병변복지관 김유진, 동의대 정진홍 선수 ▲어울림부(미니)-부산뇌병변복지관 이인정, 동의대 안성현 선수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또 동의대는 학과 연계 체험 부스와 번외게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하고 재학생들과 교직원 및 가족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경기 기록, 안내데스크, 식사 배식, 촬영 등의 활동과 어울림부 선수로 출전했다.이철균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여 구성원들이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라며 “동의대는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확대를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공생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협력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활동 대진유압기계 박형근 대표, 동의대에 500만원 발전기금 기탁작성일자:2026-06-0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37대진유압기계 박형근 대표, 동의대에 500만원 발전기금 기탁산학협력 통해 기업 성장…인턴십, 채용 등 지속적 협력 기대㈜대진유압기계 박형근 대표가 지난 5월 28일 동의대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발전기금 기탁식에는 대진유압기계 박형근 대표와 동의대 김성희 대외부총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이 참석했다.박 대표는 “동의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고, 실험실에서 열심히 연구하는 학생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산학협력을 넘어 인턴십과 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동의대 경영학과 동문인 박형근 대표는 대진유압기계의 기술 개발과 해외 진출을 총괄하며 국내 최초 알루미늄 실린더 개발과 전동펌프 국산화를 비롯해 200여 종의 고품질 유압공구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월 대표이사에 취임했으며, 한국전기문화대상 산자부장관 표창(2022), 지식재산처장 표창(2026) 등을 수상했다.
활동 이민홍 교수, 한국노인복지학회 차기 회장 선출작성일자:2026-05-19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99동의대 이민홍 교수, 한국노인복지학회 차기 회장 선출“학계와 현장 교류 강화, AI와 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 연구 등 추진”동의대학교 이민홍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한국노인복지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한국노인복지학회 부회장인 이민홍 교수는 지난 15일 충북 충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한국노인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15대 차기 회장에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이다.이민홍 차기 회장은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인복지 학계와 현장의 상시 교류 강화, 노년기 인간 권리를 보장하는 지식 생성, AI와 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 연구, 미래 연구자 지원 등을 실행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한국노인복지학회는 노인 복지 관련 정책과 학술 연구, 학회지 발행, 국제 학술교류 및 관련 사업 지원 등 노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1998년 창립한 노인복지 분야 대표 학회로 교수, 연구자, 유관기관 및 현장 전문가 등 2,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활동 동의대, ‘2026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 선정작성일자:2026-05-2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30동의대, ‘2026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 선정전국 대학 중 지원금 규모 4위…6개 운동부에 8천8백만원 지원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에서 주관하는 ‘2026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총 8천8백만원을 지원받는다.지원 사업이 시작된 2014년부터 1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된 동의대는 운동부 운영에 관한 정량, 정성, 대학실사 등의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127개 선정대학 중에서 4번째로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됐다.동의대는 지원금을 배드민턴, 야구, 유도, 축구, 태권도, 펜싱 등 6개 운동부의 훈련비, 대회출전비, 용품비 및 운동 환경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동의대 신정택 체육진흥단장은 “체육진흥단 소속 모든 종목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고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운동에만 전념하며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은 대학 운동부의 활성화를 통해 한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있다.
활동 동의대, 채용 연계형 교과목 수강생 아이큐랩 본사 견학작성일자:2026-05-22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36동의대, 채용 연계형 교과목 수강생 아이큐랩 본사 견학전력반도체 분야 수업…우수 수강생 대상 면접 및 인턴십 기회 제공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성희)은 지난 5월 14일 부산 기장군 소재 전력반도체 전문기업 ㈜아이큐랩에서 채용 연계형 교과목인 ‘필드클래스:㈜아이큐랩’ 수강생 28명을 대상으로 필드캠퍼스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전력반도체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기업의 업무환경을 이해함으로써 지역 내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기업 연계형 교과목이다. 특히 우수 수강생에게는 해당 기업의 채용 면접 기회와 인턴십이 제공되어 수업이 취업으로 직결되는 실질적인 경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날 견학은 ㈜아이큐랩 김권제 대표의 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클린룸 등 생산라인 견학, 현장 실무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했던 반도체 제조공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신소재공학과 신병철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지역 유망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략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지역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의대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학기에도 전력반도체(아이큐랩)를 비롯해 AI·제조기술(크리스틴컴퍼니) 분야로도 채용 연계형 기업 교과목을 확대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활동 신소재공 박사과정 김지수, SCI급 저널에 논문 게재작성일자: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52신소재공 박사과정 김지수, SCI급 저널에 논문 게재나노구조 기반 알루미늄 산화막의 장기 젖음성 안정성과 내식 특성 규명신소재공학과 정찬영 교수(첨단기능성표면처리 연구소장, 교신저자) 연구팀의 김지수 박사과정생(제1저자)이 알루미늄 합금 표면의 젖음성과 내식성의 상관관계를 규명한 연구 성과가 재료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Journal of Alloys and Compounds (Elsevier, JCR Q1)에 게재 승인을 받았다.이번 연구에서는 금속산화물 기반의 나노구조 양극산화 알루미늄(AAO) 표면에서 고체분율(solid fraction)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표면 젖음성과 전기화학적 내식 특성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나노구조 표면의 기하학적 인자가 액적 거동 및 부식 반응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장기 젖음성 안정성과 내식 특성 간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제시했다.또한 18주간의 장기 환경 노출 시험을 통해 초기 초친수성과 장기 안정성 사이의 상충관계(trade-off)를 규명함으로써 기능성 금속 표면 설계를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이 기술은 비교적 단순하고 비용이 낮은 공정을 기반으로 대면적 금속 표면에 적용할 수 있어 산업적 확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구현된 계층적 나노구조 산화물은 다양한 미세 구조 소재 제작을 위한 템플릿(template)으로 활용 가능하며, 향후 반도체 식각 공정용 차세대 하드마스크(hard mask) 소재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다.해당 초친수성 표면은 향후 방열·열관리(thermal management) 시스템, EV 배터리 및 전력반도체 냉각, 자동차·항공우주용 경량 금속 소재, 해양 및 부식 환경용 기능성 표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논문 제목: Structure-property relationship of nano-engineered anodic aluminum oxide on Al 6061 alloy: Role of solid fraction in wettability and corrosion resistance논문 링크: https://doi.org/10.1016/j.jallcom.2026.188659
활동 유도 국대 이승엽 선수, 모교 동의대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작성일자:2026-05-15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63유도 국대 이승엽 선수, 모교 동의대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후배들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데 도움 되길”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유도부 출신의 국가대표 이승엽(KH필룩스) 선수가 지난 15일 모교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대학 본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성희 대외부총장, 신정택 체육진흥단장, 황인수 유도부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승엽 선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남자 100㎏ 이상급 세계랭킹 22위인 이승엽 선수는 2025년 국제유도연맹 파리 그랜드슬램 은메달, 방콕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2026년 중국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등을 차지한 한국 유도 헤비급의 간판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2022년 졸업시에도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이승엽 선수는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모교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후배들도 열심히 훈련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고,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이유를 밝혔다.김성희 대외부총장은 “모교의 명예를 높여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승엽 선수를 잇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활동 ㈜아뮤즈,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약정작성일자:2026-05-14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05㈜아뮤즈,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약정올해 출범한 학과 테니스팀에 매년 1천만원씩 5년간 후원IT 개발 및 디자인 전문기업 ㈜아뮤즈가 동의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테니스팀 후원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를 약정했다.아뮤즈는 올해 출범한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여자 테니스팀의 훈련과 대회 출전 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1천만원씩 5년간 총 5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동의대 본관 총장실에서 지난 13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수환 총장을 비롯해 김성희 대외부총장, 레저스포츠학과 김찬용 교수 등과 아뮤즈 이우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한 동문으로 총동문회 부회장인 이우진 대표는 “펜싱, 야구 등 동의대 운동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동문으로서 자랑스럽다”라며 “동호인이 많은 종목 중 하나인 테니스에서도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학교의 명예를 높여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수환 총장은 “이론 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훈련과 대회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좋은 선수이자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는 테니스 전공 학생 4명과 김찬용 지도교수로 팀을 구성해 올해부터 각종 대회에 출전한다.
활동 태권도 시범단 및 품새단, 어린이날 공연 펼쳐작성일자: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3태권도 시범단 및 품새단, 어린이날 공연 펼쳐경남 합천군 제25회 어린이대잔치 행사 참여태권도 시범·품새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경남 합천군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25회 어린이대잔치에서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였다.시범공연은 태권도 시범·품새단 학생 선수 40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공연은 절도 있는 품새 시연과 고난도 발차기, 역동적인 격파 기술,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야외무대 환경에 맞춘 동선과 구성, 어린이 관객층을 고려한 밝고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번 공연에는 태권도학과 이한우 교수와 시범단 지도교수 정순일 교수가 함께 참여해 학생 들을 지도했으며, 품새단 이정훈 감독이 전체 훈련과 공연 구성을 맡아 무대를 이끌었다.태권도학과 김수정 학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행사와 공연 무대를 통해 태권도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활동 대학원생 김리하 씨, 탁명자 박사, 김치용 교수, 학회 우수상작성일자: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8대학원생 김리하 씨, 탁명자 박사, 김치용 교수, 학회 우수상클리프행어 전략을 통한 웹툰 원작 드라마의 성공 요인 -<이태원클라쓰>를 중심으로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김리하 박사수료생과 디지털미디어공학과 탁명자 박사, 김치용 교수가 ‘2026년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클리프행어 전략을 통한 웹툰 원작 드라마의 성공 요인 -<이태원클라쓰>를 중심으로-’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2026년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지난 5월 7일~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움직이는 AI: –Physical AI, Agentic AI와 멀티미디어의 지평 확장’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50여 편의 구두 및 온라인 발표와 80여 편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었다.
활동 아동학과, 어린이날 맞아 영유아 대상 봉사활동 펼쳐작성일자:2026-05-06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39아동학과, 어린이날 맞아 영유아 대상 봉사활동 펼쳐‘수영구 어린이 ECO 놀이터’ 지원 및 동의어린이집 공연 진행아동학과(학과장 홍성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영유아들을 위한 공연 및 행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아동학과는 지난 5월 1일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에서 열린 ‘제3회 수영구 어린이 ECO 놀이터’에 1~3학년 재학생 42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수영구어린이집연합회가 어린이들에게 기후 위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3,000여 명이 찾았다.특히 학과 전공동아리 ‘보담이’와 동행봉사단 ‘보동이’ 소속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해 숲속 밧줄 놀이터와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에코 체험존 및 에코 놀이존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과 배움이 이뤄지도록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또 지난 4월 30일에는 동의어린이집 영유아들을 위해 동극 ‘사랑에 빠진 개구리’와 율동 무대를 선보였다. 아동학과는 약 15년 동안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동의어린이집을 방문해 공연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봉사에 참여한 최수영 학생은 “많은 가족이 참여한 큰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직접 행복을 선사하며, 예비 교사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동아리 지도교수 홍성희 교수는 “이번 활동은 전공과 연계한 봉사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서비스러닝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기여와 실천적 배움을 동시에 실현했다”라면서 “보육 현장에서의 봉사는 예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핵심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비교과 활동과 교과 과정을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신주현, 오퍼레이션 키노 우수작품상 수상작성일자:2026-05-07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98미디어커뮤니케이션 신주현, 오퍼레이션 키노 우수작품상 수상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상영…부산중구청 지원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동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신주현 학생이 지난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영화의전당 등에서 열린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오퍼레이션 키노 부문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신주현 학생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김희수(조연출), 유세빈(촬영)과 팀을 이뤄 연출한 다큐멘터리 ‘심수상응(心手相應)’으로 2등상인 우수작품상에 선정되어 상패와 시네마 카메라를 부상으로 받았다.‘심수상응(心手相應)’은 한 도예가의 작업이 자연과 손, 마음과 서로 상응하며 예술이 곧 삶이 되는 순간을 비추는 17분짜리 다큐멘터리로 빛과 물, 흙과 돌, 우주와 불 사이를 오가는 정맹용 작가의 작업을 차분히 따라가며 자연과 인간 그리고 예술의 관계를 시적으로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오퍼레이션 키노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부산시 중구청이 지역의 영상문화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부산 소재 대학의 영화 및 미디어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편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활동 동의대, 지역 청년 대상 '2026 취업 원데이 클래스' 개최작성일자:2026-05-07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81동의대, 지역 청년 대상 '2026 취업 원데이 클래스' 개최<이직의 정석> 정구철 저자 특강과 현직자 직무별 멘토링 진행동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철균)는 지난 4월 25일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6 취업 One-Day Class’를 개최했다.취업준비생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삼성그룹 출신의 헤드헌터이자 ‘이직의 정석’ 저자인 정구철 머스타드 씨드 컴퍼니 대표 특강과 직무별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정구철 대표는 특강에서 최근 채용시장 변화와 기업의 인재 선발 기준을 설명하며 “단순한 스펙 경쟁보다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강에 이어 HD현대중공업, 부산교통공사, 한화시스템 등 15개 기업의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철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부산시한의사회, 동의대 한의대에 장학금 기탁작성일자:2026-05-0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9부산시한의사회, 동의대 한의대에 장학금 기탁재학생들의 학업 증진 위해 매년 장학금 전달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이해웅)은 지난 7일 양정캠퍼스 한의과대학에서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송상화)로부터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부산광역시한의사회는 예비 한의사인 한의대 재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매년 동의대 한의과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장학금 전달식에는 동의대 이해웅 한의과대학장, 김범회 부학장, 김선경 한의학과장, 진명호 한의예과장, 홍수현 부산광역시한의사회 동의대 분회장과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송상화 회장, 윤현민 부회장, 홍성운 사무처장이 참석했다.이해웅 한의과대학장은 “한의대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 부산광역시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한의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와 격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활동 영화학과, 2026 한-프랑스 다큐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작성일자:2026-05-0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2영화학과, 2026 한-프랑스 다큐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한국의 사회·문화 주제로 연합팀 구성해 다큐멘터리 5편 제작동의대학교 영화학과(학과장 차민철)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프랑스 국립귀스타브에펠대학교 웹문화기술대학원과 ‘2026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동의대와 프랑스 국립귀스타브에펠대는 2013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하고 있다.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1명, 국립귀스타브에펠대 웹문화기술대학원 학생 41명과 교수 5명, 코디네이터 4명이 참여했다.2026년 프로젝트에서는 ‘거제 어촌’, ‘한국의 재벌’, ‘한국 사회의 건강에 대한 관심’, ‘한국의 놀이 문화’, ‘농촌과 사찰’ 등 한국의 사회·문화를 아우르는 5개 주제를 바탕으로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이 연합팀을 구성해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5편을 제작했다.촬영은 동의대를 비롯해 부산 일대와 거제도, 남원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3주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촬영 및 1차 후반 작업을 마친 뒤 지난 7일 오후 2시 동의시네마홀에서 기술 시사회를 개최했으며, 최종 후반 작업을 거친 완성작 5편은 2026년 하반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2013년부터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동의대 차민철 교수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 프로젝트에서 양국 학생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사회에 관한 교차된 시선을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영화 형식에 담아냈다”고 말했다.에펠대학 티에리 봉종(Thierry Bonzon) 교수는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양 대학의 교류 협력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활동 문인혁 교수, IEC 의료로봇 표준화 그룹 의장 선출작성일자: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36문인혁 교수, IEC 의료로봇 표준화 그룹 의장 선출ISO 의료로봇 의장 이어 대표적 국제 표준화 기구 두 곳 동시 수행동의대 로봇공학과 문인혁 교수가 지난 24일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의 ‘자율성이 적용된 의료기기 표준화 그룹(IEC TC62A/JWG9)’ 의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3년간이다.자율성이 적용된 의료기기 그룹은 IEC의 의료기기 기술위원회 TC62와 ISO(국제표준화기구)의 로봇 기술위원회 TC299가 공동 설립한 조인트 워킹그룹이다. 이 그룹은 의료로봇의 자율성 수준을 Level 0에서 Level 5까지 총 6단계로 분류하고, 자율성 수준(LOA)의 분류 체계, 안전과 성능, 표준 적용 방법 등을 정의하는 분야로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국가 간 국제 표준 선점 경쟁이 치열한 분야 중 하나이다.문 교수는 2014년부터 ISO의 TC299과 IEC의 TC62에서 의료로봇 관련 한국 대표로 참여해 왔으며, 2024년 ISO의 의료로봇 안전 분야 워킹그룹(TC299/JWG5) 의장 선출에 이어 대표적인 국제 표준화 기구 두 곳의 의장을 동시에 수행하게 됐다.문 교수는 2006년부터 ISO의 재활복지 기술위원회(TC173)에서 활동해 왔으며, 2018년부터 전동휠체어 표준화 그룹(ISO TC173/SC1/WG10) 의장과 보행보조기 표준화 그룹(ISO TC173/WG1)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근에는 로봇 휠체어(robotic wheelchair)에 관한 국제 표준을 신규로 제안하여 채택되기도 했다.또 국내에서도 식약처 의료기기 전문위원회와 국가기술표준원의 장애인복지기기 전문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의료로봇, 재활복지기기 분야의 표준화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문 교수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Age-Tech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Age-Tech의 핵심인 로봇기술과 AI기술이 접목된 의료로봇 및 돌봄로봇, 그리고 자율성이 있는 의료기기와 관련된 기술과 산업이 부각되고 있다”라며 “IEC TC62A/JWG9 국제표준화 그룹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우리나라가 ISO와 함께 IEC에서도 관련 분야를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동의대,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와 포럼 개최작성일자: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40동의대,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와 포럼 개최대학-기업 연계 확대 위한 협약 체결 등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성희)은 지난 4월 27일 롯데호텔부산에서 부산상공회의소의 ‘글로벌경제인과정’ 총원우회(회장 성구현)와 ‘차세대 기업인 협력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차세대 기업인의 성장 고도화와 대학–기업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의대 김성희 대외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장인 성구현 지에이치테크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인과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차세대 기업인을 위한 특강과 질의응답을 비롯해 업무협약 체결, 참석자 간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에서 모바일·플랫폼·메타버스 개발과 사업을 이끌었던 볼드스텝 전진수 대표가 ‘넥스트 AI, 공간 컴퓨팅이 여는 새로운 세계-공간 지능과 스마트 글래스로 더 똑똑해지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이어 동의대 산학협력단과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가 대학-기업 간 연계 기반 조성과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포럼, 간담회, 세미나 등 협력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AI·디지털전환, 신사업 발굴 등 협력 의제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동의대는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대학이 보유한 기술, 인재, 연구역량, 인프라의 지역 기업 연계를 확대하고 아울러 대학이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의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김성희 동의대 대외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포럼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차세대 기업인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산학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성구현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장은 “차세대 기업인에게는 기존 네트워크를 넘어 대학의 연구역량과 인프라, 다양한 협력 자원과 연결되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기업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활동 동의대, 임기택 IMO 명예사무총장 초청 특강 개최작성일자:2026-04-27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66동의대, 임기택 IMO 명예사무총장 초청 특강 개최“조선 산업 원천 기술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갖춘 인재 양성 중요”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23일 오후 4시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해운·해사 분야 전문가인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명예사무총장을 초청해 ‘글로벌 해양정책과 과제’를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에서 임 명예사무총장은 국제기구 수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주요 현안, 그리고 자율 운항선박, 녹색 항로, 스마트 항만 등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임 명예사무총장은 “조선 및 기자재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이 뛰어난 유럽 국가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원천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도 국제사회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더불어 외국어 능력 등 글로벌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수환 총장을 비롯해 전경란 교학부총장, 김성희 대외부총장 등 주요 보직교수와 에이치엠엠오션서비스 남재일 대표, 부산항도선사회 문형철 회장,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권영태 교수, 강병령 동의대 총동문회장 등 내빈과 교수 및 재학생 약 250명이 참석했다. 특강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활동 RISE사업단, ㈜누아르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작성일자: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7동의대 RISE사업단, ㈜누아르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 및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성희)은 지난 27일 창의관 뷰티 리빙랩에서 ㈜누아르(대표 송강우)와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과 누아르 송강우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제품, 서비스, 콘텐츠 발굴 및 산학협력 과제 공동 추진 ▲세미나, 멘토링, 경진대회 등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개최 ▲뷰티·화장품 분야 인력 양성 위한 교육 및 현장실습,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 및 뷰티 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은 “누아르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뷰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학생 현장실습 등 실무형 교육을 위한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누아르는 부산진구 부전동에 본점을 둔 헤어 프랜차이즈로 부산에 5개의 직영 및 가맹점과 자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부산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하는 미용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활동 태권도학과 김수연, 제53회 전국대학선수권 자유품새 개인 3위작성일자: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8태권도학과 김수연, 제53회 전국대학선수권 자유품새 개인 3위태권도학과 2학년 김수연(체육진흥단 소속) 학생이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스포티움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자유품새 여자 개인전 3위에 올랐다.태권도 4단인 김수연 학생은 정확한 동작 표현과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 숙련된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김수연 학생은 “첫 메달이라 더욱 뜻깊고 값지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량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대회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태권도연맹과 영광군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또한 영광군체육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영광군 등 주요 기관이 후원했으며, ▲공인품새 ▲자유품새 ▲격파 부문으로 나뉘어 개인전·복식전·단체전이 진행됐다.태권도학과 김수정 학과장과 품새단 이정훈 감독은 “이번 성과는 개인의 노력은 물론 태권도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지도진의 전문성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열심히 노력해 학과의 위상을 높인 학생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활동 교육부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작성일자:2026-04-24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5동의대, 교육부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내년 2월까지 사업비 3억원 지원받아 ‘보편적 AI 교육’ 실현- 전교생 대상 ‘동의 AI 3R’ 과정 및 비공학 계열 융합 전공 신설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8년 2월까지로, 동의대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차년도 기준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AI 교육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사업을 통해 동의대는 특정 학과에 치우치지 않는 ‘보편적 AI 교육 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 교육혁신원을 중심으로 ‘DEU-AX 교육 모델’을 가동하여 전교생이 단계별(읽기-경험-표현)로 AI를 습득하는 ‘동의 AI 3R 리더 MD’ 과정을 운영한다.특히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을 위해 사회안전, 휴먼데이터서비스 등 비공학 도메인 지식과 AI를 결합한 ‘콜라보 AX MD’를 신설, 실전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교수진 역시 AI-TPACK 기반의 교수설계와 ‘SMART SUN’ 인증제를 통해 AI 기반의 교육 혁신에 동참하게 된다.또한 대학 전용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 플러스(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 Plus)’ 기반의 강력한 디지털 AI 실습 환경을 지원하고, 향후 개발되는 38개 이상의 교과목 일체(K-MOOC 포함)를 타 대학 및 지역사회에 개방하여 성과를 전면 공유할 계획이다.사업총괄책임자인 정주영 교육혁신원장은 “기술 교육을 넘어 윤리 의식을 갖춘 ‘Human-AI 콜라보 인재’를 양성하고, 개방형 생태계를 통해 동의대가 선도적인 AI 교육 허브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수환 총장은 “AI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미래 인재의 기본 소양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AI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보편적 AI 교육 복지’를 대학 현장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활동 김성운·박지원, 배드민턴 남자복식 2026 예비국가대표 발탁작성일자:2026-04-22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5김성운·박지원, 배드민턴 남자복식 2026 예비국가대표 발탁“열심히 훈련해 국가대표 꿈 이루고 학교 명예 높이겠다”<사진 왼쪽부터 김성운 선수, 박지원 선수>김성운(체육학과 3학년), 박지원(경기지도학과 2학년) 학생이 2026 배드민턴 남자복식 예비국가대표에 선발됐다.이들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수선발전’에서 남자복식 3위를 차지해 예비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선발전은 2004년~2007년 출생의 대학부 및 일반부 등록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남자복식에는 44개팀 88명의 선수가 출전해, 4위팀까지 예비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김성운 선수와 박지원 선수는 고교 시절 국가대표후보(주니어대표)로 활동했으며, 2025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 복식 1위에 오르는 등 대학부에서도 정상권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김성운·박지원 선수는 “더욱 열심히 훈련하여 반드시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고, 선배들의 뒤를 이어 동의대의 명예를 높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활동 동의대 총동문회, 모교 뒷산에서 산행대회 개최작성일자:2026-04-2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8동의대 총동문회, 모교 뒷산에서 산행대회 개최동의학원 설립 60주년 기념…동문과 교직원 100명 참여동의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4월 18일 학교법인 동의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산행대회를 개최했다.‘동의대 동문과 모교가 함께하는 화합의 산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산행대회에는 동문과 동문가족을 비롯해 동의대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학교 본관에서 출발해 엄광산 입구를 거쳐 구봉산 봉수대까지 진행됐다.산행에 이어 가야공원 냉수탕가든에서 참석 동문 소개와 경품 추첨 등을 겸한 뒤풀이를 가졌다.한편 동의대 직원산악회가 총동문회를 도와 산행 코스 안내와 행사 진행을 담당했으며, 동의대와 동의학원이 후원했다.
활동 동의대 창업보육센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 특강 개최작성일자:2026-04-20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7동의대 창업보육센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 특강 개최입주기업 간담회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동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소장 김현수)는 지난 15일 산학협력관 동의시네마홀에서 (재)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을 초청해 특강과 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직원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은 ‘아이디어에서 투자까지, 대학 안에서 시작되는 창업’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서 원장은 특강에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유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특히 대학 내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과 초기 창업자가 갖춰야 할 전략을 강조했다.이어 진행된 투자 간담회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2개사를 비롯해 투자기관인 스파크랩과 인사이트벤처스가 참여해 스타트업 성장 지원 방안에 대한 내용을 안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전략과 투자 연계 방안,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은 “대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인재가 모이는 창업의 출발점”이라며 “학생 창업과 초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동의대 창업보육센터 김현수 소장은 “이번 특강과 간담회를 통해 학생과 입주기업 모두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활동 대외협력원, 애니포스와 웹툰 분야 인재 양성 협약작성일자:2026-04-16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25대외협력원, 애니포스와 웹툰 분야 인재 양성 협약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제공 등에 협력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4월 16일, 만화·웹툰 전문 교육기관인 애니포스 부산캠퍼스(대표원장 조현아)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부산 애니포스 부산캠퍼스 조현아 대표원장, 최해웅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공 ▲관련 분야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관련 학과와의 협력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반 교육·산업 협력 모델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활동 대외협력원,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과 협약작성일자:2026-04-15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5대외협력원,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과 협약지역 금융산업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기대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지난 4월 13일,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단장 이현미)과 지역 금융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과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 이현미 단장, 김우진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금융산업 분야 인재 양성 ▲금융영업 전문가 양성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공동 개발 ▲세미나 공동 개최 ▲금융·경제 계열 학과 인턴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금융교육과 다양한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대외협력원,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과 협약작성일자:2026-04-15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5대외협력원,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과 협약지역 금융산업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기대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지난 4월 13일,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단장 이현미)과 지역 금융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과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최고사업단 이현미 단장, 김우진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금융산업 분야 인재 양성 ▲금융영업 전문가 양성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공동 개발 ▲세미나 공동 개최 ▲금융·경제 계열 학과 인턴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금융교육과 다양한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동의대, 중진공·부산TP와 기업 AX 지원 및 인재 양성 협약작성일자:2026-04-13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81동의대, 중진공·부산TP와 기업 AX 지원 및 인재 양성 협약대학-공공기관-지역혁신기관 3자 협력으로 지역 중소기업 AX 혁신 가속화71억 규모 ‘AI 부트캠프’ 통해 2030년까지 AX 실무 인재 750명 양성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와 함께 부산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과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동의대는 13일 대학본관 글로벌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테크노파크와 ‘AI 전문·AX 융합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 AX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 김성희 대외부총장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반정식 지역혁신이사,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AX 실무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구글(Google) 협업 커리큘럼 도입 ▲지역 기업 대상 기술 컨설팅 및 정책 자금 지원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동의대는 최근 선정된 71억원 규모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AI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지역 산업을 혁신할 AX 실무 인재 75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동의대 한수환 총장은 “인공지능 전환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인 만큼, 지금이야말로 대학의 혁신 모델과 기관의 인프라가 결합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추진 중인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을 성공시켜 동의대를 지역 산업 AX의 전초기지로 만들고 해양모빌리티, 첨단기계부품 등 지역 주력 산업에 특화된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중진공 반정식 지역혁신이사는 “이번 협약은 부산 지역 산업의 AI 전환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라며 “중진공이 보유한 정책자금, 수출지원, 인력양성 등 다양한 지원역량을 바탕으로 AI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활동 국제언어교육원, 2026학년도 1학기 문화체험 실시작성일자:2026-04-13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45국제언어교육원, 2026학년도 1학기 문화체험 실시민화 그리기, 민속놀이, K-POP 댄스 등 통해 한국문화 이해 제고국제언어교육원은 지난 10일 성파글로벌관과 지천관 강의실에서 한국어 정규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중국, 프랑스, 카자흐스탄, 일본,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유학생 95명이 참여했으며, 민화 그리기,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윷놀이, K-POP 댄스 등의 종목이 진행되었다.일본 코쿠시칸대학의 교환학생인 고사카 란 학생은 “K-POP 팬이라 한국의 음악과 댄스를 좋아하는데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의 전통 게임이 흥미롭고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언어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문화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활동 국문과 진로동아리 ‘카르페디엠’, 도서 발간 수익 기부작성일자:2026-04-14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9국문과 진로동아리 ‘카르페디엠’, 도서 발간 수익 기부에세이 《요즘 젊은 것들》 판매 수익금 100만 원, 청소년쉼터에 전달동의대 국어국문학과 진로동아리 ‘카르페디엠’(지도교수 윤지영)은 지난 4월 10일 부산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에세이집 《요즘 젊은 것들》의 판매 수익금 100만 원과 도서 5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일시청소년쉼터의 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함께 기증한 도서는 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비치된다.‘카르페디엠’은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지원 아래 ‘독립출판의 이해와 실제’ 프로그램을 통해 학창 시절의 상처와 오늘날 청년 세대가 마주한 고민을 담아낸 책 《요즘 젊은 것들》을 2024년 12월 정식 출간했다. 또한 출간 관련 교육과 편집 등은 지역 독립출판협동조합 ‘하마터면’(대표 김수연)이 지원했다.카르페디엠 부대표 권유진 학생은 “『요즘 젊은 것들』을 통해 저희의 서툰 경험과 진심을 나눔으로써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겪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부산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 이혜영 소장은 “청년들이 직접 쓴 글을 통해 얻은 수익을 청소년들을 위해 기탁해 주어 더욱 뜻깊다”며 “전달받은 후원금과 도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윤지영 지도교수는 “이번 활동은 국문학 전공이 단지 텍스트를 읽고 해석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글쓰기와 출판,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와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전공과 비교과 활동이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라고 밝혔다.
활동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6기,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작성일자:2026-04-01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543대학원 인공지능학과 6기,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후배들 발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실시, 총 6천만원 전달대학원 인공지능학과(주임교수 김성희) 6기 일동이 3월 31일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대학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한수환 총장, 김성희 대외부총장 겸 주임교수, 정석찬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과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6기 유라희 부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대학원 인공지능학과는 선배들이 대학원과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모금한 1천만 원을 2021년부터 매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6천만 원을 전달했다.유라희 부회장은 “대학원에서 제공하는 수준 높은 교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후배들이 학문의 전당에서 마음껏 공부하며 역량을 키워 부산의 첨단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동의대는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을 통해 8년간 약 180억 원을 지원받아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학년도부터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재직자 과정을 설치해 지역 주요 산업의 인공지능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활동 건축공학과 권태일 교수, 거제시 총괄계획가 위촉작성일자:2026-04-02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419건축공학과 권태일 교수, 거제시 총괄계획가 위촉거제시 공공건축의 질적 향상 위한 총괄 및 자문 수행<사진 왼쪽부터 변광용 거제시장, 권태일 교수>건축공학과 권태일 교수가 전국 공모를 통해 경남 거제시의 ‘총괄계획가’로 위촉되었다.‘총괄계획가’는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도시 개발 또는 공공건축 사업의 전 과정에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사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디자인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거제시의 경우, 가덕도 신공항 배후 신도시 개발, 남북내륙철도 KTX 종착지 역세권 개발, 거제중앙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공공사업이 예정되어 있으며 권 교수는 이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총괄계획을 책임지게 된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 동안 주 1회 출근의 겸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동의대학교 관련 학과 및 여러 연구센터와도 활발한 산·관·학 협력이 기대된다. 권태일 교수는 “거제시 총괄계획가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거제시 공공건축의 질적향상 뿐만 아니라 거제시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이 담긴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동의대학교 2026학년도 제19기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작성일자:2026-04-03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485동의대학교 2026학년도 제19기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홍보대사 8명 임명…유튜브 등 SNS 운영과 학교 홍보 활동 진행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2일 대학본관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제19기 동의대학교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2026학년도 홍보대사로 선발된 학생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팀별 활동 계획 발표 및 운영 일정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과 간담회를 진행했다.홍보대사 학생들은 앞으로 1년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대학의 공식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운영과 대학 홍보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학교의 얼굴로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주기를 부탁합니다”라면서 “동의대를 널리 알리고 학교의 명예를 높여주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활동 동의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식 출범작성일자:2026-04-07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80동의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식 출범청년 대상 AI·디지털 헬스 기반 맞춤형 신체활동 서비스 제공보건복지부의 2026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의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레저스포츠학과 김찬용 교수)이 공식적으로 출범하고 본격적인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동의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지난 3일 서울 명동 르메르디앙에서 열린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에 참여해 현판을 수여받았다.이날 행사는 전국의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선정된 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 사례 공유 및 사업 인력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2026년 신규로 선정된 16개 기관에 현판을 수여하고, 2025년 우수기관의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에겐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주고 동시에 지역 사회서비스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동의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건강 및 체육 분야 전공 청년을 운영 인력으로 채용하고 이를 통해 부산 지역의 신체활동 부족 및 건강 취약 청년들을 대상으로 AI·디지털 헬스 기반의 맞춤형 신체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교수인 김찬용 단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장기 구직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 등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많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신체활동이 부족한 청년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한미프렉시블,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작성일자:2026-04-07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49㈜한미프렉시블,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동의대와 산학협력 통해 제품 개발…채용 등 지속적 협력 기대가전제품 제조기업 ㈜한미프렉시블(대표 방건호)이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에 대학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동의대 총장실에서 지난 1일 열린 기탁식에는 한수환 총장과 바이오의약학과 김병우 석좌교수, 한미프렉시블 방건호 대표, ㈜리생 방진휘 대표 등이 참석했다.㈜한미프렉시블은 김해에 본사를 둔 생활가전 완제품 및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LG전자, 휴롬 등 대기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음식물 처리기, 공기청정기 등의 완제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특히 바이오의약학과 김병우 교수와 산학협력을 통해 미생물을 활용한 음식물 처리기 ‘린클’을 개발해 미국을 비롯한 2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다.방건호 대표는 “제품 개발 이후에도 지속적인 공동 연구를 통해 제품의 품질과 성능이 향상되고 있다”라며 “지역의 기업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채용, 인턴십 등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수환 총장은 “훌륭하신 분들의 동의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활동 동의글로벌대학, 누아르·한국종합렌탈과 업무 협약작성일자:2026-04-08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253동의글로벌대학, 누아르·한국종합렌탈과 업무 협약외국인 유학생 일자리 창출 등 정주 환경 조성에 협력동의대 동의글로벌대학(학장 추승우)은 지난 7일 성파글로벌관 회의실에서 누아르(대표 송강우), 한국종합렌탈(대표 강순재)과 지역사회 공헌 및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동의글로벌대학 추승우 학장과 송수진 부학장, 누아르 헤어 송강우 대표, 한국종합렌탈 강순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동의글로벌대학은 누아르와 K-뷰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실무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을 위한 협의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게 된다.또 한국종합렌탈과는 지역의 전시·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추진, 실무형 인재 양성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실습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동의글로벌대학 추승우 학장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서는 생활과 취업 등의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의 기업들과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누아르는 부산진구 부전동에 본점을 둔 헤어 프랜차이즈로 부산에 5개의 직영 및 가맹점과 자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부산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할 미용실로 인기를 얻고 있다.한국종합렌탈(주)은 2000년에 창립된 부산을 대표하는 렌탈 전문업체로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지스타 등 부산의 대표 축제와 컨벤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활동 대외협력원,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와 업무 협약작성일자:2026-04-09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157대외협력원,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와 업무 협약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교류 활성화에 협력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지난 9일 대학본관에서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대표 류지훈)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국제교육 분야 인재 양성 ▲세미나 및 교육 등 글로벌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치용 원장은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와 협력하여 재학생들이 캐나다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캐나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연수 및 K-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 체육학과 박지유, 전국 쇼트트랙 선수권 여대부 500m 1위작성일자:2026-04-13작성자:대외협력팀조회수:93체육학과 박지유, 전국 쇼트트랙 선수권 여대부 500m 1위여대부 1,500m 5위 등 종합전적 4위 차지체육학과 1학년 박지유 학생이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주최한 ‘제40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대부 500m 정상에 올랐다.박지유는 지난 3월 20일~22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의 여자대학부 500m 경기에서 46초13의 기록으로 1위를 자치했다.박지유는 여대부 1,500m에서 5등, 1,000m에서 13등을 차지하는 등 종합순위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활동 RISE사업단-LG전자, ‘오픈이노베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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