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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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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자대학교 — 최근 게시글 (최대 100건)
활동 [청정신소재공학과] 이윤호 교수 연구팀, 차세대 디스플레이 대면적 코팅 신공법 개발로 세계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53첨부파일0작성일2026.06.04美 에모리대 공동연구팀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대면적 코팅 기술 고안차세대 디스플레이 대면적화 기술 장벽 허물며 글로벌 학계 및 산업계 주목차세대 디스플레이 신공법 LED 소자 개발로 세계적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지에 논문을 게재한 성신여대 청정신소재공학과 이윤호 교수(왼쪽)와 미국 에모리대학교 레티안 도우(Letian Dou) 교수(오른쪽)성신여자대학교 청정신소재공학과 이윤호 교수가 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레티안 도우(Letian Dou)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LED 를 대면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혁신 공법을 확보했다.현재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자로 주목받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LED는 선명한 색 재현력과 낮은 제조 비용으로 관련 산업에서 각광받고 있으나 화면을 크게 제작할 때 용매가 증발하며 테두리 입자가 뭉치는 커피링 현상 이 상용화의 큰 기술적 장벽이었다. 이 교수와 공동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증발 특성이 다른 세 가지 물질을 조합한 3원 용매 시스템 을 구축하고 넓은 기판에서도 결함 없는 균일한 초박막을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공법으로 탄생한 소자는 소면적에서 25% 이상의 높은 효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수십 배 확대된 대면적(240mm²)에서도 약 19%의 효율을 유지함으로써 면적이 커질수록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던 기존의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LED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또한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활용해 피부 아래 정맥을 선명하게 투영하는 정맥 이미징 시연에도 성공하며 산업적 확장성을 증명했다. 이는 향후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의료 진단 기기, 생체 인식 시스템, 웨어러블 센서 등 차세대 첨단 산업 전반에 걸쳐 이 기술이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이윤호 성신여대 청정신소재공학과 교수는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실제 산업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과학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깊다 며 앞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태양전지 등 다양한 광전자 분야의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 원천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세계적 학술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IF 12.5) 최신호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성신여대 이윤호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우수신진연구(씨앗연구) 와 신진연구(유형 A) 지원으로 수행됐다.
활동 [청년고용거버넌스팀] 취업 실무 중심 '2026 성신여자대학교 직무 페스티벌≈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60첨부파일0작성일2026.06.05온 오프라인 3일간 2,500여 명 참여 역대 최대 규모 성료직무 상담 채용설명회 AI 활용 취업 탐색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6 성신여자대학교 직무 페스티벌 에서 성신여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 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는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성신여자대학교 직무 페스티벌'을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온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 대응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탐색과 취업 전략 수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2,5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청년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행사는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전 현직 실무자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직무 상담 ▲채용설명회 ▲채용 트렌드 특강 ▲AI 활용 진로 취업 탐색 및 포트폴리오 작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졸업 선배들이 취업 노하우와 직무 비전을 직접 전수하는 '동문 상담 부스'와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고용정책홍보 부스를 확대 운영해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책 혜택과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했다.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직무 페스티벌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청년들이 원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체계적인 진로 취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취업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활동 [국제교류지원팀] 중국 허베이성서 한중 국제교류 및 학술·문화 행사 개최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428첨부파일0작성일2026.06.05성신여대, 중국 허베이성서 한중 국제교류 및 AI 패션 포럼 개최, 성료4일과 5일, 성신여대는 중국 허베이성에서 중국 3개 대학과의 한중 국제교류 및 학술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에 위치한 하북과기대학교에서 한중 국제교류 및 학술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013년부터 14년간 성신여대와 한중합작전공-패션디자인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온 하북과기대학교의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되었다.먼저 4일, 성신여대와 중국 대학의 국제교류의 밤 으로 개최된 행사에는 성신여대 및 하북과기대학교 관계자는 물론 성신여대와 한중합작전공-음악공연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하북전매대학교와 하북미술대학교 관계자 및 각 대학 한중합작전공 프로그램에 함께하고 있는 교원 동문 재학생들이 참석해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한 성신여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5일에는 개교 70주년을 맞은 하북과기대와 '장인정신과 스마트 커넥션-하북과기대 성신여자대학교 AI 패션 포럼 과 재학생 간담회를 공동 개최하며 인공지능 시대의 글로벌 패션 예술 교육 혁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한중합작전공-패션디자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성신여대가 메이크업디자인과 음악공연 등으로 한중합작전공 분야를 다변화하는데 기여한 하북과기대 개교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조각품 기증식과 함께 양 대학이 지난 14년간 1,000여 명의 졸업생과 270여 명의 복수학위 취득자를 배출해 온 교육 협력의 성과에 대해 70년의 세월, 두 학교의 장인정신으로 를 주제로 공동 전시회도 개최했다.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행사는 중국 허베이성 거점 대학들과의 신뢰를 재확인하고 현지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의 역량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K-아트를 넘어 바이오소재 개발, 기능성 식품 연구 등 응용과학 및 산학협력 분야로 양교의 협력을 적극 확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성신여대는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에서 12년 연속 최우수 인증을 획득하며 유학생 전 주기 관리와 글로벌 교류 역량을 강화해 오고 있다.
활동 [국제교류지원팀] 중국서 K-뷰티 인재 키운다… 한중합작 메이크업디자인 전공 2기 졸업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610첨부파일0작성일2026.06.08한중합작 '메이크업디자인' 전공 2기 졸업생 배출 K-뷰티 교육 시스템 현지 안착7일, 성신여대 이원호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한 방문단이 중국 절강성 닝보시에서 절강방직복장대 관계자 및 한중합작전공-메이크업디자인 2기 졸업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중국 절강성 닝보시에 위치한 절강방직복장직업기술대학교(이하 절강방직복장대)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전공-메이크업디자인 에서 총 70여 명의 2기 졸업생을 배출하며 K-뷰티를 중국에 전파하고 관련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성신여대가 중국 절강방직복장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한중합작전공-메이크업디자인 프로그램은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의 교육 인프라와 커리큘럼을 현지에 적용한 한중합작 교육 모델(3+1, 2+1+1)*로, 양교가 도입한 '5미1특(五美一专, 5가지 미적 가치와 1가지 전문성)' 중심의 교육과정은 현지 중국 학생들의 높은 취업 진학률로 이어지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3+1: 절강방직복장대 3년+성신여대 편입 후 1년2+1+1: 절강방직복장대 2년+성신여대 교환학생 1년+ 성신여대 편입 후 1년성신여대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4년제 종합대학에 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신설하고 2017년 뷰티산업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여 메이크업 뿐 아니라 화장품학, 뷰티 마케팅, AI 기반 스마트 뷰티를 아우르는 융합 커리큘럼으로 보다 포괄적인 뷰티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절강방직복장대는 절강성 내 패션 텍스타일 특화 공립 대학으로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미디어 산업이 발달한 절강성의 지역 인프라를 이끌고 있어 성신여대의 K-뷰티 교육 역량이 결합된 한중합작전공-메이크업디자인 에 대한 중국 학생들의 관심은 개설 초부터 뜨거웠다.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는 "절강방직복장대에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의 교육 인프라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었다"며 "K-뷰티 교육을 이수한 졸업생들이 향후 한중 미디어 및 뷰티 산업의 핵심 주역으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성신여대는 이번 졸업생 배출을 계기로 K-뷰티 교육의 학술적 산업적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활동 [창의융합 교학팀] 통일부 '대학생을 위한 평화통일 특강' 지원사업 최종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72첨부파일0작성일2026.06.09성신여자대학교는 통일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2학기 대학생을 위한 평화통일 특강」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학생을 위한 평화통일 특강」 지원 사업은 대학별 특성에 맞는 통일교육의 체계화와 제도화를 유도하고, 대학생들에게 통일 관련 교육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통일의식을 제고하고자 통일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3년 첫 선정 이후 전문가 특강과 현장 체험 중심의 교육 콘텐츠 운영을 통해 대학 통일교육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아 왔으며 총 7회 사업 선정으로 통일교육 분야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동안 성신여대는 '미래 여성 통일인재 양성을 위한 통일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전망대 ▲임진각 ▲DMZ 캠프 그리브스 등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체험형 교육 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성신여대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과 관련하여 오는 9월부터는 통일 분야 전문가 특강과 현장학습,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연계의 보다 고도화된 교육 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통일 문제를 보다 현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윤태진 성신여대 창의융합대학장은 "학생들이 통일이라는 주제를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토론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신여대는 이번 선정을 발판으로 통일교육 분야 전문 역량을 더욱 강화하며 미래 여성 통일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활동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AI 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 선정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589첨부파일0작성일2026.06.11서울미래인재재단이 주관하는 'AI 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된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전소은, 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전아영, 박채연(왼쪽부터)지원 총액 1억 4,000만 원미래융합기술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소속 4명 전원 선정성신여자대학교는 일반대학원 미래융합기술공학과와 융합보안공학과 소속 대학원생 및 박사후연구원 4명이 서울미래인재재단이 주관하는 'AI 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AI 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대학의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 및 박사후연구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분야의 우수 연구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석사과정 150명, 박사과정 85명, 박사후연구원 20명 등 총 255명이 최종 선발됐다.이번에 선정된 성신여대 연구자는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전소은 박사후연구원 ▲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박사과정생 ▲융합보안공학과 전아영 석사과정생 ▲융합보안공학과 박채연 석사과정생으로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사업에 지원한 연구자 전원이 최종 선정됐으며, 1년간 총 1억 4,000만 원(전소은 박사후연구원은 6,000만 원, 김서이 박사과정생은 4,000만 원, 전아영 박채연 석사과정생은 각각 2,000만 원)의 연구지원금을 받게 된다.이일구 성신여대 교수(IT융합대학장 겸 융합보안전문대학원장)는 "이번 사업에 지원한 연구자 전원이 선정된 것은 연구실 구성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우수한 연구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신여대는 ▲정보보호특성화대학 ▲ICT혁신인재4.0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 ▲정보통신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등 다양한 국가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AI 융합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학부와 대학원 연계 연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활동 [의류산업학과] 제34회 졸업작품 패션쇼 성공적으로 개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30첨부파일0작성일2026.06.15'Our Atelier : address8' 주제로 재학생 33명, 창작 의상 44벌 선보여5개 스테이지 구성 백지의 영감부터 본질의 미학까지 시각적 서사 풀어내제34회 의류산업학과 졸업패션쇼에 참여한 의류산업학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SFCS)에서 '제34회 의류산업학과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했다.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졸업작품 패션쇼에서는 'Our Atelier : address8'을 주제로 의류산업학과 재학생 33명이 제작한 총 44벌의 창작 의상이 ▲The Blank page ▲Beyond Structure ▲Midnight Silence ▲Hour is our ▲Atelier Archive로 구성된 5개 스테이지를 통해 소개되었다.각 스테이지에서는 '백지의 영감', '변형의 시작', '몰입의 시간', '폭발의 순간', '본질의 미학'을 주제로 한 벌의 옷이 완성되기까지의 창작 과정과 고민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풀어내 패션쇼를 찾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한편 성신여대 의류산업학과는 졸업작품 패션쇼와 같은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미래 패션업계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창작 무대를 지원과 패션 디자인, 의류 소재, 패션 마케팅 등 의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창의적인 패션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활동 [소비자산업학과] 성신여대 학부생 3개 팀,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학술대회서 수상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08첨부파일0작성일2026.06.16최우수상 우수상 총 3개팀 석권 캡스톤디자인 수업 성과 검증받아 2026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춘계학술대회 학부 프로포절 컴피티션(챌린지 세션)에 참여한 성신여자대학교 양수진 교수(두 번째 줄 왼쪽 네 번째)와 학부생들이 수상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5월 30일 중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춘계학술대회 학부 프로포절 컴피티션에서 학부생 3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는 국내 여러 대학의 학생 팀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성신여대 학부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전체 수상팀의 절반을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최우수상은 조민(소비자산업학과) 김문주(소비자산업학과) 최다희(경영학과) 학생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알고리즘은 보여줬고, 소비자는 망설인다: 인스타그램 의류 광고의 구매 유예 심리 분석과 전환 가이드라인 연구 를 주제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상품을 노출함에도 실제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소비자의 구매 유예 심리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구매 전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2개 팀이 공동 수상했다. 고가연 박선우(이상 소비자산업학과) 학생 팀은 새로운 결제방식의 확산 지연 원인에 관한 연구: 토스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를 발표해 새로운 결제 기술의 수용과 확산 과정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또한 문은주(소비자산업학과) 정서영(중어중문학과) 학생 팀은 완벽하지 않은 AI 가상모델은 뷰티 브랜드를 멋지게 만드는가? 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해 AI 가상모델 활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분석하며 주목받았다.수상한 3개 팀은 모두 소비자산업학과 양수진 교수가 지도하는 융복합신기술과 소비자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수강생들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는 해당 수업 수강생 16명이 총 7개 팀을 이뤄 참가했으며, 학생들이 교과 과정 안에서 자발적으로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논문으로 발전시켜 실제 학술대회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지도교수인 양수진 교수는 학생들이 수업 안에서 단순히 이론을 학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학술 무대에서 연구 성과를 검증받아 뿌듯하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문적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한편,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는 소비자 행동 및 광고심리 분야의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매년 춘 추계 학술대회를 통해 관련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활동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학생 위한 ‘제2차 커리어포럼' 개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77첨부파일0작성일2026.05.28이직 전략 이력서 클리닉부터 1:1 멘토링까지 실질적 커리어 지원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2차 커리어포럼' 1부 특강에서, 글로벌 헤드헌팅 회사 손선영 이사가 '이직을 위한 이력서 클리닉과 직군별 FAQ'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지난 5월 23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504호에서 재직자전형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2차 커리어포럼 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부 특강과 2부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재직자 학생들의 커리어 성장과 실질적인 이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특강에서는 글로벌 헤드헌팅 회사의 손선영 이사가 '이직을 위한 이력서 클리닉과 직군별 FAQ'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손 이사는 실질적인 이력서 첨삭 예시와 영업지원 총무 기획 직군, 회계 재무 직군에서 자주 나오는 이직 관련 질문과 대응 전략을 폭넓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단순히 업무 내용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처리 건수, 비용 절감 규모, 업무 개선 비율 등 구체적인 수치를 활용해 자신의 성과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이 강조됐다. 또한 기존 경력을 지원 기업과 직무의 언어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전략과 함께, 이직 사유와 연봉에 대한 질문을 도망 이나 약점 이 아닌 성장 과 시장가치 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방법 등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졌다.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2차 커리어포럼'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2부에서는 재직자전형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나누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연사와 학생들이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이번 세션에서는 헤드헌터의 시각에서 바라본 최근 채용 트렌드와 이직 준비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공유됐다. 이어진 1:1 개별 멘토링 시간에는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심층 상담도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재학생 중 한 명은 "이번 특강을 통해 최근 취업 및 이직 동향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과 전략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재직자전형 학생들끼리 비슷한 고민과 질문을 공유할 수 있어 공감이 많이 됐다 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재직자전형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26 재직자전형 입학홍보단 을 모집 중이며, 서류 접수는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02-920-780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활동 [융합보안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한국정보처리학회 ‘ASK 2026’ 재학생들이 제1저자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19첨부파일0작성일2026.06.01재학생 및 교수진 등 총 40명 참가, 총 32편 논문 전편 학생 제1저자 중심으로 구두 발표해 주목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에서 개최된 '한국정보처리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ASK 2026)'에서 성신여대 우수논문상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오른쪽: 성신여대 이일구 교수)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에서 개최된 '한국정보처리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ASK 2026)'에서 성신여대 재학생들이 제1저자로 참여한 4편의 논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이번 학술대회에 성신여대는 융합보안공학과 및 컴퓨터공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총 40명이 참석해 특별세션 논문 4편과 일반세션 논문 28편 등 총 32편을 발표했으며, 모든 논문을 학생 제1저자 중심의 구두 발표로 진행해 주목받았다.특히 ▲조민지 박소현 학생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의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의 확장: 성능과 효율의 트레이드오프 최적화 , ▲현혜연 구시은 박다연 학생과 김성민 교수 연구팀의 컨테이너 이미지 SBOM 비교 가능성 및 해석 한계에 관한 실증 연구 , ▲김유나 심혜연 학생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의 상관관계와 다양성을 고려한 속성별 민감도 기반 차등 프라이버시 기법 , ▲홍채완 홍채송 전소은 학생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의 고밀집 WLAN 환경에서 OBSS 간섭완화를 위한 적응형 Multi-AP Coordination 기법 등 총 4편의 특별세션 논문이 한국정보처리학회 KCI 논문지 기획특집 논문으로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성신여대 재학생 연구팀이 수상한 4편의 우수논문상을 살펴보면 ▲안예현 전아영 학생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의 '사용성과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차등 이미지 압축 기법(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수치화해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처리하는 기술) 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상 ▲유다은 전유란 학생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의 '거리 적응형 임계값 기반 E91 양자키 분배(양자 얽힘을 이용해 도청 없이 암호 키를 나누는 통신 프로토콜) 도청 탐지 기법'이 금상 ▲이하경 학생과 문용혁교수 연구팀의 'FedCAP: 연합학습(각 기기의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 모으지 않고 분산 처리하는 AI 학습 방식) 기반 표현 정렬과 분류기 분리 기법'이 은상 ▲김서희 김미진 강유림 심예솔 학생과 김성민 교수 연구팀의 '멀티클라우드 IaC(인프라를 코드로 정의 자동화하는 방식) 변환을 위한 CSP Neutral IR(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중간 표현) 기반 프레임워크'가 동상 을 각각 수상했다.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안예현 학생은 "학부 과정에서 수행한 연구가 국내 대표 학술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다" 며 "AI와 보안 기술이 융합되는 미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재학생들의 논문지도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이일구 교수(IT융합대학 학장 겸 융합보안전문대학원원장)는 "성신여대 학생들이 AI 정보보호 클라우드 양자보안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연구 교육과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수준의 AI 융합보안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한편 성신여대는 ▲ 정보보호특성화대학 ▲ ICT혁신인재4.0 ▲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 ▲ 정보통신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등 다양한 국가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AI 융합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학부와 대학원 연계 연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활동 [융합보안공학과,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차세대우수여성과학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535첨부파일0작성일2026.05.19차세대우수여성과학자상 2팀 우수논문상 4편 수상정보보호 분야 학생 연구 역량 대외 인정2026년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CISC-S 26) 에 참가한 성신여대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는 '2026년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CISC-S'26)'에서 2개 학생 연구팀이 차세대우수여성과학자상 을, 4편의 논문이 우수논문상 을 각각 수상했다.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부산광역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CISC-S'26 은 한국정보보호학회가 매년 주관하는 하계학술대회로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보호・융합보안・개인정보보호・인공지능 보안 등 분야에서 총 459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됐다.성신여대 학생 연구팀이 수상한 차세대우수여성과학자상 은 정보보호 분야 여성 연구자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는 상으로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 인증제도 실효성 강화 방안'을 연구한 융합보안전문대학원 강민서 학생(석사과정) 융합보안공학과 차유진 학생(지도교수 홍준호)과 '2라운드 양자내성(양자컴퓨터 공격에도 안전성을 유지하는) 비대칭형 PAKE(패스워드 기반 인증 키 교환) 프로토콜'을 연구한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황리교 손예원 학생(수학핀테크 석사과정) 배수하 구자민 백채원 학생(지도교수 황정연)이 각각 수상했다.또한 성신여대 학생 연구생과 지도교수가 원팀이 되어 거둔 연구 성과로 수상한 우수논문상에는 ▲'퍼징(다양한 입력값을 자동 생성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는 기법) 기반 실행 경로 확장을 활용한 동적 SBOM(소프트웨어 구성 명세서) 기반 취약점 탐지 기법'(성신여대 경서연・정예림 학생, 지도교수 이일구) ▲'중앙 정책 기반 암호 민첩성 서버의 정책 집행 설계 옵션과 보안성 분석'(성신여대 양희재・김다은・손수경 학생, 지도교수 김성민) ▲'ISMS-P 인증제도 실효성 강화 방안 현장조사 중심 전환과 인증취소 기준을 중심으로'(성신여대 강민서・차유진 학생, 지도교수 홍준호) ▲'2라운드 양자내성 비대칭형 PAKE 프로토콜'(성신여대 황리교・손예원・배수하・구자민・백채원 학생, 지도교수 황정연) 등 4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일구 성신여대 IT융합대학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과 지도교수님들의 꾸준한 연구 노력과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특히 정보보호 분야에서 매년 성신여대 학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무와 연구 역량을 두루 갖춘 융합형 여성 ICT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활동 [의류산업학과] ‘2026 중국국제대학생 패션위크’서 K-패션 교육 역량 입증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495첨부파일0작성일2026.05.21개교 70년 맞이한 중국 하북과기대학교와 14년째 한중합작 운영 결실 패션 전공 졸업생 1,300여 명 돌파재학생 단독 컬렉션 성공 등 K-패션 뷰티 교육 수출의 선두주자로 도약 2026 중국국제대학생 패션위크 에 참가한 성신여자대학교와 중국 하북과기대학교 한 중합작전공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성신여자대학교는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26 중국국제대학생 패션위크 에 참석해 K-패션 교육 역량을 세계 무대에 입증했다.중국국제대학생 패션위크는 중국방직공업연합회가 주관하고 중국방직디자이너협회, 중국복장협회, 중국방직복장교육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해마다 중국 내 패션디자인전공을 보유한 대학과 협력하는 전세계 교류 대학 재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 행사다.5월 15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된 이번 2026 패션위크에 성신여대는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을 14년째 공동 운영하고 있는 중국 하북과기대학교와 함께 참여해 역량을 선보였다.세계 각국의 대학에서 3,000여 명의 Z세대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신여대 의류산업학과 및 하북과기대학교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 재학생들은 융계풍화(融界风禾): 경계가 녹아 흐르는 길목마다, 바람을 머금은 이삭이 푸르게 일렁인다 를 주제로 제작한 77벌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행사장을 찾은 관객은 물론 패션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는 단순한 대학 간 교류를 넘어 양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런웨이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진정성이 지난 14년 협력의 원동력이었다 며 앞으로 성신여대를 통해 글로벌 인재들이 세계 시장을 리드하는 창의적인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성신여대가 현재까지 중국 하북과기대학교와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을 통해 배출한 졸업생은 1,300여 명에 달하며 이 중 300여 명이 복수학위를 취득해 한중 양국 패션 산업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왕이제(Wang Yijie) 학생은 재학생 신분으로 개인 브랜드 'JAE WONG'을 론칭하며 영국 런던 패션위크와 중국 베이징 패션위크 단독 컬렉션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디자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한편 성신여대는 패션 외에도 뷰티, 성악 등으로 한중합작 교육 영역을 확장해 현재 총 4개의 한중합작 전공을 운영 중이며 재학생 규모는 최대 1,200여 명으로 국내 대학 가운데 최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성신여대는 앞으로도 국제학부 중심의 한국어 영어 기반 융합 교육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며 글로벌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활동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연임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767첨부파일0작성일2026.05.22제12대에 이어 제13대 총장에 연임, 7월 1일 4년 임기 시작Next Step은 새로운 교육 생태계를 향한 Big Step 자율과 창의 로 성신여대만의 새로운 대학 모델 완성제13대 총장에 연임된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성신여자대학교 이성근 총장의 연임이 확정됐다.학교법인 성신학원(이사장 김향기)은 21일, 법인 이사회를 열고 이성근 경영학과 교수를 제13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이로써 이성근 총장은 제12대에 이어 제13대 총장으로 성신여대를 이끌게 되었으며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앞서 성신여대는 지난 12일, 전 구성원(교수, 직원, 학생, 동문)을 대상으로 제13대 총장후보자 선거 투표를 진행했으며 이성근 총장은 전체 유효 투표수 중 66.48%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이성근 총장은 1985년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통계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성신여대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한 후 기획정보처장, 대외협력부총장 등 교내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지난 2022년 6월부터 제12대 총장으로 성신여대 발전을 이끌어 왔다.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성신의 Next Step은 기존 대학의 틀을 과감히 탈피하고 완전히 다른 대학 생태계를 구축하는 거대한 전환점의 Big Step이 될 것이다 며 자율과 창의 가 살아 숨 쉬는 캠퍼스에서 연구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루고 세계로의 외연을 폭넓게 확장함으로써 성신여대만의 새로운 대학 모델 을 전 구성원과 함께 완성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활동 [연구윤리센터]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 연속 인증 획득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46첨부파일0작성일2026.05.262023년 최초 인증에 이어 재인증 획득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기관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이하 IRB) 평가・인증을 연속으로 획득하며 윤리적 연구 환경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증받았다. IRB 평가 인증제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관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을 받은 기관은 연구 대상자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 체계를 갖췄음을 보여 주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함께 연구의 공신력을 확보하게 된다. 성신여대는 2023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후 3년만에 진행된 이번 2026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로 연속 인증을 획득하여 오는 2029년 4월까지 3년간 IRB 평가・인증 부문에서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송재민 성신여대 연구윤리센터장은 "이번 IRB 연속 인증 획득은 성신여대의 모든 연구자들이 생명윤리를 철저히 준수하고 연구 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온 노력의 결실인 동시에 성신여대 연구체계가 글로벌 표준에 부합할 만큼 성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연구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활동 [국제대외협력처] 제3회 성신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34첨부파일0작성일2026.05.14글로벌페스티벌에 참가한 각국의 국제학생들이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5월 8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앞 잔디운동장에서 '제3회 성신 글로벌 페스티벌(Sungshin Global Festival, SGF)'을 개최했다. 성신 글로벌 페스티벌은 성신여대에서 수학하는 국제학생들이 재학생들과 자국의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올해는 ▲문화예술 부스 ▲세계 음식 부스 ▲글로벌 공연으로 구성됐다. 국제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문화예술 부스 와 세계 음식 부스 에는 총 11개 팀, 10개국 학생들이 참여해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간식 시식, 분장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집트, 에콰도르, 멕시코, 미얀마, 몽골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국가의 생활문화를 캠퍼스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기회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 공연 에는 총 13개 팀, 7개국 학생들이 참여해 탈춤(중앙 동아리 휘몰이), 기타 연주 및 팝송 공연(현대실용음악학과), 전통춤 및 K-POP 퓨전 공연(몽골), 민속무용(미얀마), 현대 창작춤 공연(베트남), K-POP 댄스 공연(브라질), 힙합 공연(중국) 등을 펼쳤으며 600여 명의 성신 구성원들이 잔디운동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페스티벌을 함께 즐겼다. 이형민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각자의 문화를 직접 준비하고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성신 캠퍼스에 수학하는 국제학생들과 한국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에는 2026년 1학기 기준 4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유학 온 국제학생 1,689명(어학연수 965명, 학부 534명, 대학원 190명)이 재학 중이며 다채로운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이 타국인 한국의 대학 생활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활동 [융합보안공학과] ‘5G 보안워크숍’서 <우수연구자상>, <우수포스터상&g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22첨부파일0작성일2026.05.12융합보안 분야 연구 성과 입증...교수, 학부연구생 동시 수상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열린 5G 보안워크숍 에서 우수연구자상 을 수상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우수포스터상 을 수상한 지승하(왼쪽에서 다섯 번째), 조민지 연구원(오른쪽에서 첫 번째).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열린 제9회 5G 보안워크숍 에서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와 지승하, 조민지 연구원이 우수연구자상 과 우수포스터상 을 나란히 수상하며 융합보안 분야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우수연구자상 을 수상한 이일구 교수는 정보보안 분야의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포스터상(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상, 한국사이버안보학회 회장상) 을 수상한 융합보안공학과 지승하・조민지 연구원은 이동통신 보안 분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도교수와 연구원 모두가 각자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이일구 성신여대 교수는 이동통신 보안, AI 보안, IoT 보안 등 융합보안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오며 최근 4년간 SCIE급 국제 저널 45편 이상, 국제 학술대회 147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 및 게재하며 국내 정보보호 연구를 선도해왔다. 그리고 지승하 연구원은 융합보안공학과 석사과정을 밟으며 무선랜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조민지 연구원은 융합보안공학과 학부 과정에서 동일 분야 연구에 참여하며 실무형 연구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이일구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AI와 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빠르게 융합되는 환경에서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융합보안 핵심 기술 연구와 함께 산업과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보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지승하・조민지 연구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에 매진해 정보보호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연구자로 성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최하고 학회 산하 6G 보안연구회가 주관 하에 올해 9회를 맞이한 5G 보안워크숍 은 5G 및 특화망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이슈를 중심으로 국방 산업 분야 적용 가능성과 차세대 통신 환경에서의 대응 방안과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활동 [인재개발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해외 취업 지원 Global Edge WEST Plus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5첨부파일0작성일2026.05.11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Global Edge - WEST Plus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채영)가 학생들의 해외 인턴십 및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실무 영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Global Edge-WEST Plus' 를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성신여대가 한・미 대학생 연수(WEST) 프로그램 및 베트남 인턴십 등 해외 취업 지원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업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자 실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영어 활용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Listening(뉴스 인터뷰) ▲Issue Discussion(시사 및 직무 관련 토론) ▲Writing(고급 영작문) ▲Speaking(면접 및 의견 표현) ▲취업 준비(서류 또는 면접 대비)를 통해 학생들은 분석, 회의, 보고, 의사결정 등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글로벌 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게 된다.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Global Edge-WEST Plus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영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해외 인턴십과 글로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해외 인턴십 및 글로벌 취업에 필요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활동 [인재개발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 선배들의 릴레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눈길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첨부파일0작성일2026.05.11현직 선배 멘토 12명, 실전형 릴레이 직무 멘토링으로 후배 취업 응원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로스센터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채영)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 설정과 취업 지원을 위해 현직 선배들이 후배들의 직무 탐색을 돕는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6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에서 활동 중인 선배 멘토 12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학생들이 단기간 내 다양한 직무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온라인 운영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줄이고 보다 많은 직무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학생들은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선배들이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직무 소개 ▲현장 경험 공유 ▲취업 준비 전략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제 업무 내용, 직무별 필요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직무를 비교하며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구체화할 수 있어 진로 설정 초기 단계의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접하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직 선배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활동 [심리학과] 2026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 심리학과 대학원생 2명 동반 수상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89첨부파일0작성일2026.05.04취침시간 지연행동 기능과 스마트폰 사용 관련성 연구로 최우수상 수상 우울 내담자의 발화 주제 및 고위험군 조기 식별 가능성 연구로 우수상 수상'2026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박하은(왼쪽)・변진현 학생(오른쪽) 석사과정생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박하은 변진현 석사과정생이 지난 3일 열린 '2026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학제 시대의 인지행동치료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통합 협력 기반의 임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박하은 학생의 연구는 「다층모형분석을 활용한 생태학적 순간 측정법 기반 취침시간 지연행동의 기능과 스마트폰 사용의 관계 탐색」으로, 외부적인 이유 없이 잠을 미루는 '취침시간 지연행동'의 심리적 기능인 정서조절, 보상감, 사회적 상호작용이 일상에서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탐색한 연구로 스마트폰 사용과 취침시간 지연행동의 유의미한 관련성을 확인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변진현 학생의 연구는 「초기 상담 텍스트에서 나타나는 우울 내담자 발화 주제 탐색: BERTopic 기반 예비연구」로, 초기 상담에서 나타나는 우울 내담자의 발화를 자연어 처리(컴퓨터가 인간 언어를 분석하는 기술) 기반으로 분석해 주요 주제를 정량적으로 도출함으로써 자살사고, 진로 직업, 대인관계, 수면, 가족 갈등, 경제적 어려움 등 우울 내담자의 발화 주제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향후 고위험군 조기 식별 가능성을 확인했다. 성신여대 박하은 학생과 변현진 학생은 "뜻깊은 학술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연구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청년 등 취업지원을 위한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과정’ 무료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11첨부파일0작성일2026.05.065월 2일~3일, 줌(Zoom) 활용 온라인 실시간 집중 교육 진행엑셀, PPT, 공문서 등 실무 필수 AI 역량 강화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채영)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을 비롯한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취업지원 교육을 위해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과정 을 무료로 운영했다.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인 SW021(소프트웨어제로투원) 의 입문 과정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에는 34세 이하 지역 청년을 비롯하여 성신여대 재학생(휴학생 포함)과 졸업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4월 30일까지 성신여대에서 운영 중인 지역청년을 위한 경력개발시스템 SunShine 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았다.Zoom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엑셀 함수 작성 및 데이터 분석 차트 제작 ▲AI 기반 PPT 초안 구성 및 슬라이드 디자인 ▲자기소개서 보고서 공문서 등 실무 문서 유형별 작성 역량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6시간 동안 집중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었다.문서 작성 경험이 부족한 초심자가 실무 현장의 기본 업무 수행 능력을 즉각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입문 중심으로 설계된 이번 과정 수료자에게는 출석률 80% 이상을 기준으로 성신여대 진로취업처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최근 기업들의 채용 트렌드에서 AI 활용 역량은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문서 작성 능력을 갖춰 취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한편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내 청년 고용 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활동 [바이오식품공학과] ‘2026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BB jump’ 동상 수상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59첨부파일0작성일2026.05.06식용 곤충 이취 저감 기술 개발로 산업적 활용 가능성 입증'2026 춘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BB jump 에서 동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DHY 팀(왼쪽부터 남다희, 최예빈, 윤혜원, 송예원)성신여자대학교 바이오식품공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팀 DHY(윤혜원, 남다희, 송예원, 최예빈, 지도교수: 현정은 교수)이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춘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BB jump 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대회 내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 생명과학 및 공학계열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적인 설계 아이디어와 산업적 응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연구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성신여대 DHY 팀은 식용 곤충 단백질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와 냄새 유발 물질인 부산물을 줄이기 위해 Catcher-Tag 기반 식용 곤충 이취 저감 효소 복합체 개발 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여러 종류의 효소를 하나로 연결한 복합체를 설계해 냄새 유발 물질을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효소 반응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특정 단백질끼리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방식을 활용해 복합체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소 반응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보조 인자 환경까지 정밀하게 설계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효소 선정의 참신성과 함께 산업적 활용 가능성과 확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팀의 대표 학생인 윤혜원(바이오식품공학과 23학번) 학부생은 매번 세심하게 지도해주시는 현정은 교수님과 연구실 선배들의 도움 덕분에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연구를 더욱 깊이있게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활동 [미래응용과학학과] 오지민 석사생,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36첨부파일0작성일2026.05.06PET 분해 효소 안정성 개선 연구로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 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한 오지민 미래응용과학학과 석사생성신여자대학교 미래응용과학학과에 재학 중인 오지민 석사연구원(지도교수 : 현정은)이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 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은 2026년 4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오지민 연구원은 PET 분해 효소(PETase)의 고리화를 통한 열 안정성 보완 및 생분해 효율 향상에 관한 연구(A Study on PETase Cyclization to Complement Low Thermal Stability and Enhance PET Biodegradation) 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약 1,000여 편의 포스터가 발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26편)에 선정됐다.이번 연구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생물학적 분해 기술에 주목해, PET 분해 효소인 PETase의 구조를 고리 형태로 변형하는 방식으로 열 안정성을 높이고 분해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PETase의 한계로 지적돼 온 낮은 열 안정성 문제를 구조적 개선을 통해 보완했으며, 고리화된 PETase가 일반 효소 대비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분해 활성을 유지한다는 것을 입증했다.수상자인 오지민 연구원은 연구 과정에서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을 해주신 현정은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연구가 PET 분해 효소의 안정성 향상과 친환경 플라스틱 분해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활동 [인사총무팀, 성신학원] 2026학년도 직원 공로상 및 특별공로상 수여식 개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28첨부파일0작성일2026.05.072026학년도 직원 공로상 및 특별공로상 수상자 기념 사진성신여자대학교는 4월 27일(월), 수정캠퍼스 행정관 209호에서 2026학년도 직원 공로상 및 특별공로상 수여식 을 개최했다.2026년 4월 28일 개교 61주년을 맞이한 성신여대는 각 행정부서를 대상으로 학교 발전에 공헌한 직원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총 5명의 직원 공로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또한 올해에는 한중합작전공 사업 추진 및 중외합작기구 설립 기반 구축 등을 통해 국제 협력 사업 확대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성신여대의 국제화에 공헌한 국제대외협력처 직원 2명에게 특별공로상이 수여되었다.이원호 총장직무대리는 수상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2026학년도 직원 공로상 및 특별공로상 수상자 명단※ 수상자명 기준 가다나순 정렬구분소속성명/직위직원 공로상IT운영팀박민이 과장대학원 교학팀우다혜 과장교무지원팀윤영조 대리연산기획평가팀장선화 과장운정캠퍼스통합지원팀정민기 과장직원 특별공로상국제교류지원팀김일 차장(팀장)ZHENG CHUNSHI (담당)총계7명
활동 [인사총무팀, 성신학원] 성신학원 창립 90주년 및 개교 61주년 기념식 개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40첨부파일0작성일2026.05.08성신학원 창립 제90주년 및 성신여자대학교 개교 61주년 기념식 이 4월 27일(월) 수정캠퍼스 성신관 110호에서 개최됐다. 김향기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 박현성 성신여자고등학교장, 김순옥 성신여자중학교장, 전홍주 성신유치원장(겸 성신여대 교육혁신원장)과 각급 학교 장기근속 교직원들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 개교 61주년을 기념하여 장기간 학교 발전에 헌신한 교직원 24명(30년 근속 3명, 20년 근속 7명, 10년 근속 14명)에 대한 표창장 및 부상이 수여되었다. 김향기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은 "90년이라는 긴 세월은 그냥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이 자리에 계신 분들 한 분 한 분의 땀과 열정이 쌓여 만들어진 역사이며 그 헌신이 오늘의 성신을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성신이 걸어갈 길 위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기념식에 이어 도봉구에 소재한 난향원(성신여대 생활관) 인근의 성신학원 설립자 묘역에서는 고(故) 운정 리숙종 박사를 기리는 추모식이 진행되었다. 추모식에는 김향기 성신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각급 학교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설립자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936년 4월 28일, 고(故) 운정 리숙종 박사가 설립한 성신여학교를 모태로 하는 성신여자대학교는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 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 왔으며 올해로 성신학원 창립 90주년과 개교 61주년을 맞이했다.
활동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1차 커리어포럼' 개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88첨부파일0작성일2026.05.08경영학과 재직자전형 학생 '제1차 커리어포럼' 진행 70여명 참여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1차 커리어포럼' 1부 특강에서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 손선영 이사가 '이직 성공 전략: 준비부터 커리어 패스 설계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지난 5월 2일(토), 수정캠퍼스 성신관 5층에서 재직자전형 재학생을 위한 제1차 커리어포럼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직자 학생들의 실질적인 커리어 설계와 이직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0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1부 특강과 2부 분야별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 현직자인 손선영 이사가 '이직 성공 전략: 준비부터 커리어 패스 설계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손 이사는 AI 도입 이후 달라진 채용시장 흐름을 비롯해 헤드헌터 관점에서 본 합격자의 특징,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전략 등을 소개했다. 특히 첫 직장을 장기적인 커리어 포트폴리오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며 재직자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1차 커리어포럼'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 학생들의 관심분야별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2부에서는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이 진행됐다. ▲인사 조직 컨설팅 분야에는 글로벌 HR 컨설팅 기업 Mercer의 허수연 팀장 ▲재무 회계 분야에는 SK그룹 전략지원팀 신민지 프로젝트리더가 멘토로 참여했다.멘토링은 학생과 멘토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퇴사 후 공백기 설명 방법 ▲ 중고신입 이직 전략 ▲전문 직무 전환을 위한 역량 준비 ▲AI 시대의 직무 변화와 필수 역량 등 실제 재직자 학생들이 겪는 고민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논의가 이어졌다.멘토들은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으며, 학생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고 전문가 및 재직자전형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이직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현직자에게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팁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성신여대 경영학과는 재직자전형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커리어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23일(토)에는 제2차 커리어포럼 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대 경영학과(02-920-7207)로 문의하면 된다.
활동 [제6교학팀] 인문융합예술대학-부암아트센터, 문화예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09첨부파일0작성일2026.05.08문화예술 교육 창작 협력 확대 공연 전시 인재 교류 본격화지난 4월 30일, 성신여자대학교 인문융합예술대학과 부암아트센터 관계자들이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신여자대학교 김정범 현대실용음악학과장, 김미숙 무용예술학과장, 박홍준 인문융합예술대학장, 부암아트센터 정유진 대표, 박유선 사무국장)성신여자대학교 인문융합예술대학(학장 박홍준)는 지난 4월 30일, 운정그린캠퍼스(서울 강북구 소재)에서 부암아트센터(대표 정유진)와 문화예술 교육 창작 및 공공 담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홍준 성신여대 인문융합예술대학장과 정유진 부암아트센터 대표를 비롯해 성신여대 김정범 현대실용음악학과장, 김미숙 무용예술학과장, 박유선 부암아트센터 사무국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1995년 설립된 부암아트는 삼보컴퓨터 계열사인 ㈜티지앤컴퍼니 산하 문화예술기관으로 출발해, 2026년 복합문화예술공간 부암아트센터 를 설립하며 공연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창작과 실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지난 20여 년간 각 분야의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창의적 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왔으며,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융합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교육 및 학술 교류 ▲공연 전시 쇼케이스 공동 기획 운영 ▲창작 결과물 발표 지원 ▲실무형 교육 및 경력 개발 지원 ▲교수 예술가 학생 간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박홍준 성신여대 인문융합예술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신여대의 다양한 예술 창작 경험과 인문학적 역량이 대외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부암아트센터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창작 및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정유진 부암아트센터 대표는 성신여자대학교와 함께 예술 창작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전했다.
활동 [일본어문·문화학과] 국제 교류 사례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38첨부파일0작성일2026.04.291. 성신여자대학교 일본어문・문화학과-도쿠시마(徳島)현 한국방문단 회의📅 일시 : 2026.4.15📍 장소 : 성신여자대학교🔎 내용 : 일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및 관광정책과 관계자들과 만나 회의를 진행함. 성신여자대학교와 도쿠시마현 간 MOU 체결을 추진하고, 성신여자대학교 학생들을 도쿠시마현에 초청하는 관광진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협의함.2. 성신여자대학교 일본어문・문화학과 일본 단기연수 (학습원대학교, 쇼와여자대학교)📅 일시 : 2026.1.13.~1.16📍 장소 : 일본 도쿄🔎 내용 : 학습원대학과 합동 세미나, 쇼와여자대학과 합동 세미나, 일본 전통 예능 라쿠고 관람 등3. 학습원대학 성신여자대학 방문📅 일시 : 2025.9.5📍 장소 : 성신여자대학교🔎 내용 : 성신여자대학 일본어문・문화학과-학습원대학 온라인 공통개설과목 한일과제탐구연습 을 수강하는 일본 학생들이 성신여자대학교를 방문하여 대면 강의, 캠퍼스 투어,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4. 성신여자대학교 쇼와여자대학교 한일문화교류회📅 일시 : 2025.8.28📍 장소 : 성신여자대학교🔎 내용 : 성신여자대학교 학생들과 쇼와여자대학교 학생들이 관광지가 아닌 서울의 숨은 장소를 방문하고 그곳에서 조사한 내용을 팀별로 발표
활동 [미래응용과학학과] 한유정 석사과정생, 한국응용생명화학회 심포지엄 ‘우수 포스터상’ 수상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26첨부파일0작성일2026.04.30성신여대 미래응용과학학과 석사과정 한유정 학생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미래응용과학학과 석사과정 한유정 학생(지도교수 장혜원)이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열린 2026년도 한국응용생명화학회 식품생명분과 심포지엄 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한유정 학생은 'Comprehensive characterization of bone broth supplemented with roasted edible insect oils'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에서 한유정 학생은 가공식품 개발을 목적으로 식용곤충의 로스팅 공정을 반응표면분석법(RSM)으로 최적화하고, 초음파 보조 추출법(UAE)을 통해 오일을 제조하였다. 연구 결과, 로스팅 공정을 거쳐 향미가 개선된 식용곤충 오일을 사골육수에 첨가할 경우, 육수의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증가하고 향미가 증진됨을 확인하였다.이번 연구는 식용곤충의 부산물인 오일을 식품 소재로 고도화하는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미래 식량 자원인 식용곤충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유정 학생은 늘 따뜻한 격려와 세심한 지도로 이끌어 주신 장혜원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연구를 통해 식용곤충 오일의 식품 소재로서의 높은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 식용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연구에 매진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활동 [대학원 교학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융합산업대학원 등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편입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56첨부파일0작성일2026.04.30융합보안공학과 , 로컬디자인정책학 , 드라마영상예술 등 융합 교육전공 강화5월 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원서접수 진행성신여대 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신 편입생 모집 이미지 광고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대학원장 이성건)은 오는 4월 30일부터 2026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융합보안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교육대학원, 융합산업대학원) 등 총 4개 대학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되어 첫 후기 모집을 진행하는 융합보안전문대학원과 융합산업대학원(로컬디자인정책학 전공, 드라마영상예술 전공)의 교육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5년 내 국내 최고 수준, 10년 내 글로벌 경쟁력 확보 를 비전으로 내걸었다. 자율주행, AI, 클라우드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보안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현장의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겸비한 석 박사급 핵심 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교육 체계 구축 ▲우수 국제 학술대회 성과 기반의 연구 중심 교육 ▲정부 공공 산업체 연계 실무 교육 ▲최첨단 융합보안 특화 커리큘럼 운영 등을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함께 신설된 융합산업대학원은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혁신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성신여대는 이번 대학원 신설을 통해 기존 문화산업예술대학원과 생애복지대학원의 전공을 통합 재편하였으며, 새로운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융합산업학과 를 개설했다. 신설 융합산업학과 내 로컬디자인정책학 전공 은 1년 4학기제 집중 과정을 통해 학위와 자격증 취득은 물론 실무 역량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졸업 후에는 지자체, 도시재생기관, 문화재단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의 프로젝트 매니저(PM)나 문화기획자로 진출이 가능하다. 드라마영상예술 전공 은 영화와 드라마 등 현대 영상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연기, 연출, 극작, 영상 제작 등 이론과 실기를 겸비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다각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2026학년도 후기 성신여대 대학원 입학 원서 접수는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5월 7일(목)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 자격은 성신여자대학교 각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학원 교학팀(02-920-7059)을 통해 가능하다.
활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권호영 교수, 장관상 거머쥔 AI 영화 '혼결'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99첨부파일0작성일2026.04.30AI 기술과 한국적 무속신앙의 파격적 결합... K-호러의 새로운 지평 열어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으로 작품성 입증, 현재 글로벌 영화제 출품 위해 후반 작업 박차성신여대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권호영 교수(오른쪽)가 감독 및 시나리오, AI 아티스트로 참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AI 영화 혼결(Soul Wedding) 포스터(왼쪽)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권호영 교수가 연출한 AI 영화 혼결(Soul Wedding) 이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현재 국내외 AI 영화제 출품을 위한 후반 작업을 진행하며 세계 무대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혼결 은 최첨단 기술과 토속적인 신앙을 결합한 K-AI 호러 장르로 기획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죽은 아들의 혼을 달래기 위해 치르는 영혼결혼식이라는 한국 전통 무속신앙을 소재로 저주와 심판의 서사를 강렬한 영상미로 풀어내며 AI가 예술적 가치를 넘어 산업적 측면에서도 충분한 영향력과 확장성을 가질 수 있음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혼결 의 감독과 시나리오는 물론 AI 아티스트로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한 권호영 교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강철우 김민섭 윤종호 배상철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 사업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하며 그 전문성을 공식 인정받았다.권호영 교수는 혼결 은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의적 서사를 구현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며 국제 영화제 출품을 계획 중에 있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한국적 정서가 담긴 AI 영상의 기술력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도록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링크드인 프로필 최적화 특강 성료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29첨부파일0작성일2026.04.27검색 기반 채용시장 대응...링크드인 한국파트너 대표 강원준 겸임교수 강의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채영)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링크드인 프로필 최적화 전략 특강 '인사담당자는 모집이 아닌 검색한다'를 주제로 지난 7일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국내・외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지원자의 전공 경험 역량 등을 적극적으로 검색 확인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링크드인 한국파트너 대표이자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인 강원준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특강에서는 학생들이 디지털 채용 환경에서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최근 채용 트렌드와 링크드인의 활용 현황 ▲프로필 사진 헤드라인 소개글 작성 전략 ▲검색 노출을 높이는 키워드 설정 및 경력 기술 방법 ▲전공 경험 대외활동을 한눈에 정리하는 프로필 구성 전략 ▲실제 링크드인 활용 사례와 실전 네트워킹 전략 ▲글로벌 채용 플랫폼 활용법 및 영어 기반 프로필 작성 팁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제 채용은 단순히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직접 인재를 검색하고 찾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경쟁력 있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이 온라인 프로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내외 취업 시장에 대한 접근성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학생진로종합시스템 SunShine을 통해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신입생 2,200여 명 참여 ‘학과별 사제동행’ 추진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58첨부파일0작성일2026.04.2744개 학과 신입생 2,276명 참여...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일환각 학과가 운영 주체 맡아 전공 특성 반영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채영)는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 16일까지 4주간, 2026학번 신입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학과별 사제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학과별 사제동행' 프로젝트는 대학 본부가 아닌 각 학과가 직접 운영 주체를 맡아 전공 특성과 전문성을 반영해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과정을 기획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행사에는 44개 학과의 신입생 총 2,276명이 참여했으며 학과 교수를 비롯한 전공별 각 분야의 전문가, 현직 졸업생 등이 신입생들의 스승 역할을 맡아 신입생 시기의 진로 계획 수립과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방향 제시를 통해 신입생들이 입학 초기부터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연결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각 학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 지원을 통해 신입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준비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한편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 고용 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활동 [AI융합학부] AI융합학부 연구팀, 수면 무호흡증 진단 연구로 세계 최고 권위 국제학술대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01첨부파일0작성일2026.04.24컴퓨터과학 패턴인식 분야 세계 최고 수준 학술대회 ICPR 2026 논문 선정학부 재학생이 제1저자...뇌신호 기반 수면 무호흡증 AI 진단 프레임워크 제안왼쪽부터 성신여대 AI융합학부 강윤경 학생(제1저자), 박찬미 학생(공저자), 김연지 학생(공저자), 고원준 교수(교신저자)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AI융합학부 강윤경 학부생이 제1저자로 제출한 논문이 컴퓨터과학 및 패턴인식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 중 하나인 'ICPR(International Conference on Pattern Recognition) 2026'에 최종 선정됐다.1972년 창설된 ICPR은 전 세계 연구자들이 컴퓨터 비전, 기계학습, 의료 영상 분석 등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로 이번 성과는 학부 재학생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선정된 논문은 'Unsupervised Latent Context Representation of Electroencephalography for Label-Efficient Sleep Apnea Screening(레이블 효율적 수면 무호흡증 진단을 위한 뇌전도 비지도 잠재 맥락 표현)'으로, 성신여대 AI융합학부 강윤경 학생이 제1저자, 박찬미 김연지 학생이 공저자, AI융합학부 고원준 교수가 교신저자로 각각 참여했다.연구팀은 뇌신호(EEG, 뇌전도)를 활용한 수면 무호흡증 진단의 실용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단일 채널 뇌신호만으로도 정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지도 학습 기반 잠재 특성 표현(Latent Context Representation) 기계학습 모델을 설계하고, 뇌신호의 맥락적 특징 추출을 통해 수면 무호흡증 환자의 패턴을 효과적으로 인식하는 진단 프레임 워크를 새롭게 제안함으로써 수면 무호흡증 진단에 있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등 다양한 의공학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한편 연구팀은 이번 논문 선정과 관련하여 한국연구재단(해석 가능한 위상적 딥러닝 기술 기반 사용자-독립적, 프로토콜-무관한 뇌전도 표현을 통한 정신장애/뇌질환 통합 진단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 고원준 교수)의 지원을 받아 오는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되는 ICPR 2026에서 해당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 [제4교학팀] 융합산업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K-컬처·엔터테인먼트학 석사과정’ 신입생 모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07첨부파일0작성일2026.04.23오는 4월 30일~ 5월 7일 2026년 가을학기 남녀 내국 외국인 신입생 모집K-콘텐츠 K-플랫폼 전 분야 학습, 이론 예술실무 비즈니스 통합형 리더 육성 K-컬처 엔터테인먼트학 석사과정 2026년 가을학기 모집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융합산업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케이컬처 엔터테인먼트전공(석사학위 과정)' 2026년 가을 학기 신입생을 오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전공은 DX와 AX의 근간 위에 K-컬처 기획 경영, K-무비 드라마, K-뮤직 K-팝 댄스, K-스테이지, K-스타일링 등 K-콘텐츠와 K-플랫폼의 전 분야를 학습 연구해 K-컬처 진흥과 글로벌 확산을 주도할 리더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4년 5월에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이 학교를 방문해 이 전공의 벤치마킹과 국제교류를 논의한 이래 국내는 물론 해외권으로까지 지원자들이 확산하고 있다. 이론 정책, 예술실무, 비지니스를 통합적으로 다루며, 학위 취득 과정은 ▲논문 트랙(24학점 수강+학위논문 작성 통과), ▲작품 트랙(24학점 수강+작품 기획 제작 발표 통과), ▲수강 트랙(30학점 이수+콘텐츠 기획안 발표 통과) 총 세 가지 트랙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학부 전공, 연령, 성별, 공인 영어 성적 제한은 없으며, 외국인 지원자의 경우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단, 3급 소지자는 졸업 전 4급 취득 필요)을 갖춰야 한다. 원서 접수는 진학사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목)부터 오후 1시부터 5월 7일(목)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면접은 2026년 6월 6일(토) 수정캠퍼스에서 실시하며 합격자는 6월 25일(목)에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자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920-7070으로 하면 된다.
활동 [융합보안공학과]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NetSec-KR 2026’서 교수·대학원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62첨부파일0작성일2026.04.21이일구 교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강민서 학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상 수상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 후 행사에 참여한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융합보안공학과 학생 및 교수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에서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이일구 교수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석사과정 강민서 학생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NetSec-KR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정보보호 컨퍼런스로, 산 학 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상 등 주요 부문 시상이 진행되며 정보보호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를 조명했다.성신여대 이일구 융합보안전문대학원 교수는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국가 차원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국가 정보보호 정책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석사과정 강민서 학생(지도교수 융합보안전문대학원 홍준호 교수)은 정보보안 분야에서 창의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우수신진연구자상(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정보보안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이일구 성신여대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성신여대가 축적해 온 정보보호 연구 역량의 결과"라며 "국가와 산업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 양성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ICT혁신 4.0 인재양성사업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 개발사업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 ▲디지털 콜럼버스 프로젝트 등 주요 정부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내 정보보호 교육 연구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외 특허 출원과 국제 저널 및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연구 성과를 지속 창출하며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인재 양성과 기술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활동 [청년고용거버넌스팀] 청년 취업을 위한 ‘AI 기반 엑셀 특강’ 무료 운영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57첨부파일0작성일2026.04.17AI를 활용한 4일 완성 실무형 엑셀 특강지역 사회 미취업 청년 참여 가능한 무료 취업 준비 프로그램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및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졸특 2026] AI 기반 엑셀 실무' 교육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지역 청년(19세~34세)과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전 과정이 ZOOM(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ChatGPT(인공지능 대화형 언어 모델)를 엑셀 교육에 접목해 함수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5/1, 금): 데이터 작성 및 편집(ChatGPT 활용) ▲2회차(5/2, 토): 문서 편집 및 인쇄(ChatGPT 활용) ▲3회차(5/3, 일): 수학 삼각 함수 및 함수 활용(ChatGPT 활용) ▲4회차(5/5, 화): 차트 만들기 및 실무 적용 함수(ChatGPT 활용)로 기존 엑셀 교육과 달리 어려운 함수를 AI로 보완하며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채영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해 청년들의 실무 엑셀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이후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사전에 해소하고자 기획했다"며 "AI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무료로 운영하는 이번 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27일(월)까지 성신여자대학교 SunShine 페이지(sunshine.sungshin.ac.kr)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청년고용거버넌스팀(02-920-7113 / 7976)으로 하면 된다.
활동 [대외협력홍보팀] 커피 프렌즈 기부자와 함께하는 2026-1학기 <중간고사 응원 이벤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98첨부파일0작성일2026.04.17성신여자대학교는 4월 15일(수), 2026-1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커피 프렌즈 기부자와 함께하는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 를 수정캠퍼스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각각 진행했다.지난 2025-2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양 캠퍼스에서 총 1,100명(수정캠퍼스 750명, 운정그린캠퍼스 35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으며 특히 커피 프렌즈 기부 에 참여한 기부자 중 8명이 모금된 발전기금의 일부를 활용해 준비한 커피 음료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2025년 6월부터 시작된 커피 프렌즈 기부 는 성신여대가 진행 중인 장기 소액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활동 중 하나로 모금된 기부금의 80%는 대학 발전을 위한 일반발전기금으로, 20%는 매 학기 커피 프렌즈 의 이름으로 재학생 대상 중간고사 응원 음료 제공에 활용된다. 현재 교직원, 동문, 재학생, 학부모 등의 다양한 구성원이 커피 프렌즈로 참여 중이며 커피 한 잔 가치의 기부 라는 취지 아래 일상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커피 프렌즈 로 함께 해 주고 계신 모든 기부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매 학기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 진행을 통해 기부자님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신여대-마이크로소프트, AI 시대 진로 설계 돕는 ‘커리어 멘토링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165첨부파일0작성일2026.04.16서울지역 4개 여대 공동 주최 여성 IT 인재 양성 위해 4년째 이어와AI 시대를 이끄는 탑티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 멘토링 눈길성신여대 학생들이 'Microsoft와 함께하는 커리어멘토링데이 2026'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이원호)는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 를 개최했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테크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여대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고용노동부의 후원 속에 성신여대를 비롯한 서울지역 4개 여자대학(성신여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패널 토크 ▲Careers at Microsoft 세션 ▲오피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들과의 밀도 있는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문화는 물론 테크 업계의 실제 실무 환경과 취업 준비 과정 전반에 걸친 생생한 정보를 습득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투어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선진 업무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인 그룹 멘토링 세션에서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섰다. 멘토들은 ▲기술지원 엔지니어 ▲기술 솔루션 전문가 ▲마케팅 홍보 ▲영업 전략 ▲기술 컨설턴트 아키텍트 ▲인사관리 경영지원 등 IT 산업 내의 다채로운 직무를 소개하고 학생들은 각 직무별 필수 역량과 커리어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들으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도움을 받았다. 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AI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탑티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과의 멘토링은 학생들이 산업 변화의 흐름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취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 이라며 현직자의 경험과 조언이 학생들이 테크 업계로 나아가는 견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활동 [중국어문·문화학과] 중국어문·문화학과-시립중랑청소년센터, ‘중국어 교육 봉사’ 업무협약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68첨부파일0작성일2026.04.03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시립중랑청소년센터, 중국어 교육 봉사 협약2022년 10월부터 이어온 초등학생 대상 중국어 교육 봉사 정식 협약으로 이어져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 정세진 학과장(왼쪽),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창의활동팀 이수현 팀장(김성곤 관장 대리인)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31일, 수정캠퍼스(서울 성북구 소재) 행정관 209호에서 인문융합예술대학 중국어문 문화학과와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청소년 대상 중국어 교육 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 학생들이 지난 2022년 10월부터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중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온 '중랑구 초등학생 대상 중국어 교육 봉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복지 및 전문 프로그램 상호 지원 ▲전문 기능, 인적 자원, 프로그램 등 인프라 공유 ▲지역 특화 청소년 코디네이터 네트워크 사업 운영 ▲지역 기반 청소년 교류 활동 및 연계 프로그램 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기존에 이어오던 교육 봉사 중심의 협력 관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정세진 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과와 학생들이 함께한 봉사활동이 정식 협약으로 결실을 보게 되어 의미가 크다 며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봉사를 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며 글로벌 시민 을 양성하는 상생의 모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활동 [박물관운영팀] 성신여대박물관, 문체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05첨부파일0작성일2026.04.06서울 영월 순회 특별전 개최 및 지역 연계 관광 프로그램 운영세계지도 속 한국 주제 전시와 문화탐방 프로그램 통해 지역 문화 접근성 확대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 사립 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박물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이 사업은 공립 사립 대학박물관의 우수 전시를 타 지역에서 순회 개최함으로써 개최지를 거점으로 한 지역 문화 관광 자원 활용을 연계하는 투어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을 포함 총 49개 기관이 선정됐다.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관장 장욱희)은 이번 사업과 관련하여 오는 6월과 9월, 특별전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를 진행한다. 1차 개막전은 오는 6월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에서 개최하고, 2차 지역전은 9월 강원도 영월군 영월관광센터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은 이번 특별전과 연계한 지역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서울 성북구 일대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성북 산책 프로그램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며 강원도 영월군의 역사 문화 유적지를 방문하는 영월 답사 도 4회 진행한다. 전시에서 다룬 지도 속 공간을 실제 지역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으로 이밖에 큐레이터와의 대화 , 지도교실 세계지도 탐구시간 ,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장욱희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주민과 교내 구성원 모두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K-문화교육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며 대학박물관의 특성을 살린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관람객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
활동 [학생지원팀] 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 안전한 성북구를 위한 순찰 활동 전개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427첨부파일0작성일2026.04.06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 운영 학교 주변 치안 강화 나서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 교직원 참여, 기숙사 인근 여성안심귀갓길 집중 순찰성신여대가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이 4월 1일, 성북구에 소재한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일대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1일,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과 수정캠퍼스가 소재한 성북구 일대 치안 강화를 위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2년부터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교직원을 주축으로 'Bright 성북 순찰대'를 구성하고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 및 선제적인 범죄 예방과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한 순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 중이다. 이날 순찰 활동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성북구 동선동 일대 여성안심귀갓길 및 원룸촌 등 성신여대 기숙사와 학교 인근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쳤다. 성신여대는 순찰 활동 중 골목 중간중간 가로등에 설치된 노란색의 응급구조(SOS) 비상벨 확인 및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SOS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관할 구청 CCTV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자동 신고되는 방범 장치로, 경찰관 음성과 함께 경광등이 켜지며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회전형 CCTV가 송출돼 경찰관이 즉시 출동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는 연 2~3회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치안 취약 지역을 살피고, 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순찰 정례화를 통해 치안 취약 요인을 상호 공유하며 안전한 성북구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활동 [동양화과] 성신여대 이만수 교수, 개인전 ‘산조—새벽’ 개최…삶의 생성과 소멸을 캔버스에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330첨부파일0작성일2026.04.07통인화랑서 4월 26일까지 신작 30여 점 전시성신여대 이만수 교수의 산조-새벽 2533 , 162x131cm, 캔버스에 백토,채색, 2025.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미술대학 동양화과 이만수 교수의 개인전 산조 새벽 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통인화랑에서 오는 26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 이만수 교수는 삶과 세계의 변화, 그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생성과 소멸의 흐름을 회화로 풀어낸 신작 30여 점을 대중에게 공개한다.전시의 핵심 테마인 산조 는 한국 전통 음악 형식을 빌려온 개념으로 이 교수는 일정한 흐름 속에서 자유롭게 변주되는 산조의 리듬을 회화적 언어로 확장해 캔버스에 담아냈다. 특히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경계의 순간인 새벽 을 통해 밀려오고 밀려나는 변화의 역동성을 화면 위에 섬세하게 구현해 냈다.이 교수는 색을 칠한 뒤 긁어내고, 다시 메우고 씻어내는 행위를 무수히 반복하며 캔버스 위에 시간의 흔적을 축적하는 화법을 구현한다. 이러한 방식은 산조 가락의 긴장과 이완처럼 작품에 독특한 리듬감과 깊은 공간감을 부여하고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특정 장면을 인식하기보다 새벽의 공기와 정서 그리고 변화의 순간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이만수 교수는 이번 전시는 삶의 흐름 속에서 생겨나고 사라지는 미묘한 감각의 흔적을 담아내고자 했다 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잠시 머물며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조용한 긍정 의 감각을 경험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통인화랑 3층과 5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화요일에서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 관련 자세한 정보는 통인화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통인화랑 홈페이지 바로가기
활동 [법학부] 법학부 권현호 교수, 제19회 심당학술상 수상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88첨부파일0작성일2026.04.08제19회 심당학술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법학부 권현호 교수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법과대학 법학부 권현호 교수가 지난달 27일 서울 삼성동 법무법인 율촌 렉처홀에서 열린 국제거래법학회 시상식에서 제19회 심당학술상 을 수상했다. 심당(心堂) 학술상은 국제거래법학회 초대 회장이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을 역임한 송상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7년 제정된 상이다. 상의 명칭은 송 명예교수의 아호인 심당 에서 따왔으며, 국제거래법 및 국제통상법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학술적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권 교수는 논문 〈AI와 국제통상법: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이 국제무역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른 국제통상법의 새로운 도전을 심도 있게 분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강현 연세대 교수는 권 교수의 논문에 대해 21세기 경제 질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AI가 국제무역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통상법의 과제를 예리하게 분석했다 며 AI 시대에 걸맞은 국제통상 규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심사평을 전했다. 권현호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최근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국제무역의 핵심 자원이 되면서 기존 WTO 중심의 통상규범이 법적 도전에 직면했다 며 이번 연구가 기술 발전 속도와 국가별 규제 격차에 대응하는 국제통상법의 학문적 논의에 작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활동 [융합보안공학과, 수학과, 화학과] 2026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5개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613첨부파일0작성일2026.04.09전산 컴퓨터 분야 18개 팀 중 최다 4개 팀 선정 5개 팀 동시 선정AI 에이전트 양자 보안 에너지 기술 등 4월부터 7개월간 연구 수행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2026년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에 5개 연구팀이 선정됐다.'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은 여성 이공계 대학원생과 대학생이 자율적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하면서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심화과정에는 전국 100개 팀이 선정된 가운데 성신여대는 전산 컴퓨터 분야 18개 팀 중 최다인 4개 팀과 화학공학 분야 1개 팀 등 총 5개 팀이 선정됐다.선정된 연구팀의 연구책임자와 연구 주제는 다음과 같다.🔮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학생(박사과정 2학기)의료 AI 에이전트(인공지능 기반 자율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오류 전파 탐지 및 신뢰성 검증 프레임워크(소프트웨어 개발 시 기본 구조가 되는 틀) 개발(지도교수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융합보안공학과 지승하 학생(석사과정 3학기)공급망 마비 사태 대응 네트워크 기술 개발(지도교수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융합보안공학과 정예림 학생(석사과정 2학기)국가중요시설 및 첨단기술기업 대상 에어갭(외부 네트워크와 물리적으로 차단된 폐쇄망 환경) 공격 대응 보안 기술 개발(지도교수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융합보안공학 박소현 교수)🔮수학과 황리교 학생(석사과정 1학기)양자 컴퓨팅(기존 컴퓨터보다 빠르게 특정 연산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환경에 안전한 패스워드 기반 인증 및 키 공유 암호 프로토콜 연구(지도교수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황정연 교수)🔮화학과 안여진 학생(석사과정 1학기)E/S 비율(전해질과 황의 비율)에 따른 리튬-황 전지의 저항 변화 및 반응 메커니즘 규명(지도교수 화학에너지융합학부 신민정 교수)선정된 각 연구팀에는 3명의 대학생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게 되며, 올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활동비로 총 4,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학생(박사과정 2학기)과 수학과 황리교 학생 화학과 안여진 학생(이상 석사과정 1학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각자의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팀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를 성실히 수행하고, 연구자로서의 책임감과 역량을 함께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2023년부터 이 사업에 선정되어 연구 활동을 수행해 온 성신여대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이공계 분야에서 여성 인재들의 활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활동 [기악과]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창단10주년 기념 연주회 성료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69첨부파일0작성일2026.04.13'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창단10주년 기념 연주회' 전체 연주자가 함께한 연주 무대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동문, 재학생으로 구성된 피아노 연주단체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Sungshin Piano Society)'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연주회가 4월 7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지역주민과 성신 구성원 등 35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된 이번 기념 연주회에는 성신여대 음악대학 기악과 피아노 전공 교수진 5인을 비롯해 23인의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 연주자가 함께 참여해 교수 동문 재학생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협력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기념 연주회 프로그램은 그동안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던 작품들과 색다른 연주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왈츠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생상스 〈죽음의 무도〉 ▲조플린 〈랩소디〉 등 다양한 시대의 귀에 익은 명곡들이 투피아노 에잇핸즈(2 Pianos 8 hands) 형식의 앙상블 편성으로 연주되어 화려하고 다채로운 피아노 음색의 향연을 선보였다.이번 기념 연주회의 음악감독을 맡은 오윤주 성신여대 음악대학장은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연주회 관람을 위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을 가득 메워 주신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성신여대 음악대학 피아노 전공의 교수진과 졸업 동문, 재학생이 함께 무대에 서며 성신 음악인들의 예술적 전통과 세대를 잇는 음악적 연대를 다져온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가 더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음악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는 지난 2016년 창단 이후 꾸준한 연주 활동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 투 피아노 전곡 연주로 선보이는 구스타프 홀스트의 행성 모음곡 연주 등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무대로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활동 [의류산업학과]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 왕이제 학생, 베이징 패션위크 무대 올라새글작성자대외협력홍보팀조회234첨부파일0작성일2026.04.14국제 공동 교육과정 통해 글로벌 패션 인재로 성장2026 F/W 베이징 패션위크에서 왕이제 학생의 브랜드 'Jaewong' 컬렉션 런웨이 모습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의류산업학과 한중합작 패션디자인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인 왕이제(Wang Yijie) 학생이 지난 3월 20일 개최한 '2026 F/W 베이징 패션위크' 무대에 서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왕이제 학생은 성신여대와 중국 하북과기대학교(河北科技大學)가 공동 운영하 는 한중합작전공생으로 성신여대에서 복수학위를 이수하며 디자인 역량을 키워왔다. 지난해 9월 런던 패션위크에 남성복 디자이너로 초청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개인 브랜드 'Jaewong'의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베이징 패션위크에서 선보였다. 특히 이번 무대는 중국 본토에서 선보이는 첫 단독 컬렉션으로, 재학생 신분으로 거둔 이례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컬렉션은 '경계 속의 자유(Freedom Within Boundaries)'를 주제로, 의상을 '두 번째 피부'로 정의한 왕이제 학생만의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방수 코팅 소재와 가죽을 구조적으로 활용해 기능성과 상징성을 결합했으며, 차가운 블루 톤과 절제된 실루엣으로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성신여대 이형민 국제대외협력처장은 "한중합작전공은 학생들이 양국의 언어 문화 전문 교육을 동시에 익히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국제 화 프로그램"이라며 "왕이제 학생의 사례처럼 재학 중에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내는 학생들이 나오는 것이 이 과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협력 대학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넓혀 학생들의 국제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중합작전공은 성신여대와 중국 협력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현재 하북과학기술대학교, 산동청년정치대학교, 절강방직복장직업기술대학교, 하북전매대학교 등과 함께 패션디자인전공 메이크업디자인전공 음악 공연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각 전공은 2013년부터 순차적으로 개설됐으며, 재학생 규모는 최대 1,180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패션디자인 전공 은 중국 국가 일류전공으로 선정돼 약 1,000명의 졸업생과 270여 명의 복수학 위 취득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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