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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공기업·공공기관 취업 활동 정보 및 대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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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 최근 게시글 (최대 100건)
활동 건국대, 특성화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취업길잡이’ 운영- 동부고용센터와 협력 공기업 취업 NCS 인적성 대비 교육 진행- 상일미디어고 서울인공지능고 일신여상 등 3개교 총 208명 참여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동부고용센터와 협력해 지난 5월 8일부터 13일까지 2026학년도 특성화고 찾아가는 취업길잡(JOB)이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학생들의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였다.프로그램은 공기업 취업 특강과 NCS 기반 직무역량 교육, 인적성 검사 대비 특강 등 실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채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교육은 상일미디어고등학교, 서울인공지능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등 총 3개교에서 진행됐으며, 총 20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NCS와 인적성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됐다 며 현직 사례와 실제 취업 준비 전략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진로와 취업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과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진로 상담과 직무 교육,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작성일2026.06.09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94
활동 학생들이 직접 전하는 '건국대의 인재 양성 혁신'새글- 혁신사업단 학생 서포터즈, 카드뉴스와 쇼츠로 유용한 핵심 정보 활발히 전달△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서포터즈 8기가 제작한 홍보 콘텐츠 예시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서포터즈 8기가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학생들의 시선으로 혁신지원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사업 성과를 소개하며, 재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 학생 서포터즈 8기는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서포터즈 8기는 영상팀 2명과 홈페이지 SNS팀 3명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혁신지원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서포터즈는 혁신지원사업과 연계된 비교과 프로그램을 카드뉴스와 쇼츠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재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참여 경험을 콘텐츠에 담아냄으로써 학생들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제작된 콘텐츠는 혁신사업단 홈페이지(ui.konkuk.ac.kr) 및 인스타그램(@innovation_konkuk)과 유튜브(www.youtube.com/@건국대학교혁신사업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현재까지 카드뉴스 17건과 쇼츠 영상 2건, 뉴스레터를 포함해 총 36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있다.이와 함께 건국대학교 혁신사업단은 재학생들의 프로그램 참여를 돕기 위해 2026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캘린더 를 제작했다. 캘린더에는 월별 주요 프로그램 일정이 담겨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한편, 건국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서포터즈 8기는 오는 7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서포터즈는 남은 기간에도 다양한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며 재학생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6.1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77
활동 배우 꿈꾸는 후배들에게 응답하러 온 '고경표 배우'새글-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영상영화학전공 초청, 특강에서 배우로서의 삶과 예술 공유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미래지식교육원 영상영화학전공은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산학협동관에서 배우 고경표를 초청해 재학생 대상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영상 영화 분야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직 배우의 경험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서 고경표 배우는 배우로 활동하며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영화와 예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특히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메시지를 전하며 타인과 비교하기보다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연기 활동, 작품 선택 과정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고경표 배우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답변을 전하며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특강은 당초 예정된 시간을 크게 넘겨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지난 2015년 방영됐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널리 사랑 받았던 고경표 배우는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영화학과 09학번으로 입학했던 '예술계 건대 패밀리'이기도 하다. 이후 영화 '명량' '차이나타운' '헤어질 결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지난해에는 직접 제작 및 주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미로'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다재다능함을 뽐내기도 했다.한편,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이번 특강을 비롯해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 KUrious Space 를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평생학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작성일2026.06.1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429
활동 수업 들으며 패션 브랜드 창업한 건국대 학부생들의 열정새글-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11명 참여해 패션 브랜드 3개 런칭, 크라우드 펀딩 등으로 시장 검증 도전△ 패션스타트업 강의를 통해 탄생한 패션브랜드 루빗 의 후드집업 제품 이미지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직접 패션 브랜드를 창업하고 시장에 도전하며 실무형 창업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의상디자인학과의 패션스타트업 강의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브랜드를 창업하고 시장 반응을 검증하는 실전형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브랜드 기획부터 제품 개발, 생산,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패션 산업 현장을 경험했다.수업을 지도한 한태균 교수는 패션 브랜드 세이즈믹(Seismik) 을 운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브랜드 창업 과정을 지도했다. 학생들은 팀별로 사업자 등록을 마친 실제 브랜드를 론칭하고 첫 제품을 선보였으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자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11명의 학생이 참여해 3개의 브랜드를 창업했다.△ 루빗 의 제품 이미지 컷 루빗(Luvit) (20학번 최하경, 21학번 유재현, 22학번 왕가인 왕가루 학생 참여)은 레이스 소재를 활용한 후드집업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감성과 일상성을 결합한 브랜드를 제안했다. 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후드집업에 섬세한 레이스 텍스처를 더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텀블벅(https://airbridge.tumblbug.com/qitc7dp)에서 오는 6월 15일까지 펀딩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ISO 의 제품 이미지 컷 ISO (21학번 문재경 정무진 조현민 학생 참여)는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일상의 순간을 의류와 액세서리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첫 컬렉션에서는 사진 작품을 활용한 티셔츠와 스카프 라인을 선보였으며, 구매자들에게는 제품에 담긴 사진의 원본 이미지를 활용해 제작한 필름 레터(Film Letter) 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브랜드가 담고 있는 감성과 이야기를 보다 깊이 전달하고자 했다. ISO의 첫 컬렉션은 자체 홈페이지(https://isoiso.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결 의 제품 이미지 컷 결(Gyeol) (19학번 이진재, 22학번 김영서 박예진 조아라 학생 참여)은 소재의 질감과 착용감의 균형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해변과 도심의 경계를 허무는 윤슬 투피스 를 선보였다. 햇빛을 머금은 윤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와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랩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비치웨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결의 첫 컬렉션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l_atelier_gyeol)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단순히 제품을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며 사업성을 검증하는 과정까지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패션 산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작성일2026.06.1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456
활동 건국대 KU자유전공학부, 첫 선배 세대 배출하며 ‘선후배 성장 공동체’ 모델 본격화새글- '구슬이음선배', '기업방문' 등 프로그램 통해 대학 생활 적응부터 전공과 진로 탐색까지 지원- 선배가 후배를 체계적으로 리딩하는 선진국형 교육 공동체 시스템 구축△ 구슬 이음캠프 에 참석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KU자유전공학부가 출범 2년 차를 맞아 첫 선배 세대를 배출하며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입학한 학생들이 2학년으로 진급해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진로 탐색을 돕는 멘토로 활동하면서 KU자유전공학부만의 선순환형 교육 모델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올해 KU자유전공학부는 학부 최초의 선후배 통합 학생회를 구성하고,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할 구슬이음선배 29명을 선발했다. 구슬이음선배 는 신입생들과 소그룹으로 매칭돼 총 10개 분반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인 구슬(KUSLS) 투게더 를 운영하고 있다. 각 분반에는 약 3명의 선배 멘토가 배정돼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진로 탐색 등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구슬 투게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선배 특강 에서는 학사제도 활용법과 수강신청 노하우, 효율적인 학습 방법 등 대학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선배들의 전공 선택 경험과 학습 사례를 소개하며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분반제 빙고 , 피치 데이 , 캠퍼스 투어 데이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 구성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있다.KU자유전공학부는 공동체 형성과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1일에는 신입생세미나 교과와 연계한 단기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인 구슬(KUSLS) 이음캠프 를 개최했다. 학생회와 신입생 등 총 241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합숙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학습유형 및 진로역량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회가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음의 시간 은 선후배 간 진솔한 대화와 대학생활 경험 공유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동기 및 선배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학부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현장 중심의 전공 탐색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 5월 27일 열린 제1회 구슬(KUSLS) 탐험대 에는 73명의 학생이 참여해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동문 선배와의 멘토링을 통해 대학생활과 진로 설계 과정, 실무 경험 등을 생생하게 접하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구슬 탐험대 프로그램은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88점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 선택에 대한 확신을 얻고, 다양한 학문 분야 간 융합 가능성과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KU자유전공학부는 위와 같은 1학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과 연구기관을 탐방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제2회 구슬탐험대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팀 프로젝트 프로그램 구슬융합프로젝트 △1년간의 전공 탐색 경험을 담은 에세이 공모를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구슬 전공탐색 로그(Log) 공모전 △전공 탐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공 탐색 문화를 확산하는 구슬 전공탐색 성과발표회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전공 진로 설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건국대학교 KU자유전공학부 관계자는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전공 선택의 막연함을 해소하고, 선후배 간 단단한 연결고리를 통해 소속감을 높이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며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공 탐색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작성일2026.06.1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19
활동 나눌수록 커지는 건국대의 선진 농축산 과학기술 국제 협력새글- 베트남 농업 분야 민관 핵심 관계자 초청 세미나 개최, 베트남판 한우 '몽소' 산업화 논의△지난 6월 2일 건국대에서 개최된 베트남 농업 농촌 발전 세미나 현장 사진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6월 2일 생명과학관에서 건국대학교-KOICA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축산고등교육센터(이하 KUVEC) 주관으로 베트남 농업 농촌 발전 세미나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OICA가 지원하고 건국대학교가 수행 중인 베트남 축산 고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역량강화사업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VNUA) 전 총장이자 교육과학위원회 의장인 쩐 득 비엔(Tran Duc Vien) 박사와 뚜옌꽝성 농업환경국 찐 반 빈(Trinh Van Binh) 부국장이 주요 연사로 참여했으며, 그밖에도 하띤성 농업환경국 응우옌 타잉 하이(Nguyen Thanh Hai) 부국장,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축산학부 부이 후이 좌잉(Bui Huy Doanh) 학장, 대학교육관리처 응우옌 트엉 트엉(Nguyen Thuong Thuong) 및 응우옌 티 투(Nguyen Thi Thu) 교직원 등 베트남 농업 축산 고등교육 분야 주요 관계자 총 6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농업 농촌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베트남 북부 산악지역의 토착 가축인 몽소(H Mong Cattle)의 보존 개량 및 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세미나에서 쩐 득 비엔 의장은 베트남과 대한민국 농업 발전의 기반 요인과 현대 생태농업 발전 전략 을 주제로 발표하며 양국 농업 발전 과정과 지속가능한 농촌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찐 반 빈 부국장은 뚜옌꽝성 몽소 보존 개량 현황 및 지역 축산자원 활용 방향 을 발표하며 몽소를 활용한 지역 축산 발전 전략과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세미나 이후 참석자들은 건국대학교를 비롯한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축산농가 및 산업체를 방문하며 한국의 축산 고등교육 시스템과 농촌개발 정책, 한우 산업 발전 모델, 산학협력 체계 등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베트남 방문단의 건국대 총장실 방문 현장왼쪽부터 KUVEC 신재형 사무국장,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응우옌 트엉 트엉 응우옌 티 투 직원, 뚜옌꽝성 농업환경국 찐 반 빈 부국장,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교육과학위원회 쩐 득 비엔 의장, 건국대학교 원종필 총장,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축산학부 부이 후이 좌잉 학장, 하띤성 농업환경국 응우옌 타잉 하이 부국장, KUVEC 김수기 PM방한 기간 중 쩐 득 비엔 의장은 건국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해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에 원종필 총장을 공식 초청하고 양 대학 간 학술 연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영남대학교를 방문해 최외출 총장으로부터 한국 농촌개발 정책과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받으며 농촌 지역개발과 지역대학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쩐 득 비엔 의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관 방문 중심의 형식적인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 농가와 축산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실질적인 연수였다 며 특히 연구와 생산, 경영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선진 축산농장의 사례는 베트남 축산 발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고 말했다.△경상북도 예천의 한 축산농장에서 진행된 견학 프로그램 현장김수기 KUVEC PM은 몽소는 베트남 북부 산악지역을 대표하는 가축유전자원으로 보존을 넘어 산업적 활용 전략까지 함께 마련해야 할 시점 이라며 건국대학교와 KOICA는 베트남 농업환경부,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지방정부와 협력해 몽소의 개량 사양 품질평가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지역 농가 소득 향상과 지속가능한 축산 발전 모델 확립에 기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한편 KUVEC은 2021년부터 KOICA와 함께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역량강화사업을 수행하며 교육 연구 산학협력을 연계한 축산 고등교육 모델 구축과 베트남 축산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KUVEC은 올해 초부터 베트남 농업환경부(MAE), 뚜옌꽝성 농업환경국,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축산학부(VNUA FAS), 깟리(Cat Ly) 협동농장과 함께 몽소 산업화를 위한 기초 기반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장조사와 생체 시료 채취, 도축 참관, 사양 및 개량기술 교육 등을 통해 생산성 체형 육질 관련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연구와 교육, 산업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세미나 및 연수 역시 정부 대학 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양국 간 지속가능한 농업 축산 발전 협력과 축산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작성일2026.06.1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21
활동 '시민과 도시 인프라 탐방'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새글- 도시 인프라와 예술의 접점을 따라 함께 걷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종로 안국동 일대 탐방하며 도시 공간에 담긴 문화와 삶의 흔적 조명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인문교양센터가 시민들과 함께 도시 인프라에 담긴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탐색하는 인프라 인문 탐방 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인문페어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도시 공간을 예술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시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탐방은 임찬웅 강사(민속박물관 전통문화지도사)의 안내로 지난 5월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종로와 안국동 일대를 걸으며 석파랑, 송석원, 비해당 등 예술가와 문인들의 활동 무대를 살펴보고, 홍지문과 가재우물, 빨래터 등 도시 인프라가 인간의 삶과 문화에 어떤 방식으로 스며들어 왔는지 함께 탐구했다.특히 탐방은 단순한 역사 해설을 넘어 일상 속 공간에 축적된 문화적 의미를 발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장소들이 예술과 문화, 그리고 시민들의 삶이 켜켜이 쌓인 공간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도시에 남겨진 다양한 흔적을 따라가며 인프라와 예술, 공동체의 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김주영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인문교양센터장은 인프라는 우리의 생활을 지탱하는 기반인 동시에 도시의 미감과 문화적 감수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매개 라며 이번 탐방이 시민들이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앞으로도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일상 속 공간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공공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6.15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56
활동 건국대 장애학생 지원 프로그램, '치유견과 함께 한 특별한 하루'새글- 장애학생지원센터, 동물매개치유학과와 협업해 '동물교감 힐링 프로그램' 진행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장애학생지원센터와 농축수의과학대학원 동물매개치유학과가 지난 6월 5일 서울캠퍼스 대운동장 잔디광장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동물교감 힐링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2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장애학생과 서포터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치유견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학생 6명과 치유견 4마리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치유견과 일대일로 팀을 이뤄 산책하기, 먹이주기, 다양한 동작 함께하기 등 여러 활동을 진행하며 교감의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치유견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강아지와 함께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 며 치유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유준연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해 준 동물매개치유학과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이상원 학생취업처장은 치유견과의 교감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 이라며 특히 장애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 기회가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건국대학교는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작성일2026.06.15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05
활동 2026년 9월 1일자 비전임교원 1차
활동 건국대의 지역혁신 플랫폼 'KU 원헬스 허브' 개소새글- 대학, 지자체, 산업체, 연구소, 병원까지 참여하는 협력기반 강화 기대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은 5월 19일 서울캠퍼스 생명과학관 지하 1층에서 KU 원헬스 허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서울형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식은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의 전용 공간 조성을 기념하고, 지 산 학 연 병(지자체 산업체 대학 연구소 병원)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종필 총장 겸 RISE사업단장과 곽진영 교학부총장 겸 RISE사업총괄부단장, 고문주 산학협력단장 겸 RISE사업부단장을 비롯해 사업단 내 4개 본부장과 주요 교무위원들이 참석해 건국대 RISE사업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날 문을 연 KU 원헬스 허브 는 행정 지원을 위한 운영센터와 교수 연구 및 산학협력 활동 공간, 세미나 회의 공간인 RISE LAB 등으로 구성됐다. KU 원헬스 허브는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을 연결하는 지역혁신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건국대 RISE사업은 서울의 첨단 미래산업과 글로벌 인재가 집결하는 혁신 거점 을 비전으로, KU 원헬스 전략 기반 AI 연계 서울형 지 산 학 연 병 협력 생태계 조성 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건국대는 RISE사업을 토대로, 대학의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건국대학교는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AI 관련 학과 지원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등 6대 주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컨소시엄에 참여해 글로벌 산학협력과 AI 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에도 협력하고 있다.건국대 RISE사업은 2차년도 기준 총 63억 8천만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사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작성일2026.05.27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25
활동 건국대, ‘국가대표 침구 기업’ 알레르망과 디자인 산학협력 강화새글- 리빙 텍스타일 디자인 분야 공동연구 기술개발 박차- 장학금과 채용 연계 통한 인재 양성 협력 확대 기대△원종필 건국대 총장(왼쪽)과 김종운 알레르망 회장(오른쪽)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국내 대표 침구 전문기업 ㈜알레르망과 손잡고 리빙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산학협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건국대학교는 5월 29일 서울캠퍼스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알레르망과 리빙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빙 텍스타일디자인 산업 분야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인재 양성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건국대학교 원종필 총장과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신지호 예술디자인대학장, 김성달 리빙디자인학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알레르망에서는 김종운 회장과 김미경 전무 등이 함께했다.알레르망은 국내 침구 시장을 선도해 온 대한민국 대표 리빙 전문기업으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건국대학교와는 리빙디자인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발전기금 기부, 졸업생 채용 협력 등을 통해 산학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대학과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빙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공동연구 및 상품화 협력 △전문 인력 정보 교류 및 자문 협력 △교육 연구 협력사업 추진 △산학협력 기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원종필 총장은 알레르망은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리빙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 이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발전기금 기부, 졸업생 채용 협력 등 우리 대학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김종운 알레르망 회장은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산업 현장과 교육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건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리빙 텍스타일 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 고 밝혔다.건국대학교와 알레르망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리빙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산학협력 체계를 한층 확대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 기술개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5.29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94
활동 '반려동물 교육과정도 K 바람' 베트남으로 간 건국대새글- 베트남 국립농업대학교서 반려동물 영양, 훈련, 미용 등 교육과정 이틀간 진행- KOICA 지원받아 이론과 실습 병행 축산 분야 고등전문인력 양성 사업△반려동물 영양 행동훈련 미용관리 현지 세미나 단체 사진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KOICA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 축산 고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역량강화사업 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이하 VNUA)에서 OD3-4 현지 교육과정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건국대학교-KOICA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축산고등교육센터(이하 KUVEC)가 주관하고, VNUA와 협력해 추진한 현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VNUA CREI 3층 회의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베트남 현지 교육생 약 70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과정은 반려동물 영양, 행동훈련 및 미용관리 를 주제로 2일간 집중 운영됐다. 1일 차에는 반려동물 영양관리와 사료 배합, 행동 이해 및 훈련관리 등 이론 교육이 진행됐으며, 2일 차에는 반려동물 행동훈련 실습과 미용관리 실습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이 이어졌다.△순천대학교 김기현 박사가 반려동물 관리 분야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교육에는 국내 반려동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형 강의를 진행했다. 순천대학교 김기현 박사는 반려동물 영양 및 사료학 분야를 맡아 생애주기별 영양관리와 사료 급여 배합의 기본 원리를 교육했으며, 서정대학교 정하정 박사는 반려견 행동 이해와 문제행동 예방, 리드워크 등 행동훈련 중심의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 미용관리 전문가도 참여해 위생관리와 피모관리 등 현지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강의형 세미나를 넘어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 영양 요구량과 사료 급여 관리, 문제행동 이해, 훈련 기초, 위생 및 미용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기술을 익혔다. KUVEC은 VNUA와 협력해 교육장과 실습 기자재, 미용관리 도구, 교육자료 등을 사전에 준비하고 교육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발급하며 현지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했다.이번 현지 교육과정은 베트남 축산 고등교육의 범위를 기존 산업동물 중심 교육에서 반려동물 산업 분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최근 베트남은 도시화와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반려동물 영양과 행동, 위생 미용관리 분야 전문인력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건국대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VNUA 축산학부와 현지 산업계, 관련 전문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베트남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건국대는 KOICA 및 VNUA와 협력해 축산 고등교육과 현장 실습, 산업 연계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KUVEC 김수기 PM은 이번 교육은 한국의 동물생명과학 기반 반려동물 영양 행동관리 기술을 베트남 현지 교육 수요와 연결한 실무형 교육과정 이라며 건국대학교가 축적한 축산 및 반려동물 분야 교육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축산 고등교육과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6.0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39
활동 대학가 최대 패션쇼, 건국대 'Alter Ego'에 2천 명 관객 몰려새글- '또 다른 자아'를 주제로 59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7개 스테이지 구성- 기획 디자인 연출 홍보 전시 운영까지 모두 의상디자인과 학생들 주도로 완성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의상디자인학과가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개최한 제31회 졸업패션쇼 Alter Ego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약 2,000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 패션쇼 가운데 최대 규모의 야외 런웨이로 진행됐으며, 59명의 예비 디자이너들이 4년간 쌓아온 창작 역량과 개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였다.이번 졸업패션쇼의 메인 테마인 Alter Ego 는 또 다른 자아와의 조우 를 의미한다. 학생들은 일상과 내면의 고뇌 속에서 발견한 다양한 자아의 모습을 패션이라는 언어로 풀어내며 각자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런웨이 위에 구현했다.쇼는 △Limbo △11:11 △(un)skinned △Tiny Lodge △RE:I △가시:화 △Dreamscape 등 총 7개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각 스테이지는 서로 다른 감각과 서사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콘셉트를 전개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획과 디자인, 연출, 홍보, 전시 운영 등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준비위원회는 기획팀, 연출팀, 전시팀, 브로셔팀 간 협업을 통해 하나의 완성도 높은 패션쇼를 구현했으며, 실무 중심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행 역량을 함께 키웠다.또한 학생들은 브랜드 협찬 유치와 콘텐츠 홍보, 브로셔 제작 등 실제 패션 산업 현장과 유사한 운영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그 결과 데베시용, 공백, 머듈, CC컴퍼니, ERTR, 데이그, 아이소브, 앤시넌, 탄산마그네슘, 히말라야, 베네투스 등 총 11개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하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졸업준비위원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4년간의 학업을 바탕으로 각자의 디자인 철학과 실무 역량을 이번 무대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며 이번 쇼가 새로운 도전을 앞둔 디자이너들에게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한편,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는 매년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과 실무 수행 능력을 산업계와 대중에게 선보이는 학내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원종필 건국대 총장(오른쪽에서 6번째)과 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왼쪽에서 5번째)이 건국대 처장단 및 예술디자인대학 교수진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작성일2026.06.0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6
활동 건국대학교 노동조합, 교직원 대상 ‘감사의 커피 이벤트’ 진행새글- 학교 축제 기간 맞아 커피트럭 운영 교직원 노고 격려 및 소통의 장 마련건국대학교 노동조합(노조위원장 곽찬훈)은 5월 학교 축제 기간을 맞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의 커피 이벤트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직원공제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캠퍼스 행정관 앞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커피트럭을 통해 시원한 음료와 디저트가 제공된다. 건국대학교 노동조합은 대학 운영과 학생 지원을 위해 힘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교내 구성원 간 따뜻한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노동조합 관계자는 대학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교직원 복지 증진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작성일2026.05.2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37
활동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신규 프로그램 첫 특강 '고령자 응급대처법' 큰 호응새글- 응급의학과 소생의학 분야 권위자 서울아산병원 김준성 교수 초청- 전문가 통해 유익한 전문 지식 제공 'KUrious Space' 프로그램 스타트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미래지식교육원은 평생학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학습자들에게 실생활에 유익한 전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 KUrious Space 를 기획하고, 첫 번째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미래지식교육원은 지난 5월 13일 서울캠퍼스 산학협동관 1층 대강당에서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김준성 교수를 초청해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강연을 맡은 김준성 교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로, 응급실 현장에서 중증 환자를 치료해 온 응급의학 분야 전문가다. 김 교수는 응급의학 및 소생의학 분야에서의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응급의학회 김승호학술상 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일반인도 고령자의 응급상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서적을 출간하는 등 대중 교육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이날 강연에서 김 교수는 고령층의 신체적 특성과 일반 성인과는 다른 노인 응급환자의 특징을 설명하며, 응급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호한 증상과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했다. 특히 현장에는 2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해 강의 내용을 필기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미래지식교육원 권택용 원장은 응급의학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김준성 교수의 유익한 강의와 학습자 및 건국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첫 특강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교육의 장을 더욱 확대해 다양하고 알찬 주제의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작성일2026.05.2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86
활동 건국대-한국의류산업학회, 의류산업의 미래 방향 그렸다새글- 60개 기관 300여 명 참석한 춘계학술대회 성료 134편 학술연구 발표- 물리적 기반의 제조기술과 디지털 기반의 AI 기술 연결해 섬유패션산업 발전 모색(사)한국의류산업학회(회장 고준석)가 주최하고 건국대학교 4단계 BK21 기초-응용 학문융합 한계돌파형 첨단소재 인재양성연구단과 건국대학교 유비쿼터스정보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 주관한 2026 한국의류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가 지난 5월 16일 건국대학교 신공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학술대회는 Phygital Fashion 2026: Bridging Digital Transformation and Circular Economy 를 주제로 열렸으며, 물리적 세계의 제조 기술과 디지털 기반의 AI 데이터 기술을 연결하고 디지털 전환과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섬유패션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41개 대학과 12개 기업체, 7개 연구기관 등 총 60개 기관에서 약 300명의 전문가와 연구자가 참석했으며, 총 134편의 학술연구가 발표됐다. 이를 통해 섬유패션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폭넓게 공유하는 뜻깊은 장이 마련됐다.행사에는 건국대학교와 다이텍연구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FITI시험연구원 등 주요 기관과 ㈜정우섬유, ㈜대현티에프시, ㈜셀바이오휴먼텍, ㈜보광아이엔티, ㈜덕성인코, ㈜씨에이플래닛, 아바타메이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유관 기업이 후원으로 참여했다. 또한 ㈜디쓰리디, ㈜소프엔티, ㈜큐비스트, 깨끗한나라㈜가 협찬사로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환영사를 하고 있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왼쪽)과 제1발표장에서 진행된 기조강연 현장 이날 개회식에서는 고준석 한국의류산업학회장(건국대 재료공학과 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원종필 건국대 총장의 환영사가 진행됐다. 또한 다이텍연구원 최재홍 원장과 ㈜정우섬유 이복화 대표가 축사를 전하며 산 학 연 협력과 융합을 통한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강조했다. △제2발표장 Green Phygital 및 제3발표장 Next Innovator 세션 현장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글로벌 ESG 정책과 시장 동향, 패션디자인과 AI, 의류 공급망의 디지털 전환 등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고민해야 할 핵심 의제가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Green Phygital , Smart Phygital , Next Innovator 세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제품, 제조 생태계의 AX, 가상 환경에서 원단 물성을 구현하는 패브릭 시뮬레이션(Fabric Simulation), AI 융합 패션교육, 스마트 텍스타일 등 다양한 연구와 실천 사례가 심도 있게 발표됐다.이번 학술대회는 기존 의류 패션 연구를 넘어 AI와 데이터, 디지털 제조, 순환경제, 스마트 텍스타일 등 미래 섬유패션산업의 핵심 의제를 통합적으로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해 연구 성과의 산업적 확산과 실질적인 산 학 연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Next Innovator 세션에서는 차세대 연구자들의 창의적인 연구 성과가 소개되며 섬유패션 분야 미래 인재 양성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준석 한국의류산업학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 성과 발표를 넘어 디지털 전환과 순환경제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산업 현장의 변화와 학문적 통찰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끌고 학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천적 협력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국의류산업학회는 앞으로도 학술연구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 학 연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5.2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19
활동 에너지 분야 산학협력 나선 건국대-한국서부발전새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인재 양성 협력 추진△원종필 건국대 총장(왼쪽)과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오른쪽)건국대학교가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건국대학교는 5월 21일 서울캠퍼스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서부발전과 에너지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이 산학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개발 및 미래 인재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과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건국대학교에서는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유재욱 기획처장, 이상원 학생취업처장, 고문주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서부발전에서는 송승남 조달협력처장, 오규명 재생에너지사업단장, 최병규 탄소중립처장, 이인용 AI 디지털혁신처장 등이 함께했다.한국서부발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으로, 화력 복합화력 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국내 전력 공급과 에너지 산업 발전을 이끄는 대표 에너지 공기업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에너지 분야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기술 인력 교류를 통한 에너지 산업 인력 양성 △산학협력 동반 상생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원종필 총장은 에너지 산업은 친환경 에너지 확대와 AI 디지털 기술 융합 등 빠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이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전문 인재 양성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미래 에너지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는 동반자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도 대학과 산업 현장의 긴밀한 협력은 에너지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이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건국대학교와 한국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분야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연구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5.2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37
활동 건국대 학생들, 축제 기간 캠퍼스 누비며 ‘플로깅’ 실천새글- 학생단체 주도로 ESG 원헬스 가치 담은 친환경 캠페인 운영△커뮤니케이션본부 산하 학생단체 건우건희 , 쿠리에이터 , 투데이건국 학생들이 제2회 KONKUK 그린 플로깅 행사 현장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산하 학생단체 건우건희 , 쿠리에이터 , 투데이건국 이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제2회 KONKUK 그린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서울캠퍼스 행정관 앞 잔디밭(코지존)에서 진행됐다. 플로깅(Plogging) 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 와 영어 단어 조깅(Jogging) 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실천 활동이다. 최근 대학가에서도 ESG 실천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건국대학교 학생들은 축제 기간을 활용해 학생 주도의 친환경 캠페인을 기획하며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건국대학교가 강조해온 ESG 경영 철학과 사람 동물 환경 을 하나의 생명체계로 바라보는 원헬스(One Health)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캠퍼스 안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실천 활동인 플로깅을 통해 친환경 캠퍼스 문화 확산과 공동체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참가자들에게는 집게와 장갑, 생분해성 봉투,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 와 반다나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건국대학교 캠퍼스를 자유롭게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한 뒤 행사 부스로 돌아와 봉투 인증을 하고 무선마우스, 텀블러, 건국대 마스코트 쿠 인형, 교내 카페 레스티오 쿠폰 등 추가 굿즈를 수령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에 참여했다.이번 행사 기획을 총괄한 투데이건국 최은영 학생은 축제를 즐기는 방식도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며 이번 부스로 학생들이 캠퍼스를 함께 걸으며 환경과 공동체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작성일2026.05.2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69
활동 3분 만에 접수 마감 건대 입시설명회, 학생 선호 '탑티어' 입증새글- 300여 명 고교생과 학부모 참석 올해 첫 입학전형설명회 열려 유튜브 생중계 조회도 6천 회 기록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5월 16일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7학년도 입학전형설명회 ASK:U 의 첫 회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건국대학교 입학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건국대가 20년 연속으로 선정되고 있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신청 접수가 시작된 지 약 3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현장에는 약 300명의 고교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이날 환영사에서 원종필 총장은 건국대학교는 전공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 교육 확대를 통해 학생 맞춤형 학사제도를 구축하고 있다 며 장학 지원 확대와 현장형 취업 교육,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설계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을 혁신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설명회는 △2027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2026학년도 입시 결과 공유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 합격생들의 합격 사례 발표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입학 토크쇼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보다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도 함께 진행됐으며, 약 6천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현장과 온라인 모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항목에 대한 세세한 설명과 합격자 수기에서의 탐구 활동 방법에 대한 예시 등 고등학생 입장에서 궁금할 만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안내돼 많은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건국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총 4회차의 ASK:U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1~4회차까지는 수시 전형 설명회, 마지막 5회차는 정시 전형에 대한 설명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내용은 건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enter.konkuk.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성일2026.05.22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33
활동 건국대 축제,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즐겼다새글- 외국인학생센터, 한복 체험부터 비자 상담까지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해 호응 얻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외국인학생센터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교내 축제 기간에 맞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체험형 축제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대학 축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캠퍼스 생활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스를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외국인학생센터는 △한복 체험 △인생네컷 △키링 만들기 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문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한복 체험과 인생네컷 코너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키링 만들기 체험 역시 직접 기념품을 제작해 가져갈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 또한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색상을 알아보는 체험형 콘텐츠로 주목받았다.△건국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축제 부스 내 마련된한복 체험과 퍼스널 컬러 진단 등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이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비자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상담 부스에는 이민 출입국 전문 로펌 코리아앤미 소속 김범수 변호사가 직접 참여해 체류자격과 비자 연장 변경 등과 관련한 1:1 상담을 진행했다. 전문 법률가가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제공하며 유학생들의 비자 관련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부스에 참여한 한 외국인 유학생은 축제도 즐기고 평소 궁금했던 비자 문제도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며 외국인 학생들을 세심하게 배려한 행사라고 느꼈다 고 말했다.외국인학생센터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 체험과 함께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며 앞으로도 문화 생활 행정 지원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한편, 건국대 외국인학생센터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학사 비자 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과 함께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캠퍼스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작성일2026.05.26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06
활동 건국대, 13개 기업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킥오프'새글- AI와 바이오푸드테크 융합 통해 실전형 인재 체계적 양성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5월 7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 아젤리아홀에서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킥오프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서울시 RISE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건국대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와 광진구 관계자를 비롯해 협약기업 대표 및 임원, 건국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부 공식 행사 세션(환영사 축사 사업계획 발표) △2부 산학협력 세션(가족기업 인증패 수여 기업 소감 발표 산학협력 선언) △3부 만찬 및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건국대학교는 바이오 푸드테크 분야의 탄탄한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계약학과를 통해 AI와 바이오 푸드테크 기술을 융합한 실전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이수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와 대학, 기업이 함께 미래 AI 산업을 준비하는 지역 기반 실질적 산학협력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이번 사업에 대한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또한 송혁 건국대 AI인재양성본부장은 건국대학교와 서울특별시, 참여 기업이 미래 AI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 파트너십을 선언한다 는 산학협력 선언을 13개 기업과 공동으로 공표했다.한편, 건국대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는 서울시 RISE 신규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4년간 총 40억 원을 지원받는다. 해당 과정은 최신 AI 이론부터 심화 기술까지 아우르는 전문 커리큘럼과 참여 기업 연계 산업현장 기반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졸업과 동시에 채용으로 연계되는 조기취업 모델 등을 특징으로 한다.특히 모듈형 집중 교육과정을 통해 3학기 내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정부 및 기업 지원을 바탕으로 등록금 전액 장학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작성일2026.05.26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79
활동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마영삼 전 대사 초청 특강 개최새글- 중동전쟁, 그 끝은 어디인가? 를 주제로 중동 정세와 국제정치 심층 분석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정치외교학과는 5월 18일 오전, 이스라엘 덴마크 대사를 역임한 마영삼 전 대사를 초청해 「중동전쟁, 그 끝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정치외교학과의 「아시아공동체론」 강좌(담당교수 이현출 장보원)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중동지역 갈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마영삼 전 대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적 배경과 영토 문제, 가자(Gaza) 전쟁과 이란 핵 문제, 그리고 국제기구의 한계와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중동분쟁의 구조적 원인을 단순한 종교 갈등이 아닌 역사 민족 안보 국제정치가 중첩된 복합적 문제로 분석하며, 최근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 심화가 국제질서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진단했다. 또한 한국 외교의 방향과 관련해 가치외교와 실익외교 간 균형, 공공외교와 개발협력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특강 이후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중동전쟁의 배경과 UAE 등 인접국가의 입장, 이란의 핵무기 보유 의지, 중동전쟁의 장기화 가능성, 한국의 외교적 대응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졌으며, 마 전 대사는 외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답변을 제공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뉴스로만 접하던 중동 문제를 역사적 맥락과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 현직 외교관 출신 강연자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최신 국제 현안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정치외교학과 이현출 교수는 앞으로도 국제정치와 외교 현안을 직접 경험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학생들이 세계 정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작성일2026.05.1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82
활동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새글- Re: 성 신 의 2026 상허 정신에 응답하며 미래 80년 비전 선언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정치외교학과는 지난 5월 1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나루 호텔 대연회장에서 학과 창립 80주년 기념식(준비위원장 김현민(정외95))을 개최하고, 지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과 원종필 건국대 총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교수, 동문,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치외교학과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기념했다.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1946년 '조선정치학관'으로 시작한 정치외교학과는 건국대학교의 뿌리이자 국가 인재양성 이라는 창학정신을 상징하는 학과"라며 "개교 3주년 기념식에는 백범 김구 선생께서 직접 참석해 축사하시는 등 민족의 미래를 설계하고 건국의 기초를 닦는 구국의 요람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유 이사장은 또 "80년이 지난 지금 우리 동문들은 공익을 우선하고 정의를 실천하면서 상허 유석창 박사님이 강조하신 '성,신,의'를 몸소 증명하고 있다"며 "정치외교학과가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성숙한 지성인의 산실로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정치외교학과의 80년은 단순한 시간의 축적이 아닌, 시대의 질문에 응답해 온 지성의 역사이자 책임의 역사"라며 "AI 대전환과 국제질서 재편의 시대에 정치와 외교를 이해하는 힘은 곧 미래를 설계하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원 총장은 또 "학교의 건학정신인 성, 신, 의 위에서 성장한 정치외교학과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Re: 성 신 의 2026 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명에 담긴 Re: 는 단순한 반복이나 회귀가 아닌, 건국대학교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의 성 신 의(誠 信 義) 정신에 대한 오늘날 건국 정치외교인의 응답(Reply)을 의미한다. 또한 시대적 가치의 재해석과 갱신(Renew), 세대와 공동체를 다시 잇는 연결(Reconnect), 미래 공동체를 다시 세운다는 의미(Rebuild)를 함께 담고 있다.정치외교학과는 이날 발표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80주년 미래비전 선언」을 통해 정치학을 단순한 학문 영역이 아닌 국가와 공동체의 미래를 설계하는 공공적 실천으로 규정하고,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위기, 과학기술 혁명 등 대전환 시대 속에서 민주주의의 지속가능성과 새로운 사회 질서를 모색하는 지성 공동체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선언문에서는 우리는 과거의 80년을 계승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다음 80년의 민주주의를 설계하고, 새로운 공동체 질서를 제안하며, 정치의 신뢰를 다시 세우는 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밝히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는 학과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 대한 감사와 축하, 재학생과 동문 간 교류 프로그램, 미래 비전 선포식 등이 이어졌으며, 세대를 넘어 교수 동문 재학생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80주년 기념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상허 선생의 질문에 오늘의 정치외교인이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 며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는 앞으로도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미래를 고민하는 공적 지성의 공간으로 역할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작성일2026.05.1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67
활동 건국대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 ‘헌혈 영웅, 고마워요!’ 행사 개최새글- 누적 헌혈 1,163회 달성 반려동물 헌혈 문화 정착의 산실로 자리매김- 펫 앰뷸런스 제공한 현대자동차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자발적 헌혈 문화 선도- 최다 헌혈견 복희 등 생명 나눔 실천한 영웅견들에 감사장 수여건국대학교 동물병원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센터장 한현정)가 개소 5년을 맞아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건국대학교는 지난 5월 13일 서울캠퍼스 행정관 앞 잔디광장에서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 헌혈 영웅, 고마워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내외빈 환영사 및 축사, 성과보고, 헌혈 영웅 시상식이 포함된 1부 기념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2부에서는 무궁화 멍이 피었습니다 와 OX 게임 등 반려견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3부 폐회사와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행사에는 등록 헌혈견과 보호자 약 30가구를 비롯해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 원종필 건국대 총장,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장, 한현정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 전승배 풀무원 부대표, 박진영 현대자동차 팀장, 영화배우 문정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발표된 성과 보고에서는 2022년 아시아 최초의 반려견 헌혈센터로 문을 연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의 지난 발자취가 공개됐다. 현재까지 누적 헌혈견 수는 총 555마리이며, 누적 헌혈 내원 횟수는 총 1,163회에 달한다. 특히 지금까지 공급된 총 238,140ml의 혈액은 소형견 기준 약 2,300여 마리의 환견에게 수혈할 수 있는 양으로, 국내 반려동물 의료 시스템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음을 입증했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메인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현대자동차는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 설립과 운영에 대한 후원과 펫 앰뷸런스 제공 등, 개소 초기부터 반려동물 헌혈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왔다. 이러한 산학협력의 결과로 건국대학교는 기존의 공혈견 중심 혈액 공급 구조를 보호자와 반려견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선진형 헌혈견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반려동물 헌혈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할 수 있었다.풀무원 역시 건국대학교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물병원 발전기금 기부를 진행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왼쪽부터 최다 헌혈견 '복희', 응급 헌혈견 대표 '순돌',은퇴 헌혈견 대표 '트리 와 보호자들이어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헌혈 영웅들이 소개됐다. 최다 헌혈견 복희 는 유기견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2022년부터 총 12회의 헌혈에 참여해 생명나눔상을 수상하게 되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안내견학교 출신인 트리 는 센터 정식 개소 전 헌혈 프로그램 단계부터 9살 은퇴 시점까지 헌혈에 성실히 참여해 명예은퇴상을 수상했으며, 희귀 혈액형을 보유해 총 6회의 헌혈 중 절반을 응급 상황에서 기여한 순돌이 에게는 생명수호상이 수여됐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무궁화 멍이 피었습니다 와 OX 게임 등 헌혈견과 보호자가 함께 교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3부 폐회사와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전체 행사가 마무리되었다.이날 참석한 내빈들은 입을 모아 센터의 성과와 헌혈 영웅들의 헌신을 격려했다.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KU아임도그너는 반려인들 사이에서 익숙했던 공혈 의 개념을 헌혈 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변화시켰다 며, 이는 단순한 용어의 변화를 넘어 반려동물을 하나의 생명으로 존중하고 함께 책임지는 사회로 나아가는 가치 전환의 시작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생명을 살리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선구자 라며, 여러분의 실천이 더 많은 공감과 참여로 이어져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가 더 많은 생명을 살리는 중심축으로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원종필 건국대 총장 또한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아시아 최초라는 도전에서 출발해 이제는 1,000회 이상 헌혈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며 우리 사회에 반려동물 헌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고 평가했다. 이어 이 성과의 중심에는 보호자와 헌혈견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 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위급한 순간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희망이 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생명 나눔 문화 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발걸음 이라고 말했다.한현정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생명 나눔에 동참해온 헌혈견과 보호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자, 올바른 반려견 헌혈 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지난 시간 동안 헌혈 영웅들이 보여준 용기 덕분에 소중한 생명의 기적을 만들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반려동물 의료 복지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5.13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78
활동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덴마크 신진 연구자 초청 강연새글- 모든 사용자를 고려하는 도시 설계 포용적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논의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지난 5월 6일 덴마크 알보르대학교(Aalborg University)의 신진 연구자 율리아 트리어 올레센(Julia Trier Olesen)을 초청해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이 추진하는 글로벌 리서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 신진 연구자를 초청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북유럽의 선진 연구 현장에서 축적된 도시 설계 및 포용성 연구 사례를 국내에 소개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올레센 연구원은 이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for Inclusive and Sustainable Urban Development) 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노인과 장애인, 사회적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도시 환경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공간적 장벽을 분석하고, 참여형 설계와 지역사회 기반 접근이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소개했다.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디지털 포용성(digital inclusivity)을 도시 설계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주요하게 논의됐다. 올레센은 디지털 기술이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물리적 공간의 접근성과 이용 방식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도 서비스의 접근성 기능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경로 탐색을 지원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향후에는 돌봄 안전 휴식 공간 등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접근성과 유니버설 디자인의 차이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올레센은 접근성이 특정 집단을 위한 최소 기준에 초점을 둔다면, 유니버설 디자인은 모든 사용자를 고려한 설계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접근은 상호 배타적인 개념이 아니라 서로 보완적으로 작동하며, 보다 포용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앞으로도 글로벌 리서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인프라 인문학 기반의 국제 공동 연구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5.1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71
활동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다목적스튜디오 개소식 개최새글- 커피 전문 교육 바리스타 실습 위한 실무형 교육공간 구축 현장 중심 평생교육 강화△왼쪽부터 임채현 미래지식교육원 교수, 박천기 ㈜퍼스트커피랩 대표,원종필 건국대 총장, 권택용 미래지식교육원장, 이남희 총무처장, 양찬호 관재처장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미래지식교육원은 지난 4월 30일 산학협동관에서 다목적스튜디오 개소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다목적스튜디오는 커피 전문 교육과 바리스타 실습 운영을 위한 실무형 교육공간으로, 현장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미래지식교육원은 해당 공간을 기반으로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건국대학교 원종필 총장을 비롯해 양찬호 관재처장, 이남희 총무처장, 김신동 총장비서실장, 미래지식교육원 권택용 원장, 미래지식교육원 임채현 교수, ㈜퍼스트커피랩 박천기 대표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시설 투어와 커피 시연, 구축 경과보고, 향후 교육과정 소개 등이 진행됐다.미래지식교육원은 2024년 ㈜퍼스트커피랩과 산학협력을 체결한 이후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과 F B 분야 교육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는 시니어와 외국인 대상 특화 프로그램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며, 산업 수요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5.1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68
활동 글로벌 무역 인력 양성, 건국대가 2년 연속 전국 1위새글- GTEP 사업단, 글로벌 무역실무와 수출성과 인정 체계적 지도와 학생 주도형 실전경험이 비결건국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전동석, 이하 GTEP 사업단)이 2025년도 GTEP 성과평가 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GTEP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기반 무역 실무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20여 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체계적인 실무교육 시스템과 학생 중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1위 성과를 달성했다.건국대 GTEP 사업단은 교수진과 지원팀장의 밀착 지도 아래 학생들이 시장 분석부터 바이어 발굴, 전시회 상담, 사후 관리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전문가 피드백과 선배 기수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실전형 무역 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동석 건국대 GTEP 사업단장은 1위라는 결과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방향을 수정하며 다시 도전하던 학생들의 끈기 라며 그러한 태도가 결국 실적과 자격 취득, 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고 말했다.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최태원 방성철 김종민 교수의 체계적인 멘토링, 전진영 지원팀장의 현장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단순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행사 이후에도 해외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제 계약을 이끌어내는 등 현장 중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뒤 올해 3월 수료한 제19기 단원들은 해외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43회 참가, 전 세계 32개국 대상 약 28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수료 인원 중 15명이 산업통상부 장관 명의의 글로벌 무역전문가 인증 을 획득하며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알리바바 아마존 쇼피 등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약 2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디지털 무역 환경에 대응하는 실전형 무역 인재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러한 실무 경험은 취업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푸드, 대상그룹, LX판토스 호주법인 등에 입사한 19기 수료생들은 GTEP 활동을 통해 쌓은 무역 실무와 바이어 응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한편, 제20기 건국대 GTEP 사업단 역시 국내외 현장을 오가며 활발한 무역 실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무역 교육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청년 무역 전문가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작성일2026.05.1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54
활동 건국대, 제24회 상허대상 시상식 개최새글- 수상자 김정옥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이사장 평생 인문학 지원과 장학사업에 헌신△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김정옥 이사장(오른쪽)이 인문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로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으로부터 상허대상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받았다.상허대상은 건국대학교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를 기리는 상이다.학교법인 건국대학교와 재단법인 상허문화재단(이사장 유자은)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제24회 상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24회 상허대상은 김정옥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됐다.김정옥 이사장은 인문학 분야 장학 및 연구 지원을 통해 국내 인문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이사장은 2005년 모친 김희경 초대 이사장과 함께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한 이후, 인문학 박사과정 연구자 양성과 학부 및 대학원생 해외 연수 지원, 생활비 및 등록금 지원 등 장학 학술 후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2025년까지 1,000여 명의 인문학도에게 16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66명의 박사학위 취득 장학생을 배출하는 등 인문학 인재 양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 가운데 다수의 장학생이 대학교수로 임용되는 등 학문 생태계 전반에 걸친 파급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독회(讀會)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자 간 학술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 약 5만 권의 장서를 보유한 유럽인문학 전문도서관 을 설립 운영하며 국내에서도 유럽 인문학 연구가 가능한 기반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건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전북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에 총 270억 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며 인문학 연구 및 교육 기반 강화와 문화 학술 인프라 확충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시상식에는 유자은 상허문화재단 이사장 겸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과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안철상 전 대법관을 비롯한 내빈과 상허문화재단 및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진, 함께 축하하기 위해 걸음한 수상자 지인 및 기관 관계자 등 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의 상허선생 약력 소개 및 시상 경과보고, 유자은 상허문화재단 이사장의 개식사, 박선주 심사위원장의 심사 보고, 시상 및 김정옥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의 수상소감, 축하연주 순으로 이어졌다.△14일 저녁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상허대상 시상식에서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이 개식사를 하고 있다. 유자은 이사장은 개식사에서 상허 유석창 박사님은 일제강점기 병들고 굶주린 동포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민중병원을 창설하고, 건국대학교와 농업기술자협회 등을 설립해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인술을 통한 구료제민, 기술혁신을 통한 농촌 부흥에 일생을 헌신하셨다 며 상허대상은 상허 선생의 유지를 계승하고 국가사회와 인류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 시상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상 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상허대상 수상자인 김정옥 이사장께서는 인문학 박사학위 전공자 양성과 학부생 유럽대학 연수 지원, 인문학도를 위한 장학 후원사업 등을 통해 국내 인문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큰 공헌을 해오셨다 며 첨단 과학기술이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도 인문학의 가치와 사유가 넘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소중한 밀알이 되어주셨다 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과 첨단 정보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사회적 갈등과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대일수록 인문학을 통해 인간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일이 중요하다 며 김 이사장께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를 비춰주는 빛나는 등불이 되어주시리라 확신한다 고 말했다.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왼쪽)과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오른쪽)이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김정옥 이사장의 상허대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김정옥 이사장은 수상소감에서 한국에는 인문학 분야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훌륭한 학자들이 계시고, 또 훌륭한 일을 하신 분들도 많아 제가 이런 큰 상을 받는 것을 고사하려고 했다 며 하지만 현재 연구 환경이 열악한 인문학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이 자리에 서게 됐다 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이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며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지주가 되는 인문학의 강화라고 늘 생각해왔다 고 말했다. 그는 또 IT 의학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도 중요하지만, 인문학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 없이 미래가 없다고 본다 며 경제적 어려움과 진로 문제 등으로 인문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다 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또 앞으로도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꾸준히 지원해 이들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묵묵히 이끌어가겠다 고 말했다.△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관계자들과 유자은 이사장, 원종필 총장이 김정옥 이사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의 상허대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이날 축하공연은 최재도 테너와 전혜영 피아니스트가 무대에 올라 베토벤의 가곡 그대를 사랑해(Ich liebe dich) 를 시작으로 하덕규의 한계령 ,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만이 나의 모든 것(Dein ist mein ganzes Herz) , 그리고 앙리 베티의 세 시 봉!(C'est si bon!, 너무 좋아) 등을 선보였다.△최재도 테너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편, 상허대상은 건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병원, 전국농업기술자협회를 설립하고,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인술을 통한 구료제민, 기술혁신을 통한 농업혁명 등 복지문화국가 건설을 촉진하는데 일생을 바친 상허 유석창 박사의 유지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상허문화재단은 1990년 제1회 상허대상을 시작으로 2026년 올해까지 학술교육, 의료, 농촌 등 6개 분야에서 국가와 인류 발전에 큰 업적과 공로를 쌓은 69명의 인사들에게 상허대상을 수여했다.△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왼쪽 첫번째),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왼쪽 두번째),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오른쪽 세번째),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오른쪽 두번째), 안철상 건국대 석좌교수(오른쪽 첫번째)가 김정옥 이사장의 상허대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작성일2026.05.1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80
활동 '창학 100주년' 향하는 건국대, 창립 95주년 기념식 개최새글- 유자은 이사장 "이제 건국은 '민족을 위한 헌신'에서 '미래를 위한 혁신'으로 전진"- 원종필 총장 "체계적 전략 바탕 연구 교육 국제화 창업 발전기금 등 전 분야서 도약 중"- 박상희 총동문회장 "창학 95주년은 제2의 도약이 될 '창학 100주년'을 준비하는 전환점"학교법인 건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가 5월 12일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학교법인 및 대학 창립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창학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유자은)는 이날 오전 학원창립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의 건학이념을 되새기고 건국 공동체 구성원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도 경영성과 동영상 시청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의 기념사 △공로상 KU명예대상 KU경영대상 시상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유자은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95년 전 상허 선생께서 심으신 한 알의 씨앗은 이제 거목이 됐다 며 학교법인은 4개의 교육기관과 2개의 의료기관, 6개의 수익사업체와 1개의 공익법인, 총 8,200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탄탄한 건국 공동체로 성장했다 고 말했다. 이어 창립 100주년인 2031년을 앞두고 민족을 위한 헌신 에서 출발한 건국의 역사는 이제 미래를 향한 혁신 으로 나아가고 있다 고 강조했다.특히 유 이사장은 상허 유석창 박사의 교육 철학과 선각자 정신을 강조했다. 유 이사장은 기술이 인간을 압도하는 대전환의 시대일수록 상허 선생께서 강조하신 성 신 의 의 가치를 되새겨야 한다 며 과학과 지식은 날카롭게 연마하되 그 뿌리는 조국과 인류를 향한 사랑과 인간애에 두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실현해야 할 건국의 유산 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과 산하기관, 수익사업체가 서로 연결하고 협력한다면 다가오는 창학 100주년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제2의 건국 이라는 이정표를 다시 한번 세울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창립 95주년 기념식의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공로상과 KU명예대상, KU경영대상 시상이 진행됐다. 공로상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병원경영본부 이찬우 본부장이 수상했으며, KU명예대상 은 학교와 법인의 명예를 높인 구성원 10명에게 수여됐다. 올해 수상자는 △서울캠퍼스 법학전문대학원 홍완식 교수 △서울캠퍼스 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 식품과학 유통학부 동물자원전공 이홍구 교수 △글로컬캠퍼스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한혜승 교수 △글로컬캠퍼스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김형수 교수 △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박상우 교수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박준열 교사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사회환경공학부 노민 학생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사회환경공학부 문서연 학생 △서울캠퍼스 일반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컴퓨터공학과 KUNLP(정근영, 박성배, 송지우, 윤태웅, 최연석 학생) △글로컬캠퍼스 일반대학원 응용생명과학과 바이오의약학전공 마가은 학생이다. 경영성과가 높은 산하기관 및 부서를 선정해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KU경영대상 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 돌아갔다.오후에는 건국대학교 창립 95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한계선 ㈜혜인식품(네네치킨) 이사, 홍범기 ㈜피앤씨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원종필 총장의 기념사, 박상희 총동문회장의 축사로 이어졌고, 이후 교육 연구 및 행정 방면에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원종필 총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우리는 건국대학교 95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창학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에 서 있다 며 성 신 의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도전과 혁신의 정신 아래 최고의 대학을 향한 공동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고 밝혔다.이어 원 총장은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8위 달성 △중장기 발전계획 KONKUK WAVE 2031 수립 △선도연구센터(SRC CRC), 인문한국 3.0, 서울시 RISE 사업 AI 관련 과제 등 대형 국책사업 수주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 △AI 코딩 학습 플랫폼 도입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등급(S등급) 획득 △해외 대학 학점교류 2년 연속 역대 최고치 경신 △신규 UI 체계 구축 △역대 최대 기부금 유치 등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건국대학교가 국내 Top5, 세계 100대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체계적인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고 강조했다.△축사하는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박상희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창립 95주년은 우리 모교의 지나온 역사를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다가올 새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 며 학교법인과 대학, 동문회와 학생 등 모든 건국 구성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며 함께 나아갈 때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이어 총동문회 역시 모교 발전을 가장 중요한 책무로 삼고 소통과 화합의 기반 위에 모교와 동문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 며 △동문 데이터베이스 건국인명록 발간 사업 △학위복 신규 제작을 위한 건국발전기금 4억 원 기부 △10 28 건대항쟁 진실규명 및 4 19 혁명 동문 권익 회복 활동 등 총동문회 차원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건국대학교 창립 95주년 기념식의 수상자와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원, 직원 및 학생이 △30년근속상 △20년 근속상 △학술상 △연구공로상 △혁신교육상 △교육상 △공로상 △우수상 △모범상 △KU자연과학상 △KU공학상 △건국목련상 △우수학과상 △우수부서상 △대외영예상 등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창립 95주년을 맞이한 건국대학교는 앞으로도 구성원 간 화합과 미래를 위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창학 100주년을 향한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작성일2026.05.12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96
활동 건국대 시민정치연구소, ‘통합돌봄법 현장 점검과 과제’ 세미나 개최새글- 시행 한 달 맞아 초기 성과와 한계 진단 전달체계 구축 필요성 제기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시민정치연구소는 4월 30일 건국대 서울캠퍼스 상허연구관에서 통합돌봄법 시행 1달 평가 세미나 를 개최하고, 제도 시행 초기의 현장 경험과 정책 과제를 공유했다.2026년 3월 전국 시행된 통합돌봄법이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도 초기 성과와 함께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발제에 나선 이재철 진천군 통합돌봄팀장은 시행 초기임에도 서비스 신청이 급증해 정책 수요가 확인됐다 며 2주 만에 약 9천 명이 신청해 시범사업 대비 4.6배 증가했다 고 설명했다. 다만 지자체 인력 부족과 방문진료 등 의료 인프라 미비로 현장에서는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배지영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수는 통합돌봄의 핵심 과제로 전달체계 구축 을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대상자 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욕구조사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케어매니지먼트 체계가 중요하다 며 성과평가 역시 실적 중심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 밝혔다.송해란 서울시사회복지재단 연구위원은 통합돌봄의 성공 조건으로 다층적 거버넌스를 제시했다. 중앙정부와 광역 기초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지역 간 재정 및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설명이다.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통합돌봄이 제도 도입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 이라고 평가하며, 향후 과제로 △전담 인력 확충 △지역 맞춤형 서비스 개발 △공공 민간 협력 강화 △성과 기반 평가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2026년은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결정적 시기 라며 제도의 성패는 현장에서 안정적인 전달체계를 얼마나 구축하느냐에 달려 있다 고 입을 모았다.작성일2026.05.0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01
활동 건국대, 국내 대학 중 최대 규모 야외 패션쇼 개최새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Alter Ego' 29일 저녁 개최- 59명 디자이너 컬렉션, 2,000여 명 관람객 앞에서 선보여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의상디자인학과는 오는 5월 29일 오후 8시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제31회 졸업패션쇼 Alter Ego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약 2,000명의 관람객을 수용하는 대형 야외 런웨이로 진행되며, 국내 대학 졸업패션쇼 가운데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올해 쇼의 메인 테마인 Alter Ego 는 우리는 살아가며 또 다른 나와 마주한다 는 사유에서 출발해, 일상과 내면의 깊은 층위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자아를 패션으로 조명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59명의 디자이너는 자아가 분기되는 선택의 순간 과 다층적 정체성이 외부로 표출되는 과정을 패션의 언어로 풀어내며, 각자의 시선을 담은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쇼는 △Limbo △11:11 △(un)skinned △Tiny Lodge △RE:I △가시:화 △Dreamscape 등 7개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각 무대마다 자아의 다양한 면모를 독창적인 콘셉트로 풀어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획, 디자인, 홍보, 운영 등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100% 학생 주도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데베시용 △공백 △머듈 △CC컴퍼니 △ERTR △데이그 △아이소브 △앤시넌 △탄산마그네슘 △히말라야 △베네투스 등 11개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해 쇼의 풍성함을 더한다.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쇼가 59명의 디자이너가 자신만의 자아를 표현하는 무대이자,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패션쇼와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공식 인스타그램(@kuad_graduati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성일2026.05.06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316
활동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코리언 평화공동체' 주제 학술심포지엄새글- 탈분단의 역사 문화 문학사 조명 남북 평화 공동체 방향 모색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송치만)은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1311호에서 코리언 평화공동체를 위한 탈분단의 역사와 문학사 를 주제로 제57회 통일인문학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인문한국(HK+)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주최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건국대학교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단이 지난 1년간 수행해 온 코리언 평화공동체를 위한 탈분단의 역사와 문학사의 방향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역사 문화 문학 분야를 아우르는 총 6편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제1부에서는 민족과 국가 담론을 통해 본 탈분단의 과제 를 주제로 세 편의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도지인 교수는 1970년대 동독과 북한의 통일 담론과 체제 생존 전략을 비교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데탕트 시기 동독의 민족 분리 전략과 북한의 자주적 평화통일 노선을 비교 고찰한다. 전영선 교수는 북한 영화 72시간 을 중심으로 적대적 두 국가 론이 문화적으로 어떻게 재현되고 실천되는지를 분석한다. 특히 북한이 최근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 로 규정하는 흐름 속에서, 전쟁영화가 정치적 실천의 매개로 활용되는 양상을 조명할 예정이다.정진아 교수는 1989~1991년 한국 정부의 유엔 가입 추진 과정을 분석하며, 남북의 유엔 가입이 냉전 종식과 국제질서 변화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남북 관계가 국가 대 국가의 형태로 전환되어 온 역사적 흐름과 향후 관계 설정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제2부에서는 평화공동체의 정서적 소통과 탈분단 문학사의 방향 을 주제로 한 세 편의 발표가 진행된다.먼저 김종군 교수는 이야기문학을 매개로 한 남북 간 정서적 소통 가능성과 탈분단 문학사의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북한 사회에서 이야기문학이 활발하게 활용되는 현상에 주목하며, 문학을 통해 남북이 정서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가능성과 현대적 활용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박재인 교수는 흥보전 , 토끼전 등 고전문학에 대한 북한의 해석 방식을 문화번역 관점에서 분석한다. 북한의 이데올로기적 인물 해석과 반동사상문화 개념을 중심으로 남북 문학사의 차이를 살펴보며, 동일한 작품이 서로 다른 사회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다층적으로 의미화되는지를 조명할 예정이다.이어 김종곤 교수는 남북 문학사가 서로 다른 이념 체계 속에서 상대를 배제하며 형성되어 왔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개념으로 시노폰(Sinophone) 문학 담론을 참고한 코리아폰 문학사 를 제안한다. 북한문학과 월북 월남 문학, 자이니치 조선족 고려인 재미 한인 문학 등을 함께 아우르며, 분단과 이산의 역사 속에서 형성된 다양한 문학적 실천을 새롭게 연결하는 문학사 서술 방식을 모색할 예정이다.통일인문학연구단의 이번 심포지엄은 복잡하게 전개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남과 북의 경계를 넘어 코리언 평화공동체를 위한 인문학적 성찰과 통합의 비전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학술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작성일2026.05.07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43
활동 건국대, 말레이시아 연구중심 대학 '페트로나스 공과대' 초청해 문화 교류새글- K-팝부터 전통놀이까지 학생 주도 교류 통해 문화 이해 넓혀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4월 28일 서울캠퍼스 법학관 글로벌라운지에서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공과대학(Universiti Teknologi PETRONAS, 이하 UTP) 학생 20명을 초청해 문화 교류 프로그램 From Source To Seoul 을 개최했다.UTP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PETRONAS가 설립한 연구 중심 대학으로, 아세안 권역을 대표하는 이공계 특성화 대학이다. 이번 방문은 UTP 학생단 Solace 가 기획한 해외현장학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건국대학교 국제처와 협력해 오전부터 저녁까지 진행되는 풀데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측의 소개와 UTP 학생단의 말레이시아 문화 발표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말레이계 중화계 인도계가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와 할랄(Halal) 라이프스타일, 전통의상 바주 쿠룽(Baju Kurung), 대표 음식 나시르막(Nasi Lemak) 등을 소개하며 자국 문화를 공유했다.이어 양국 학생들은 △대중문화 및 K-팝 △전통과 현대의 공존 △식문화와 할랄 △교육 시스템 및 미래 기술 △라이프스타일 및 에티켓 등을 주제로 조별 토론과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가족 중심 가치관과 어른 공경 문화 등 양국의 공통점을 발견하는 한편,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AI IT 기반 교육 혁신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 UTP 학생은 한국과 말레이시아는 서로 다르지만 닮은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고 소감을 전했다.오후에는 양국 전통 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UTP 학생들은 투주 슬리파르(Tuju Selipar), 바투 세렘반(Batu Seremban), 캅쩨(Capteh) 등 말레이시아 전통 놀이를 소개했고, 건국대 학생들은 윷놀이를 진행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특히 한복과 말레이시아 전통의상 바주 쿠룽을 함께 착용한 학생들의 모습은 이번 행사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건국대학교 국제처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UTP 학생들에게 오는 7월 진행되는 국제하계단기프로그램 ISSI 와 8월 중의 ISSII 를 안내했으며, 향후 학생 교류 및 단체 프로그램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5.0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56
활동 건국대, 에너지 분야 명가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산학협력새글- 현장 실습 인턴십 멘토링 연계 에너지 분야 실무형 교육 강화하며 인재 양성 본격화△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마케팅부 김태율 본부장, 전력사업부 김은지 본부장,건국대 탄소중립특성화대학원사업단 권지향 단장,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박기영 단장, 화공 생명 에너지공학부 주지봉 교수건국대학교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박기영)과 탄소중립특성화대학원사업단(단장 권지향)이 지난 4월 29일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본격화했다.이번 협약은 건국대학교의 연구 교육 역량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기술력 및 산업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코업 분야의 홍보 확산 및 연구 정보 교류 △진로 탐색 및 대학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업 연계 실무교육 △산학 인턴십 및 현장 견학 △인재양성 사업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탄소중립특성화대학원사업단 역시 탄소중립 분야 핵심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공동 프로젝트 참여 △현장 전문가 특강 및 세미나 △대학원생 멘토링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양 사업단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업장 및 관련 산업 현장 방문 프로그램과 직무 특강 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에너지 관리, 자동화 시스템, ESG 경영, 지속가능 공급망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현장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기영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에코업 및 탄소중립 분야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 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현장 실습, 멘토링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계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5.0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2
활동 건국대, 과학기자협회와 간담회 형식 브라운백미팅 진행새글- 원종필 총장 등 건국대 원헬스 특성화 전략 설명, 학교 연구성과와 방향도 공유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4월 28일 서울캠퍼스 신공학관의 첨단 강의실 202호 디벗랩(2)에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브라운백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원종필 총장을 비롯해 강린우 연구처장, 고문주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에서는 이은정 협회장(KBS 기자), 김경희 사무국장을 포함해 기자 약 15명이 함께했다.이날 미팅에서는 원종필 총장이 원헬스(One Health) 특성화 전략을 중심으로 대학의 연구 방향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의학 수의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된 융복합 연구와 대학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2031년 창학 100주년을 맞는 건국대학교는 설립될 때부터 과학기술 연구와 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갖고 개교한 학교 라며 바이오, ICT, 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고 학교의 강점을 소개했다. 원 총장은 또 학교의 과학기술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동물-인간-환경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건국대 연구와 교육의 방향을 잡고 있다 며 이런 원헬스 분야에서 건국대 연구팀과 교원들이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연구 성과를 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브라운백 미팅은 대학과 과학기술 분야 언론 간 이해를 높이고, 향후 협력과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작성일2026.04.2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30
활동 건대 동물병원의 중증 외상 반려견 치료, SBS 'TV 동물농장'에 소개새글- 정상적인 활동 어려운 비글 '그리' 구조한 뒤 치료와 맞춤형 의족 장착 등 지원해△구조견 그리 를 진료하고 있는 건국대 동물병원 의료진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동물병원 김무영 교수(수의과대학)가 SBS 동물 전문 프로그램 TV동물농장 에 출연해 구조견 치료 과정을 선보인다. 방송은 오는 5월 3일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외상 전문 동물병원에서 구조된 비글 그리 가 후속 치료를 위해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을 찾는 과정이 담긴다. 김무영 교수는 방송에서 CT 촬영과 3D 스캔 등 첨단 진단 기술을 활용해 구조견의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맞춤형 의족 제작 및 장착을 진행한다. SBS TV동물농장 은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을 통해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의 첨단 진단 치료 역량과 수의학적 전문성이 소개될 예정이다. △건국대 수의대 김무영 교수와 구조견 그리 건국대 수의과대학 김무영 교수는 정형외과 분야의 전문가로, 반려동물 외상 및 재활 치료 분야에서 임상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관계자는 이번 방송이 구조 동물 치료와 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치료와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작성일2026.04.3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96
활동 '경제는 인간의 의사결정' 건국대 경제학과, 행동실험 참가자 모집새글- 디지털 정보환경 속 의사결정 분석 연구 나서 학부생, 휴학생, 대학원생 참여 가능건국대학교 경제학과 행동실험경제학 연구실(K-BEEL)이 디지털 시대 정보생태계를 주제로 한 행동실험 연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연구는 박영석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참여해 진행되며, 건국대 재학생 휴학생 대학원생(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경제학과 대학원생과 현재 학기 박영석 교수 수강생, 기존 파일럿 실험 참가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실험은 5월 8일과 15일 양일간 상허관 1층 101호에서 진행되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사전설문(약 5분)을 작성한 뒤 참여 가능한 일정을 선택하면, 연구팀이 개별 연락을 통해 세션을 확정한다.참가자에게는 기본 참가비 1만 원이 지급되며, 실험 결과에 따라 추가 사례비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안내된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연구책임자 이메일(dpark@konkuk.ac.kr)로 하면 된다.☞신청 링크 바로가기: https://forms.gle/Qhdgs4ZgwWKzKCgz8작성일2026.04.3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63
활동 건국대 ‘무역 인재의 산실’ GTEP 사업단, 장관상·한국무역협회장상 등 수상하며 경쟁력 입증새글- 산학협력 기반 실전형 무역 교육으로 289만 달러 수출 성과 이뤄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TEP 19기 수료식 및 20기 발대식 에 참석해 19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기 출범을 알렸다. 건국대 GTEP 19기는 지난 1년간 총 32개국을 대상으로 약 28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실전형 무역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아마존, 쇼피, 알리바바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과 해외 전시회 참가, 현장 판매 등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모든 요원 합계 총 38개의 무역 관련 자격증 취득과 공인어학성적 평균 925.2점 기록 등 전문성 지표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GTEP에서의 활동 성과가 대기업 취업과 KOTRA 등 공공기관의 해외 인턴십 등으로 이어지며 실무 경쟁력을 입증했다. △왼쪽부터 박예진 요원, 전진영 지원팀장, 손재혁 요원 이날 수료식에서는 19기 학생대표 손재혁 요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홍보부장인 박예진 요원이 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건국대 GTEP 사업단 전진영 지원팀장은 사업단 운영과 산학협력 기반 실무 교육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동남아시아를 특화 지역으로 설정하고, 협력 중소기업과 연계한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수출 상담,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체계를 바탕으로 2024년 제18기 전국 GTEP사업단 사업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총 30명으로 구성된 건국대 GTEP 20기가 새롭게 출범했다. 20기 요원들은 향후 1년간 해외 전시회 참가,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 마케팅, 기업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글로벌 무역 인재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작성일2026.04.3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03
활동 건국대, 발레 지도자 과정에 세계적 위상 ‘마린스키 발레단’ 출신 유지연 외래교수 위촉새글- 미래지식교육원, 바가노바 발레교수법 지도자 과정 에 외래교수 위촉하며 전문교육 강화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권택용)은 KU 바가노바 발레교수법 지도자 과정 을 개설하고, 유지연 외래교수를 위촉했다.유지연 외래교수는 러시아 바가노바 발레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세계적인 발레단인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발레계 최고 권위를 지닌 국제 발레 시상식 브누아 드 라 당스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유니버설발레단에서도 부예술감독을 지내는 등 정통 클래식 발레 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아왔다.이번 과정은 유지연 외래교수가 직접 지도하며 러시아 정통 바가노바 교수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는 점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췄다.권택용 미래지식교육원장은 유지연 외래교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통 바가노바 교수법이 결합된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발레 교육의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분야 전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4.2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6
활동 건국대, ‘인공지능학과’ 신설로 AI 인재 양성 본격화한다새글- 학과 신설 교육부 승인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 50명 모집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교육부로부터 인공지능학과 신설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공과대학 내 신설되는 인공지능학과는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입학 정원은 총 50명이다. 신입생 모집은 기존 컴퓨터공학부 정원 일부와 편입학 여석을 활용해 이뤄질 예정이다.인공지능학과는 인공지능 데이터 소프트웨어 분야 전공 교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존 컴퓨터공학 교과목을 일부 개편하고, 기계학습 심층신경망 컴퓨터비전 등 인공지능 기반 신설 교과목을 추가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이론 응용 과 인공지능 시스템 의 단계적 트랙 구조를 설계해,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건국대학교는 이번 학과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중장기 발전 전략인 KONKUK WAVE 2031 의 특성화 분야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건국대학교가 특성화 전략으로 추진 중인 KU 원헬스(One-Health) 는 바이오, 의료, 정책, 법률, 경제, 문화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해 동물 인간 환경이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개념이다. 건국대가 강점을 지니고 있는 수의학 첨단바이오 등 분야를 기반으로 출발한 이 전략은 학교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학문적 기반 위에서 구체화 되어 왔다.최근에는 여기에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다학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하고 복합적인 생명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과 전문 인재의 역할이 핵심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번 인공지능학과 신설은 이러한 특성화 전략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건국대학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 ICT 분야에서 다양한 정부사업과 지자체 협력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서울시 RISE 사업의 핵심 주관 대학으로 참여해 지역 산업 및 사회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작성일2026.04.2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47
활동 건국대 창학 100주년 기부 캠페인에 지역 상권 동참 줄이어새글- 건국대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대학 인근 식당 카페 등 11곳 릴레이 기부 참여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창학 100주년 기념 릴레이 기부 캠페인 2031 건국 WAVE 에 교내 구성원을 넘어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건국대 인근에서 식당과 카페 등을 운영하는 지역 상인들이 학생들의 성장과 대학의 발전을 응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현재까지 캠페인에 참여한 상점은 △다락 △미가 △함흥본가면옥 △블루포트(건국대 상허연구관 카페) △시옌 △애드앤드 △이삭토스트 △이화 △한양화방 △드로잉레시피 △드레자양 등 총 11곳이다. 이들 상점은 평소 건국대 학생과 교직원 등 구성원들이 자주 찾는 지역 상권으로, 대학과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 온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기부에 뜻을 모았다.캠페인에 참여한 상인들은 매일 가게를 찾아와 활기를 더해주는 건국대 학생들에게 받은 사랑을 대학 발전을 위해 돌려주고 싶었다 며, 다가올 100주년을 맞아 건국대학교가 더욱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건국대학교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대학의 100주년을 향한 여정에 흔쾌히 마음을 내어주신 지역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릴레이 기부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연결돼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 라고 밝혔다. 이어 기부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활용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한편 2031 건국 WAVE 는 창학 100주년을 맞는 2031년을 목표로 동문, 교직원, 재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이번 지역 상권의 참여를 계기로 캠페인 확산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작성일2026.04.2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6
활동 '디지털과 AI시대 선도하는 미디어 인재' 건국대 언론홍보 대학원 신입생 모집새글- 2026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3개 학과 모집 5월 11일~27일 원서접수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이 2026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개원 30주년을 맞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AI 기반 디지털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모집 학과는 △디지털저널리즘학과(융합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 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 통신전공, 방송진행 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 홍보전공, 공연예술경영전공) 등 3개 학과이며, 학부 전공과 관계없이 대학 졸업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5월 11일부터 5월 27일까지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행정실(02-450-3277, mass@konkuk.ac.kr)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은 AI를 비롯한 디지털 신기술의 다양한 응용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자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케이블TV기자협회, 한국과학기자협회,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등 주요 언론 단체와 한국잡지협회, 한국성우협회,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방송조명협회 등 다양한 현업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인적 교류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작성일2026.04.2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4
활동 건국대 민주혁명 4.19회, 66주년 기념식 개최 '민주주의와 희생' 기려새글- 정복환 4.19회 회장, 박상희 총동문회장, 이중근 대한노인회장, 맹원재 전 건국대 총장 등 참석건국대학교 민주혁명 4 19회가 지난 4월 19일 서울캠퍼스 경영관 앞 광장에서 제66주년 4 19혁명 기념식 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4 19혁명의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당시 희생된 동문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정복환 건국대학교 민주혁명 4 19회장, 박상희 건국대학교 총동문회장, 이중근 대한노인회장, 맹원재 전 건국대학교 총장 등 건국대 내 4 19 관련 동문 선후배를 비롯해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희생자에 대한 묵념, 기념사와 축사, 4 19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박상희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4 19혁명은 우리 근현대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사적 사건 이라며 희생된 동문들에 대한 보상과 예우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총동문회가 책임감을 갖고 기념식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이중근 대한노인회장(정외 60)은 4 19혁명은 자유 민주 정의의 가치를 지켜낸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정신적 자산 이라며 당시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민주화를 향한 열망으로 시위의 선두에 서서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주의는 끊임없이 지켜나가야 할 가치인 만큼, 4 19 정신을 계승해 사회 통합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고 말했다.이영범 대외부총장은 4 19혁명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다시 세운 시대의 전환점 이라며 자유와 정의를 위해 헌신한 건국대학교 선배들의 용기와 결단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대학을 만든 중요한 정신적 자산 이라고 밝혔다. 이어 건국대학교는 창학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4 19 정신을 계승해 더욱 정의롭고 책임 있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건국대학교 민주혁명 4 19회는 매년 기념식을 통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동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건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한편 4 19혁명은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독재에 항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확립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출발점으로, 그 이념은 헌법 전문에 명시돼 있다. 당시 건국대학교 학생들은 시위의 선두에 서서 4 19혁명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건국대학교는 주요 발발 거점 중 하나로도 평가받고 있다.작성일2026.04.23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8
활동 '학생과 학부모에 더 가깝게' 건국대 입시정보 행사 확대새글- 전국 9개 지역 돌며 입시전형 설명회 개최하고 고교생 대상 찾아가는 모의논술 확대 운영△지난해 진행된 2025 ASK:U 행사 현장사진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입학처는 2026년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과 대입전형 안내 일정을 공개하고, 학생 학부모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입시 정보 제공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국대는 전년 대비 프로그램 운영 지역과 규모를 확대해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입시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대입전형 안내 프로그램으로는 △KU입학전형설명회와 △ASK:U가 운영된다. KU입학전형설명회 는 고등학교와 전국 입시 박람회를 찾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형 안내와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가 포함되어 있다. ASK:U 는 수요자가 직접 건국대 캠퍼스를 방문해 전형 안내와 개별 상담에 참여하고, 합격생 사례를 공유받는 방문형 프로그램이다.고교 교사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KU입학올인원과 △KU컨퍼런스가 운영된다. KU입학올인원 프로그램에서는 건국대 입학처 관계자가 전국 9개 지역을 순회하며 학생 학부모 대상 전형 안내와 함께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모의서류평가와 학생부위주전형 특강을 진행한다. KU컨퍼런스 는 대학과 교육청, 고등학교 교장 교감이 참여해 입학 정책 관련 의견을 공유하고 고교-대학 간 협력과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마련된다.고교생 대상 모의전형 프로그램인 KU모의논술 은 운영 지역과 참여 대상을 확대해 정보 안내 기능을 강화하고 사교육 유발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모의논술은 지난해 개최 장소인 건국대 서울캠퍼스뿐 아니라 부산 대구 등 지역으로 확대해 수험생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대상도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해 보다 이른 시기부터 논술전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온라인 모의논술을 병행 운영해 시간과 장소에 따른 제약을 줄이고 참여 기회를 넓힌다.건국대학교 입학처는 상담 프로그램과 고교-대학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대입전형 안내 영상과 자료 및 올해의 프로그램 운영 일정 등의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확인이 가능하다.󰃁☞ 건국대학교 2026년 KU 고교-대학 연계 및 대입전형 안내 프로그램 일정 안내 바로가기:https://enter.konkuk.ac.kr/detail.do?menuurl=RnNfVbLHUGrJz9kJgEyRDQ%3D%3D board_seq=289429 CONTENT_TYPE= LINK_URL= LINK_TYPE= categoryid=87작성일2026.04.21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45
활동 건국대, 이공계와 의료 분야 강자 '홍콩 메트로폴리탄대'와 MOU새글- 메트로폴리탄대 교수 학생 25명 본교 방문 양교 공과대학 간 MOU도 맺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4월 13일 홍콩메트로폴리턴대학교(Hong Kong Metropolitan University, 이하 HKMU) 방문단을 초청해 공과대학 간 업무협약(MOU)을 맺고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홍콩 메트로폴리탄대학은 홍콩 최초의 응용과학대학으로 지정된 학교로 특히 간호, 물리치료, 의료실험, 영화 애니메이션 등 영상 예술, 핀테크 등에 강점을 갖고 있다. 특히 산업체와의 인턴십 노하우가 많은 메트로폴리탄대학과 '원헬스'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건국대 간의 교류 협력은 양교 간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에는 HKMU 이공대학(School of Science Technology) 레지 콴(Reggie Kwan) 부총장(provost)과 필립스 왕(Philips Wang) 과학기술대학장을 비롯해 환경과학, 응용과학, 건설품질관리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원 11명과 재학생 14명이 참석했다.△왼쪽부터 박기영 HKMU 공과대학장, 건국대학교 이영범 대외부총장,레지 콴(Reggie Kwan) HKMU 부총장, 필립스 왕(Philips Wang) HKMU 과학기술대학장오전에는 교내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공과대학 간 협력을 위한 MOU 서명식이 진행됐다. 양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학 및 이공계 분야 공동 연구와 학생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오후에는 교원 트랙 과 학생 트랙 으로 나뉘어 학술 교류가 이어졌다.신공학관에서 진행된 학생 트랙에서는 건국대 공과대학 교수진이 HKMU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개 세션의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 △사회환경공학부 김한승, 박용은 교수 △사회환경공학부 심정욱, 화학공학부 주지봉 교수 △생명과학대학 임현정, 사회환경공학부 배성준 교수가 강단에 올랐으며, 강의 후에는 학생들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학문교류의 폭을 넓혔다.교원 트랙에서는 HKMU 교원들이 공학관과 신공학관에 위치한 건국대 공과대학 실험실을 방문해 양교의 최신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 추진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진행된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HKMU 학생들과 건국대 에코업사업단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공과 연구 관심사를 공유하고 실험실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건국대학교 국제처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과 학술 교류를 계기로 HKMU와의 공동 연구 및 학생 교류를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작성일2026.04.17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18
활동 '대학도 브랜드 시대' 건국대 IP 사업 닻 올렸다새글- 건대기술지주 자회사 '쿠비즈' 설립 학생 창업 생태계와 연계 추진건국대학교가 대학 보유 브랜드 자산을 체계적으로 사업화하고 학생 창업 생태계와 연계하기 위해 기술지주 자회사 쿠비즈(KU-Biz) 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쿠비즈는 대학 법인이 보유한 로고와 캐릭터 등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상품을 기획 개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단발성 기념품 제작을 넘어 수요 기반의 고품질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학생과 동문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대학 IP와 학생 창업 아이템을 결합한 플랫폼형 제품 개발 이 이번 자회사 설립의 핵심이다. 쿠비즈는 학내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집결해 제품 기획을 고도화하고, 이미 시장성을 확보한 학생 창업기업 제품을 위탁 판매하는 등의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제품군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창업기업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대학에는 새로운 수익 창출 구조를 마련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현한다.사업 영역도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대학 내외의 수요를 겨냥해 B2B 판로를 넓히고, 캐릭터 IP를 활용한 이모티콘 등 디지털 콘텐츠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유통 측면에서는 교내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는 한편, 외부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한 온라인 커머스를 구축해 온 오프라인 통합 유통 체계를 갖춘다는 방침이다.쿠비즈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단순한 상품 개발을 넘어 건국대학교의 정체성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문주 쿠비즈 대표는 쿠비즈는 대학의 유무형 자산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시도 라며 대학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학생 창업가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학 기반 수익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4.17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00
활동 '정치적 양극화 해법 모색' 한국정치학회 학술회의, 건국대서 개최새글- '시민과 민주주의의 재구성: 역량, 참여, 제도' 주제로 춘계 컨퍼런스 성료△'시민과 민주주의의 재구성'을 주제로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정치학회 2026 춘계학술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4월 17일 상허연구관에서 한국정치학회의 2026년 춘계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시민과 민주주의의 재구성: 역량, 참여, 제도 를 주제로, 정치적 양극화와 민주주의의 지속가능성 문제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건국대 시민정치연구소와 재단법인 한국의회발전연구회가 공동 주최하고 건국대학교가 후원했다.행사는 윤종빈 한국정치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현출 건국대 시민정치연구소장의 환영사, 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과 윤광일 한국의회발전연구회 이사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왼쪽부터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정치학회 윤종빈 회장(명지대 정외과),공동 주최한 건국대 시민사회연구소 이현출 소장(건국대 정외과),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건국대 정외과)이 학술회의 개회사와 축사를 하고 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윤종빈 한국정치학회장은 정치적 양극화와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학술회의가 열려 더욱 뜻깊다 며 "민주주의가 제도 뿐 아니라 시민의 역량과 참여가 상호작용하면서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의회발전연구회와 행사를 공동주최한 이현출 건국대 시민정치연구소장은 정치학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지 않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와 갈등에 관심을 갖는 학문 이라며 인구문제와 새로운 사회계약 등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담론에도 관심을 가져달라 고 당부했다.이날 축사를 담당한 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은 정치학은 건국대학교 개교의 기틀이 된 학문으로 마침 정외과 설립 80주년이 되는 해에 춘계 학술회의가 건국대에서 열려 기쁘다 며 한국정치학회와 많은 연구자들이 오늘처럼 중요한 아젠다를 한국 사회에 던지고,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해 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학술회의는 제1 2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1세션은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가 준비한 한국 민주주의와 정당 정치의 변화: 당원과 시민참여 , 동아시아 정치의 제도적 변동과 체제 변화 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뤄졌다. 제2세션에서는 건국대 시민정치연구소를 필두로 축소사회의 공간 불균형과 지역 회복력: 인구, 복지, 활력의 교차점 , 정치적 태도와 시민참여의 동학 , 민주주의의 위기와 정당성의 재구성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건국대학교는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정치적 양극화와 민주주의 위기라는 시대적 과제를 학문적으로 조명하고, 시민 참여와 제도 개선을 통한 민주주의 재구성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작성일2026.04.17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19
활동 '원헬스' 융합연구로 새로운 직업과 산업 만드는 건국대새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1기 입학식 개최- 식물매개치료학 수의학 생명과학 산림조경학 의학 교육학 상담학 등 분야 교수 참여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산학협력단이 지난 4월 10일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은 치유농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교육생과 교수진이 함께 치유농업의 가치와 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번 과정에는 총 107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40명의 교육생이 선발됐다. 입학식에는 책임교수인 박신애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생명과학대학 산림조경전공)와 서효원 특임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가 참석해 교육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건국대학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은 다양한 학문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제 간 융합 교육으로 운영된다. 책임교수인 박신애 교수를 비롯해 서효원 특임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이상우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생명과학대학 산림조경전공), 안경진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생명과학대학 산림조경전공), 이홍구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전공), 이정익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수의학과), 이재성 교수(동물자원연구센터), 전홍준 교수(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고성은 교수(의과대학 재활의학과), 박훈영 교수(KU연구소 스포츠의학전공), 전문기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사범대학 교직과), 최수미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교육대학원 상담학과), 이항심 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교육대학원 상담학과), 한진수 명예교수(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수의학과)등 총 22명이 참여해 치유농업의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이번 과정은 치유농업 관련 이론과 현장 중심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국가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건국대학교는 향후 치유농업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현장 확산을 위해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책개발 및 제안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4.2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5
활동 건국대, 차량 2부제 21일부터 자율 시행…‘사립대도 정부 시책 동참’새글- 교직원 개인 소유 출퇴근 차량에 적용 에너지 절약 실천과 계도 병행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정부 기관과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하는 다양한 시책에 발맞추기 위해 차량 2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건국대의 조치는 이달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에 민간도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결정으로 사립대 가운데 선도적으로 차량 2부제 시행을 적용한 사례다.건국대는 사립대학이 기재부가 정하는 공공기관 목록에 포함되지 않지만, 사회적 영향력이 크고 국가 보조금이 투입되는 기관으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차량 2부제 자율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적용 대상은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교내 출입 및 주차 차량 가운데 교직원 개인 소유의 출퇴근 차량이다. 차량 2부제는 번호판 끝자리 번호를 기준으로 홀수 날짜에는 홀수 차량, 짝수 날짜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교직원 차량 중 사회적 약자에 해당하는 장애인, 임산부,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과 학교 공무수행을 위한 공용 차량 및 특수목적 차량은 제외된다.건국대는 차량 2부제에 참여하지 않는 교직원에 페널티를 적용하지는 않고,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계도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다만 학교 방문자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방문자 차량의 출입과 주차는 현행처럼 유지할 방침이다.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은 국가와 사회가 어려울 때 나를 비우고 민족을 생각한다는 허심위족(虛心爲族) 의 정신은 창학 때부터 건국대학교가 유지해 온 확고한 교육 철학 이라며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앞에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차량 2부제에 동참하는 교직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4.2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66
활동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인프라 인문학' 연구총서 3종 발간새글- 텍스트와 공간과 환경 아우르는 담론과 이론 체계 본격 제시△왼쪽부터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연구총서 신간《인프라 인문학 텍스트》, 《인프라 담론과 공간 정치》, 《인류세의 인프라》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이 최근 연구총서 아상블라주(assemblage) 시리즈 신간 3종을 발간했다.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매년 교양총서(앙가주망), 번역총서(인터커넥트), 연구총서(아상블라주)를 출간하고 있다. 이중 연구총서 아상블라주 는 연구원의 주요 과제와 연계된 내 외부 연구자들의 전문 학술 성과를 집약한 시리즈로, 이번 신간은 연구원이 수행 중인 HK3.0 사업의 핵심 아젠다인 인프라 인문학 을 본격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연구 성과를 담았다.이번에 발간된 신간은 《인프라 인문학 텍스트》, 《인프라 담론과 공간 정치》, 《인류세의 인프라》 등 3종이다. 세 권의 책은 인프라를 기술적 기반시설에 한정하지 않고 문화 사회 환경을 아우르는 복합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인프라 인문학의 이론적 지형을 폭넓게 제시한다.《인프라 인문학 텍스트》는 국내에서 인프라 인문학 을 본격적으로 제안하는 첫 시도로, 인프라가 일상과 사회를 어떻게 구성하는지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이를 통해 인프라를 인간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조건으로 재조명하고, 인프라 연구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제시한다.《인프라 담론과 공간 정치》는 역사학, 과학기술학, 도시학, 법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논의를 바탕으로 인프라가 사회적 관계와 공간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살핀다. 특히 도시를 중심으로 인프라가 만들어내는 구조와 변화 양상을 분석하며, 인프라가 보다 안전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인류세의 인프라》는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중심으로, 인간이 지구 환경을 어떻게 인프라로서 활용해왔는지를 되짚는다. 인프라가 인간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환경 파괴와 기후변화를 초래한 핵심 요인이기도 하다는 점을 짚어내며, 인류세 시대에 인프라를 새롭게 이해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이번 연구총서는 인프라 인문학이 단일 학문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다학제적 융합 연구 영역임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관점과 방법론을 결합하는 아상블라주적 접근 을 통해 인프라 연구의 이론적 토대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학술적 의의가 크다. 세 권은 각각 개념적 사회적 환경적 층위를 담당하면서도 상호 보완적으로 구성돼, 독자가 인프라를 둘러싼 핵심 논의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신인섭 원장은 인프라 인문학은 아직 국내에서 생소한 분야지만, 이번 총서는 그 이론적 토대를 본격적으로 마련하는 첫걸음 이라며, 앞으로도 후속 총서 발간을 통해 인프라 인문학을 독립적인 학문 영역으로 정립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작성일2026.04.16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39
활동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미용업계 톱티어 '준오뷰티'와 MOU새글- '직원 3천 명' 준오뷰티와 건국대 간 산학협력 통해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계획△왼쪽부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박태현 차장, 민선기 실장, 권택용 원장,준오아카데미 구경희 이사, 김유정 과장, 왕수희 과장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지난 4월 14일 산학협동관에서 ㈜준오뷰티와 교육과정 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용 산업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현장을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준오뷰티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전문인력 양성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미용 기업으로, 180여 개 매장과 3,00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기업이다. 40여 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미용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 운영, 산업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작성일2026.04.16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54
활동 글로벌 톱티어 '이화다이아몬드공업'과 건대생의 만남-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연구소 탐방 완료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월 26일 이공계열 학생들의 연구개발(R D)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연구소 탐방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연구소 운영과 R D활동을 지원하는 (사)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실제 취업을 준비 중인 이공계열 졸업예정자와 졸업생을 대상으로 소규모 선발해 운영됐다.참여 학생들은 이화다이아몬드공업㈜를 방문해 2026년 채용설명회와 질의응답에 참여하고, 연구소 소개 및 부서별 책임연구원과의 만남, 제조 현장 견학 등을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환경과 생산 공정을 직접 체험했다.이화다이아몬드공업㈜는 다이아몬드 정밀가공 공구 분야 국내 1위, 세계 4위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과 친환경 에너지 분야 등 첨단 산업에 필요한 핵심 공구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고용노동부 선정 2025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으로 선정되기도 한 해당 기업은 올해 5월 연구개발, 생산기술, 해외기술영업 등 부문에서 상반기 공개채용을 앞두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업의 실제 운영 방식과 직무 환경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현직자와의 소통과 현장 체험을 통해 취업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했다.참여 학생들은 해당 기업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이공계 취업지원 기관인 알앤디잡(RND JOB)을 통해 향후 연구개발 분야 채용 정보와 취업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이상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기업 탐방과 청년일경험 연계 프로그램 등 기업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 운영으로 청년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4.07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56
활동 자양교회, 건국대에 '앤더슨 장학기금' 1,300만 원 기부새글- 100년 전 앤더슨 선교사의 한국 사랑, 10년 넘는 건국대 사랑으로 이어져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자양교회가 앤더슨 장학기금으로 1천3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4월 8일 밝혔다.기부식은 이날 오전 10시 건국대학교 행정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자양교회의 이철규 목사, 최원석 목사, 장영재 장로, 김선우 장로와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오재욱 첨단바이오공학부 교수,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앤더슨 장학금은 고향인 미국을 떠나 1924년 자양교회를 설립하고, 평생 한국에서 선교와 봉사를 했던 앤더슨 선교사를 기리는 취지의 장학기금이다. 자양교회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80명 이상의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작성일2026.04.0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55
활동 건국에 찾아온 봄, '코지존'서 하나 된 건대생과 교직원새글- 원종필 총장, 총학생회 개최 피크닉 행사 방문해 피자 나누며 학생들과 소통제57대 총학생회 모멘텀 (회장 이륜도)이 4월 6일 학생들이 캠퍼스의 봄을 만끽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행사 코지존(Cozy Zone) 을 개최했다. 행사는 행정관 앞 잔디밭에서 9일까지 진행된다. 코지존 은 학업과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휴식형 캠퍼스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행정관 앞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으며, 돗자리와 캠핑 의자, 에어소파 대여 서비스도 제공돼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8일에는 원종필 총장이 코지존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직접 피자를 나눠주며 함께 봄날의 캠퍼스를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커뮤니케이션본부 김주호, 투데이건국 13기 최은영]작성일2026.04.08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670
활동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항공 모빌리티' 콜로키움 열어새글- 항공기술 발전과정과 미래 시장 조망, 발표에선 '인문학적 설계' 개념도 제시돼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원장 신인섭)은 4월 1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항공 모빌리티의 진화와 인문학적 가치-하늘의 길을 여는 기술과 신뢰 를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이번 콜로키움에는 항공공학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이봉근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수출본부장이 연사로 참여해, 항공 기술의 발전 과정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조망했다.이 본부장은 한국 항공 기술이 프로펠러 시대에서 제트 엔진, 기계식 제어에서 디지털 제어로 발전하며 추격자(Fast Follower) 에서 선도자(First Mover) 로 도약해 온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항공 기술이 국가 안보와 산업 경쟁력, 글로벌 연결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인간의 이동과 확장에 대한 욕망과 맞물려 삶의 방식과 공간 인식을 변화시켜 왔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비행과 초연결 네트워크 환경이 확산되면서 새로운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컨대 무인 항공기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같은 기술은 작전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인간의 개입 없이 판단과 실행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책임의 주체가 불분명해지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이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판단이 배제되거나 기술적 오류가 발생할 경우, 그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 본부장은 기술 개발 초기부터 인간의 가치와 윤리를 설계에 반영하는 인문학적 설계(Humanities-by-Design) 개념을 제시했다. 기술 완성 이후 사후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 단계부터 인간 중심의 기준을 내재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은 그동안 기술 중심으로 논의돼 온 모빌리티를 인간과 사회, 비인간 존재까지 포괄하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 역시 항공 기술을 매개로, 기존의 얼마나 빠르게 이동하는가 라는 질문을 넘어 기술을 통해 어떻게 연결되는가 라는 관점에서 모빌리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연구원은 앞으로도 기술과 인간, 인프라와 삶의 관계를 탐구하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모빌리티 인문학의 연구 지평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4.09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293
활동 건국대기술지주, 창업기업 투자와 보육역량 강화새글- 중기부서 '창업기획자' 등록 승인 받고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고도화△바이오 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조성된 KU기술혁신관 건국대학교기술지주주식회사(이하 건국대기술지주)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celerator) 등록 승인을 받으며 초기 창업기업 투자 및 보육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초기 창업기업을 선발해 전문 보육과 투자, 투자조합 결성 및 운영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등록으로 건국대학교기술지주는 자회사 및 교수창업기업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및 육성 기능을 더욱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건국대기술지주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현물 현금 출자를 통해 총 24개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편입했으며, 창업기업 투자 및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위해 2개 개인투자조합과 1개 벤처투자조합에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 참여하고 있다.또한 2022년 학내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해 건국대 특화 분야인 바이오 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한 KU기술혁신관 을 조성하고, 공용 습식실험실과 개별 연구 사무공간, 회의실, 세미나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유망 기술 발굴부터 공간 멘토링 제공을 통한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논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했다.건국대기술지주는 향후 교내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연계 및 직접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벤처투자조합 결성과 TIPS 운영사 신청 등을 통해 기술사업화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4.09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12
활동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치매 예방 미술치료로 송파구와 협력새글- 송파구보건소와 MOU 맺고 치매 환자와 가족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개발 나서△송파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생애건강과 장자양 과장(왼쪽)과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미술치료학과 김재훈 교수(오른쪽)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예술디자인대학원이 송파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치매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공 보건 인프라와 대학의 미술치료 전문 역량을 결합한 관 학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하고, 치매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은 석사급 전문 인력의 현장 실습과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해 실천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보호자를 위한 집단 상담 및 심리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은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이 지역사회 보건 현장과 직접 연계되는 사례로, 미술치료의 전문성을 공공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미술치료학과 김재훈 학과장은 대학의 학문적 성과가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뜻깊다 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뿐 아니라 가족의 심리적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미술을 매개로 한 정서적 지원을 통해 치매 돌봄의 질을 높이고, 환자와 보호자를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일2026.04.10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97
활동 KU리더스포럼, 건국대 100주년 ‘2031 건국 WAVE’ 기금 1천만 원 기부새글- 동문 모임 중심 자발적 기부 확산 개교 100주년 준비에 힘 보태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4월 10일 경기도 파주 스마트KU파빌리온에서 KU리더스포럼(회장 전홍구)의 발전기금 기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KU리더스포럼은 정례 라운딩에 앞서 오찬을 겸한 자리를 마련하고, 건국대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2031 건국 WAVE 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을 비롯해 전홍구 KU리더스포럼 회장과 조진형, 김순도, 안철상, 임기주, 정경근 등 모교 발전에 깊은 애정을 가진 KU리더스포럼 동문 20여 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기부식은 오찬을 시작으로 발전기금 전달, 기념촬영, 총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전홍구 회장은 최근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모교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동문들이 건국대의 백년대계를 위한 발전에 함께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이날 기부식에 직접 참석해 동문들에 감사의 뜻을 표한 원종필 총장은 현재 건국대학교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혁신하며 도약하고 있다 며, 학교 발전을 향한 동문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작성일2026.04.1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19
활동 교육과 연구로 건국을 빛낸 우수 교원 9인 선정새글- 김민수, 김은경, 이수형, 이정호, 조미영, 추프랑솨, 황종배 교수 '베스트티처 - 신설된 '교수업적평가 우수상'에 김효진 교수와 배성준 교수 영예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4월 14일 2026학년도 1학기 교수업적평가 우수교원 및 베스트티처 시상식 을 개최하고, 학문과 교육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원 9인을 시상했다.△신설된 교수업적평가 우수상을 첫 수상한 교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곽진영 교학부총장, 배성준 교수, 원종필 총장, 김효진 교수, 이영범 대외부총장)이번 시상식에서는 학기별 교수업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교원을 발굴 예우하기 위해 신설된 교수업적평가 우수상 이 처음으로 수여됐다. 해당 부문에서는 공과대학 사회환경공학부 배성준 교수와 경영대학 경영학과 김효진 교수가 첫 영예를 안았다.△베스트티처로 선정된 교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수형 교수, 김민수 교수, 황종배 교수, 원종필 총장,김은경 교수, 김효진 교수, 조미영 교수, 이정호 교수, 이영범 대외부총장)학생 강의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되는 베스트티처 에는 공과대학 자유전공학부 추프랑솨 교수, 공학교육혁신센터 공학교육연구소 조미영 교수,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이수형 교수, 경영대학 경영학과 이정호 교수,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황종배 교수,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김은경 교수, 상허교양대학 김민수 교수 총 7인이 선정됐다.건국대는 이번 학기부터 교수업적평가 우수교원과 베스트티처 선정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후보자 선정 기준과 절차를 보완하고, 교원 포상 심의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평가 체계를 고도화했다.원종필 총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 교원들에게 직접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의 열정 덕분에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다 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교수들이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작성일2026.04.14작성자커뮤니케이션본부조회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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