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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국립목포대 연구팀, 간헐적 칼로리 제한의 환경오염물질 유발 대사질환 개선 효과 확인새글-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대사이상 위험, 식이조절로 낮춘다 국제학술지 게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제약공학전공 류동영 교수 연구팀이 환경 중에 잔류하는 대표적인 환경오염물질인 유기염소계 농약(Organochlorine Pesticides, OCPs)이 유발하는 대사독성을 식이 조절을 통해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류동영 교수 연구팀은 환경오염물질에 노출된 실험동물에서 간헐적 칼로리 제한(Intermittent Calorie Restriction, ICR)이 혈당 조절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지방간과 염증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환경과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에 게재됐다.유기염소계 농약은 대표적인 잔류성 유기오염물질(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POPs)로, 사용이 금지된 이후에도 환경과 생체 내에 오랫동안 남아 있는 대표적인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이다.특히 지방조직에 축적되는 특성 때문에 비만과 2형 당뇨병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연구팀은 실험동물에 유기염소계 농약 혼합물을 12주간 노출한 뒤 고지방식이와 간헐적 칼로리 제한 조건에서 대사 변화를 비교했다.그 결과 고지방식이 환경에서는 혈당 상승,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지방간 형성, 염증반응 증가, 췌장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났다.반면 간헐적 칼로리 제한을 적용한 그룹에서는 혈당 조절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됐다. 간 지방 축적과 염증반응도 줄었다. 간의 에너지 저장 기능과 췌장 조직 구조가 유지되고 인슐린 신호전달 기능이 개선되는 경향도 보였다. 연구팀은 식이 조절이 환경오염물질의 건강 영향을 완화할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연구는 환경오염물질의 건강 영향이 노출 정도뿐 아니라 식생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환경오염물질 노출을 완전히 차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식이 조절 같은 생활습관 관리가 건강 영향을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류동영 교수는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노력과 함께 건강영향을 완화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가 환경오염물질 노출과 만성질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영향 저감 전략 개발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환경부 환경보건행동프로그램과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국립목포대 Laxmi Sen Thakuri 박사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박철민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 김민석 박사는 공동교신저자, 서울과학기술대 김기태 교수는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문의: 제약학전공 담당자 061-450-2340 사진: 증명사진 및 효과사진작성일2026.06.1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11
활동 국립목포대 윤창민 학생, 제1회 서울청소년실험영화제 집행위원장 위촉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문화콘텐츠학전공 3학년 윤창민 학생이 제1회 서울청소년실험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위촉됐다.윤창민 학생은 목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독립영화인이다. 단편영화 혼자 있을 때 를 연출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이 작품은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전남 섹션, 지역영화교류전 목포단편 섹션, 시네마언노운 지역영화교류 목포단편 섹션 등에서 상영됐다.윤창민 학생은 영화 연출뿐 아니라 영화제 기획과 극장 운영 분야에서도 경험을 쌓아왔다. 목포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에서 2024년 스태프, 2025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현재는 목포아트시네마 대표 겸 프로그래머로 독립영화 상영과 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있다.목포아트시네마는 올해 2월 17일 개관한 독립영화관이다. 오다 카오리 감독의 지하 3부작 기획전, 에릭 로메르 감독의 사계절 이야기 기획전, 토마스 브라쉬 전작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윤창민 학생은 영화 비평 매거진 mat 의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이번 위촉은 독립영화 연출, 영화제 프로그래밍, 극장 운영, 비평 출판 등 여러 영역에서 쌓은 윤창민 학생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윤 학생은 앞으로 청소년 실험영화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문화콘텐츠학전공 오세섭 교수는 윤창민 학생은 독립영화 제작부터 영화제와 극장 운영까지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실천형 인재 라며 이번 집행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청소년 영화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문의: 문화콘텐츠학전공 담당자 061-450-2690사진: 영화제 포스터 및 윤창민 학생 사진작성일2026.06.15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5
활동 국립목포대, 태국 타이펙스 현장실습 통해 글로벌 무역·물류 인재 양성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경제무역학부 무역학전공 학생들은 RISE사업단 R-1 항만물류 분야의 지원을 받아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FEX-ANUGA ASIA 2026 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글로벌 식품산업 시장조사와 무역 물류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2026 태국 타이펙스 성과보고회 를 열어 결과를 공유했다.무역학전공은 6월 10일 경영대학 4104호 강의실에서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전시회에서 조사한 글로벌 식품산업 동향, 해외 식품기업의 마케팅 전략, 국가별 소비자 선호 특성, 무역 물류 프로세스 분석 결과 등을 발표했다.THAIFEX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세계 각국의 식품 제조기업, 유통기업, 바이어가 참가하는 식품 음료 전문 전시회다. 학생들은 전시회 기간 여러 국가의 식품기업을 방문해 제품 개발 전략과 브랜드 마케팅 사례를 조사했다. 기업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수출입 절차와 해외시장 진출 전략도 학습했다.학생들은 전남 식품기업이 참여한 전시관도 방문했다.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현황과 수출 전략을 살펴보고, 제품 현지화와 브랜드 마케팅, 해외 바이어 발굴 사례를 조사했다. 지역 기업의 수출 확대 가능성과 과제도 분석했다.성과보고회에서는 국가별 식문화와 소비자 선호 차이가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 해외 전시회의 활용 가치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또한 학생들은 해외 전시회가 단순한 제품 홍보의 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 공급망 구축을 위한 핵심 플랫폼이라는 점을 공유했다.유천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무역과 물류 이론을 글로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적용해 보는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 며 특히 전남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사례를 직접 조사함으로써 지역 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이해하고, 향후 지역 수출을 책임질 전문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해외 산업시찰과 글로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6 사진: 태국 타이펙스 현장활동 사진 및 성과보고회 사진작성일2026.06.15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9
활동 국립목포대 제약공학전공, 참치유래 콜라겐 기반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 위한 동원산업과 산학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제약공학전공 김정진 주임교수는 6월 12일(금)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 본사에서 제약 바이오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동원산업은 수산식품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참치유래 콜라겐 소재 활용에 주목하며 화장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제약 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동원산업이 보유한 참치유래 콜라겐 소재의 사업화 가능성과 제약공학전공의 전문 역량을 연결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동원산업 경영전략본부 남택종 상무는 "동원산업이 보유한 참치유래 콜라겐은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바이오 소재로서 화장품, 의료기기, 의약품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공학전공과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 진출을 향한 여정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정진 교수는 "동원산업이 추진하고 있는 참치유래 콜라겐 기반 소재와 제형 기술은 피부 친화성이 우수해 헬스케어 산업에서 성공 가치가 매우 높은 기대 품목"이라며 "기업의 성장과 도전을 위해 제약 전문가로서 다양한 부분에서 묵묵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제약공학전공은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열린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꾸준히 넓혀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이 해양 바이오 소재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고, 대학과 기업이 나란히 성장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문의: 제약공학전공 담당자 (061-450-2347) 사진: 제약공학전공과 동원산업간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사진작성일2026.06.15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6
활동 국립목포대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전남 중국 커뮤니티 교류 행사’ 성황리 개최새글- 중국 교민과 외국인주민, 지역민이 한자리에 상호 문화 이해와 유대강화의 장 마련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14일 전남 지역 중국 교민과 외국인 주민, 지역 주민이 참여한 2026 전남 중국 커뮤니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영암군외국인지원센터, 영암군다문화가족협회,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직업트라우마센터, 영암군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 기관이 협력했다.이번 행사는 중국 교민 간 교류를 돕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 포용 문화 확산에도 목적을 뒀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 교민 사회와의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상담과 정보 제공 접근성을 높이고 협력 체계를 이어가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외국인 주민들의 실질적인 안정 정착을 돕기 위한 △비자 노무 전문 상담 △기초 건강검진 △직업 심리 상담 등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영암군가족센터의 사업 홍보와 더불어 △중국 전통음식 체험 △전통차 시음 △중국 전통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펼쳐져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연출되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중국 교민은 한국 생활에 꼭 필요한 비자 상담과 건강검진을 한자리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며 고향 음식과 놀이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며 서로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진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오늘 행사는 전남 중국 커뮤니티가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문화적 다양성을 넓히고 공동체의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향후 지역 내 중국 주민들의 현장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주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05) 사진: 중국 커뮤니티 행사 사진작성일2026.06.15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3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외국인 주민·유학생 지역 정착 업무협약 체결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은 지난 12일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솔), 영암군다문화가족협회(회장 김승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문화적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협약은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상호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외국인 주민 대상 문화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조기 적응 및 정착 지원 △대학-시 군-혁신기관-기업 간 지 산 학 연 협력 네트워크 운영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소멸 대응 협력사업 발굴 △기타 외국인 주민 지원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하솔 센터장은 센터는 결혼이민자, 이주배경 노동자, 유학생 등 지역 내 다양한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종합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학생 및 외국인 주민 지원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이 원활히 연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고 말했다.영암군다문화가족협회 김승준 회장은 우리 협회는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 안에서 차별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며 앞으로 대학 지원센터 협회가 기관별 역할의 경계를 넘어 긴밀히 협력하고, 칸막이 없는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지자체, 혁신기관, 산업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부터 지역 정착, 취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글로벌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국제협력처(061-450-2588) 사진: 업무협약 단체사진작성일2026.06.1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1
활동 국립목포대 화학과 함지훈 학생, SCI(E)급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 논문 게재새글국립목포대 화학과 함지훈 학생, SCI(E)급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 논문 게재- 저비용 레이저 분광 기술로 리튬 광물 분석 가능성 제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화학과 4학년 함지훈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Atomic Spectroscopy에 게재 승인돼 온라인 출판됐다.논문 제목은 "Quantification of Lithium in Lithium-Bearing Ore by Low-Cost LIBS: Importance of Variable Selection in Classical Univariate and Multilinear Regression Modeling"이다. 연구에는 국립목포대 화학과 함지훈 학생, 에너지화학공학과 심율현 학생, 이용훈 교수 등이 참여했다.이 연구는 간단하면서도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레이저 유도 플라즈마 분광법, 즉 LIBS(Laser-Induced Breakdown Spectroscopy) 기기를 실험실에서 제작하여 2차전지 핵심 자원인 리튬 광물을 정량 분석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연구팀은 소형 저출력 레이저와 휴대용 분광기를 이용해 리튬 광물 시료를 분석하고, 신호의 선택과 보정 방법, 회귀 모델 구성이 분석 성능을 크게 좌우한다는 점을 밝혔다.LIBS는 레이저 펄스를 시료 표면에 쏘아 플라즈마를 만들고, 여기서 방출되는 빛을 분석해 시료 속 원소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복잡한 전처리 없이 고체 시료를 분석할 수 있고 빠른 측정과 장치 소형화가 가능하다. LIBS는 화성 탐사나 달 탐사용 무인 로버에 장착돼 암석과 토양 성분을 분석하는 데 활용되는 기술이기도 하다.2차전지 산업이 성장하면서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핵심 자원 분석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LIBS는 원료 광물 분석뿐 아니라 배터리 양극재 제조 공정의 품질 관리,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과정의 금속 성분 분석에도 활용될 수 있다. 또한 향후 우리나라의 무인 달탐사 기술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달 표면 광물과 자원 조성을 무인 분석하는 기술로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훈 교수는 "이번 연구는 학부생들이 국제학술지 논문 연구의 전 과정에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화학과 4학년 함지훈 학생과 에너지화학공학과 3학년 심율현 학생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에너지화학공학과 학생들이 2차전지 소재, 첨단 분석기술, 우주탐사 분석기술 등 미래 산업과 연결되는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성과는 국립목포대 학부생이 SCI(E)급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한 사례로, 학부 연구 참여를 통한 첨단 분석기술 분야 인재 양성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문의: 화학과 담당자 061-450-2332 사진: 함지훈 학생과 이용훈 교수 사진 및 연구 내용 개략도작성일2026.06.1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3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노인운동 프로그램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국립목포대 플라자60 소강당에서 노인운동 프로그램 전문인력 양성과정 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건강증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고령자의 신체 특성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체육학과 학생 35명이 참여했으며, 노인 건강증진과 운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5월 28일과 6월 12일에는 위현욱 무안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건강운동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위 관리사는 고령자 건강관리와 운동지도 사례, 노인 운동 프로그램 운영 방법, 현장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다.6월 4일에는 정광아 한누리아카데미 강사가 교육을 맡았다. 정 강사는 노인의 신체 특성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운동 프로그램 구성 방법, 낙상 예방과 기능 유지 중심 운동 실습, 안전한 현장 지도 방법 등을 교육했다.참가자들은 노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구성과 지도 방법을 학습했다. 마지막 교육에서는 지역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운동 지도, 참여자 관리,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익혔다.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 박희석(체육학과) 교수는 노인운동 전문인력에게는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참가자들이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실제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적용해 보며 노인 건강증진 분야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체육학과)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노인운동 분야는 고령화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전문 영역 이라며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운동재활 및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운동재활, 건강증진, 생활체육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재 양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061-450-6512) 사진: 프로그램 운영사진 및 단체사진작성일2026.06.1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배구 경기 동작·경기분석 실무과정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배구 경기 현장 기반 동작 경기분석 실무과정 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되는 동작분석과 경기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경기 자료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스포츠과학과 운동재활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교육에는 체육학과 학생 7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KUSF 대학배구 U-리그 경기 현장에서 경기 촬영, 자료 수집, 영상 분석, 피드백 보고서 작성 등을 수행했다.참가자들은 다트피시(Dartfish) 스포츠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서브, 리시브, 공격, 블로킹 등 주요 기술 동작과 포지션별 움직임을 분석하고, 경기 흐름과 상대팀 전력 분석을 통해 전략적 대응 방안을 도출하는 실습을 진행했다.학생들은 경기 현장에서 촬영한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분석 자료를 작성했다. 전문 스포츠팀 지원 과정에서 활용되는 영상 분석 기법과 데이터 기반 피드백 방법도 학습했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체육학과)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경기분석은 현대 스포츠에서 선수 지원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핵심 분야 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경기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스포츠과학 분야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체육학과를 스포츠과학 운동재활 경기분석 분야의 지역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동작분석 및 경기분석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선수 지원, 운동재활 교육, 경기분석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여 전남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061-450-6512) 사진: 경기분석사진작성일2026.06.1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7
활동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 도내 이민외국인 환경보건 증진 위해 협력체계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 )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센터장 박원주)는 지난 12일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남도 내 이민 외국인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 환경유해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에 거주하는 이민 외국인이 환경성 질환과 환경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협약식에는 하솔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장, 박원주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장, 조승현 전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부교수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 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이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지원을 위한 건강 환경보건 교육 지원 △이민 외국인 및 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시 협력 및 지원 △환경보건 및 건강관리 관련 전문 분야 정보 교류 및 기술 지원 △환경보건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홍보 프로그램 연계 운영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는 전남 지역 이민 외국인을 대상으로 환경보건 교육과 상담, 환경유해요인 예방 정보 제공, 환경성 질환 예방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언어 문화적 차이로 인해 환경보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국어 홍보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하솔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주거 고용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건 분야 협력을 강화해 이민 외국인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 고 말했다.박원주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장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건강영향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민 외국인에 대한 환경보건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며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보건 정보 제공과 예방교육,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내 이민 외국인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전남 거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통합콜센터 및 맞춤형 고충 상담, 한국어 사회통합 교육, 비자 설명회와 찾아가는 이동 상담 등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061-460-7505 사진: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 1장작성일2026.06.1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
활동 국립목포대, 5년 연속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선정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5월 2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국립목포대는 2022년부터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하면서 광주․전남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총 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전국 운영대학의 성과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2026년도 사업방향은 전라남도 대표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22개 시군몰 입점업체를 중심으로 온 오프라인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전남 서남권, 북부권, 동부권, 중부권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본교 도림캠퍼스, 남악캠퍼스, 담양캠퍼스 뿐만 아니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남도장터에도 교육장을 마련했다.사업 책임을 맡은 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 이석인 경영학부 교수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인 소상공인들의 AI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매출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문의: 디지털전환지원센터 061-450-2657사진: 국립목포대학교 사진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4
활동 국립목포대 원예산림학부 원예전공, 인간식물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및 우수발표상 수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산림학부 원예전공 유용권 교수 및 학생들이 지난 5월 15일에 태안국제원예치유 박람회장에서 개최한 (사)인간식물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와 우수발표상 등 2건을 수상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지속가능한 원예치유 산업의 발전과 지역 활성화 방안 을 주제로 (사)인간식물환경학회와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가공동 주최했으며, 산학연 협력 기반의 학술 교류 행사로 진행됐다.유용권 교수는 생명자원개발이용학 박사과정 김서영 대학원생과 함께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원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아존중감과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 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는 2년에 걸친 다양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원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주며,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았다.또한 유용권 교수와 원예전공 유주현, 김성현 학생은 노인의 시각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의 색동바구니 패키지 상품개발 이라는 주제의 포스터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연구는 국립목포대 RISE 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 사업에서 지원된 원예치료학(캡스톤디자인) 수업의 성과물로 학생들이 스스로 개발한 색동바구비 패키지 상품을 활용해 치매노인 분들에게 원예치료를 통해 시각과 후각 등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유용권 교수는 이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은 대학원생과 학부생들의 연구 성과가 대외적으로 우수함을 인정받은 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여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학술적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문의: 원예과학과 061-450-2370사진: 인간식물환경학회 수상사진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6
활동 국립목포대 유용권 교수, 2026년 한국원예학회장 취임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산림학부 유용권 교수가 한국원예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1년이다. 유 교수는 2025년 3월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뒤 한국원예학회 기획위원회 위원장과 학술상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취임식은 5월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한국원예학회는 원예학에 관한 연구 및 그 지식의 보급을 도모함으로써 원예학과 원예산업 분야의 선진화에 기여하며 원예의 국제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1963년에 창립된 농학계열 최대 학회이다.회원은 2,400여 명이며, 1년에 2회 학술발표회의 개최, SCI급 학술지 2편 발간,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학술 교류, 7개 분과별 활동, 기타 필요한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유용권 신임회장은 학회 학술지의 국제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가 지속적으로 발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원예관련 산업체와의 협력과 연대를 한층 강화하여 산 학 연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원예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유용권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인간식물환경학회, (사)한국화훼학회, (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도시농업연구회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국립목포대 친환경농업연구센터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문의: 원예과학과 061-450-2370사진: 유용권 교수 사진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4
활동 국립목포대 AI부트캠프사업단, 주관학과 학생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새글- 5년간 102억 원 규모 AI 인재양성 사업 본격 추진-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AI부트캠프사업단은 5월 27일(수) 교내 공과대학 4호관에서 컴퓨터학부와 인공지능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AI부트캠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 AI 분야의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학생 참여 혜택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형 AI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를 독려했다.국립목포대는 2026년부터 5년간 교육부와 전남 지역 지자체로부터 총 10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AI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단은 1차 연도 기준 37개 이상의 참여기업을 확보했으며, 향후 5년간 참여기업을 100개까지 확대해 교육, 프로젝트, 현장실습, 취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HD현대삼호, 한전KPS, 대한조선, KT, 목포MBC,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녹색에너지연구원 등 산업체, 공공기관, 연구기관이 참여해 조선 해양, 에너지신산업, 농수산, 미디어, 보안 등 전남 주력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AI 교육을 지원한다.또한, 전남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 현장 실증, 재직자 및 지역민 대상 AI 교육까지 연계할 예정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AI부트캠프사업 추진 배경 및 비전 △학기 계절학기 기반 교육과정 △AI 빅데이터 AIoT 등 실무 교육 프로그램 △마이크로디그리 및 디지털 배지 △장학 지원 및 참여 혜택 △기업 연계 취업 지원 방안 등이 소개됐다. 학생들은 교육과정 운영 방식과 참여 시 제공되는 혜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AI부트캠프사업단 조광문 사업단장은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 이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AI부트캠프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SW 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정주형 디지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AI부트캠프사업단 담당자 061-450-6312 사진: 사업설명회 사진 3장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03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제1차 책임교수 간담회 개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사업단은 지난 5월 27일 국립목포대에서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컨소시엄 소속 대학들과 함께 제1차 책임교수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책임교수 홍선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컨소시엄에 참여한 △국립목포대 △국립목포해양대 △목포과학대 △한국폴리텍대학 전남캠퍼스의 책임교수 및 실무자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올해로 2차년도를 맞이한 RISE 사업의 전년도 운영 성과와 자체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금년도 운영 계획 및 추진 로드맵에 대한 검토와 함께 대학별 추진 계획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1차년도 전남앵커(RISE) 자체 평가 결과 공유 △2차년도 사업 성과지표 및 추진 로드맵 협의 △글로벌 인재 워킹그룹(협의체) 운영 방안 등이 포함됐으며, 컨소시엄 대학 간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국립목포대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홍선기 국제협력처장은 RISE 사업이 앵커 체계에 맞춰 사업 재구조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는 대학 간 협력과 지역 연계를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 및 이주배경 인재의 지역 정주와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며 컨소시엄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는 컨소시엄 대학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배경 인재의 지역 정주, 취업 연계, 한국어 교육, 생활 지원 등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정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061-450-2588)사진: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제1차 책임교수 간담회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2
활동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학년도 보해양조(주) 기업탐방 성료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7일(수)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과 공동으로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보해양조(주) 장성공장을 방문해 성황리에 기업탐방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지역 대표 향토기업의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 지식과 실무를 연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취업을 앞둔 식품공학과 및 식품영양학과 등 3~4학년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높은 학구열을 보였다.학생들은 1950년 목포에서 창업해 70여 년간 지역 주류 산업을 이끌어온 보해양조의 생산 라인을 방문하여 원료 처리부터 발효, 숙성, 병입에 이르는 주류 제조 전 공정과 식품 위생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견학하며 현장 실무 감각을 익혔다.특히 기업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RTD(Ready to Drink) 등 최신 주류 소비 트렌드와 지역 우수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인재상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운 식품 가공 이론이 실제 대규모 생산라인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막연했던 전공 분야의 취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전공과 직접 연결되는 지역 우수 기업을 탐방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현실적인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기업탐방을 확대하고, 우리 대학 인재들이 지역에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취업지원실 061-450-2916사진: 1. 2026학년도 보해양조(주) 기업탐방 2. 2026학년도 보해양조(주) 기업 및 직무 소개 3. 2026학년도 보해양조(주) 제품 소개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5
활동 국립목포대 국제협력처, RISE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외국인 유학생 국가별 소통 간담회 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와 RISE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는 지난 13일 중국 유학생 간담회를 시작으로 28일 베트남 유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으로 인도네시아 등 국가별 유학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외국인 유학생의 학업 적응과 안정적인 정주 지원을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국가별 소통 간담회 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생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학업 생활 진로 지원 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국제협력처는 학부생, 대학원생, 한국어 연수생 등 약 2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 의견을 수렴해 한국어 교육, 취업 역량 강화, 생활 적응, 진로 지원 등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간담회에 참석한 유학생들은 한국어 학습 지원 확대, 취업 정보 제공,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홍선기 국제협력처장은 국가별 간담회는 유학생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고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소통 창구 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문의: 국제협력처 061-450-6193사진: 유학생 간담회 사진 베트남, 중국작성일2026.05.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2
활동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전KPS 채용설명회 성료새글- 지역 우수 전력‧에너지 인재, 공기업 취업 정조준 -- 발전‧송전‧전력 에너지 공기업 맞춤형 취업 전략 제공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9일(금) 교내 학생회관에서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한전KPS 채용설명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국내 전력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설비 정비를 수행하는 에너지 인프라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의 하반기 채용에 대비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관 비전 및 인재상 △2026년 채용 전형 절차 △직무별 필요 역량 △전형별 준비 전략 안내 등 핵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기관 채용 담당자가 직접 참여한 멘토링 시간이 마련돼, 생생한 직무 경험과 입사 준비 노하우 등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채용 담당자로부터 직무 핵심 역량과 실제 근무 환경을 들을 수 있어, 공공기관 취업 목표 설정과 준비 방향에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우수 인재들이 양질의 공공기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 정보와 실효성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한전KPS는 2026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앞두고 있으며, 상세 모집 공고 및 선발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춰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실전 면접 컨설팅 등 후속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적극 연계하여 실질적인 합격을 견인할 계획이다.문의: 국립목포대 취업지원실 061-450-2942사진: 채용설명회 사진작성일2026.06.0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6
활동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명도복지관 협약 체결새글-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강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평생교육원과 명도복지관(관장 최미진)은 지난 5월 28일(목) 지역사회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성인 평생교육 관련 정보 공유 및 연계체계 구축 △장애성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요조사 및 참여 희망자 추천 △기타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2020년부터 지역 장애인 기관 단체와 장애성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남여성장애인연대,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7개 과정을 운영했다. 과정은 △원예정원 치유텃밭 △도자기 △힐링베이커리 △인형극 활동가 △차 마음치유 싱잉볼 명상 △홈패션 전문가 △서양화 등으로 구성됐다. 70명의 성인 장애인이 적극 참여해 큰 성과를 이루었다.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자격증 취득, 작품 전시, 성과 발표 등 수요 맞춤형 실무 교육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하며 장애성인 평생교육 기반을 넓히고 있다.조은정 평생교육원장은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그동안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꾸준히 앞장서 왔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인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지원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양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2026년에도 목포시장애인복지관, 명도복지관 등과 협력하여 스마트폰 사진 촬영 과정 등 8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평생교육원 061-270-1613 사진: 협약서, 사진작성일2026.06.0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6
활동 국립목포대 육상부, 전국대학육상경기 선수권대회 금메달 2개 획득새글창던지기 원반던지기 정상 차세대 육상 인재 성장세 돋보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육상부가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에 참가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체육학과 2학년 엄재민 선수는 남자 대학부 창던지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꾸준한 훈련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국립목포대 육상부의 저력을 보여줬다.또한 체육학과 1학년 김도연 선수는 남자 대학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신예 선수다운 패기와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체육학과 2학년 김정인 선수는 남자 대학부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체육학과 1학년 박지성 선수는 남자 대학부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육상부 지도교수인 박희석 교수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 며 각자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과 지도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을 육성해 나가겠다 며 앞으로도 국립목포대 육상부가 우수한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우수 체육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전문 지도체계 구축, 훈련 여건 개선, 스포츠과학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진로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문의: 체육부 담당자 061-450-2095 사진: 선수사진 4장작성일2026.06.0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7
활동 국립목포대, ‘전남‧광주권 앵커 수행 대학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새글- 초광역 인재양성 AI 산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 논의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오는 5월 27일 오전 11시 20분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교육부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대학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광주권 앵커 수행 대학 현장 소통 간담회 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교육부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지역 대학 및 산업계가 함께 참여해 전남 광주 행정통합 논의와 연계한 초광역 인재양성 및 산업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앵커 수행 대학 간 성과 공유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육부와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전남 광주권 주요 대학 관계자,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될 예정이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전남 광주 통합형 앵커 체계 구축 방향과 정책 지원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참석자들은 대학-지자체-기업 간 협력 기반의 인재양성 모델을 중심으로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성과 창출 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국립목포대는 이날 발표를 통해 조선해양, 에너지, 농수산 등 전남 주력산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한 Physical AI 기반 산업 전환 모델 을 제시하며, 전남 AI 데이터 분야 앵커 대학으로서의 역할과 비전을 소개한다.특히 조선해양 분야에서는 AI 기반 생산공정 혁신과 무인조선소 구축, 에너지 분야에서는 차세대 전력망 기술, 농수산 분야에서는 스마트 농수산 시스템 구축 등 산업별 AI 전환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또한 국립목포대는 AI 융합 교육체계 혁신과 함께 전남 최대 규모의 AI 교수진 확보,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구축, 산업 연계 실증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성과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간담회에서는 각 대학의 앵커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지며,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초광역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 확대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은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앵커 체계를 통해 전남 광주권의 초광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며 전남 광주권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교육부와 지자체, 참여 대학들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앵커 사업 고도화와 제도적 지원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초광역 협력 모델 구축에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7 자료: 간담회 포스터작성일2026.05.2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9
활동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박차..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화합물반도체센터가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와 함께 대규모 채용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목포대, 가천대, 강원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등 전국 6개 대학이 참여한다. 교육은 이론, 실습, 기업 현장실습을 연계한 과정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앰코코리아 입사를 목표로 인성, 기술, 영어, AI 등 채용 대비 교육을 이수한다. 이번 선발 과정에는 총 41명이 지원해 약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발된 21명의 실습생이 현재 교육에 참여 중이다.선발된 학생들은 2달 간의교육을 받은 뒤 7월 기업 면접을 거쳐 9월부터 현장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2027년 1월 1일 자로 앰코테크놀로지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이번 채용연계 프로그램은 그동안 약 100여 명의 학생을 앰코테크놀로지에 성공적으로 취업시키며 반도체 분야의 대표적인 산학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최경호 화합물반도체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이론은 물론 현장에서 즉각적인 실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며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수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라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지방 대학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산업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반도체 우수 인재의 전국 단위 양성은 물론 청년층의 안정적인 취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화합물반도체센터 담당자(061-450-2639)사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사업장 전경작성일2026.05.2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04
활동 국립목포대 제약공학전공, 글로컬대학사업 PBL 기반 ‘제약 실무·품질 검증’ 현장학습 성료새글- 강의실에서 배운 V-Model 이론, 안산 제약 바이오 전문 기업 현장서 완성 -- 김정진 주임교수, 이론과 실무 겸비한 맞춤형 교육이 국립목포대 제약공학의 핵심경쟁력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제약공학전공은 5월 21일 경기도 안산의 제약 바이오 기업을 방문해 제약 실무 맞춤형 현장학습 을 진행했다.이번 현장학습은 글로컬대학사업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기반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이번 현장학습은 3학년 제약실무실습 교과목과 연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이번 학기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고속혼합기(HSM) △유동층과립기(FBG) △코팅기 △건조기를 대상으로 제약 품질 보증의 핵심인 V-Model 시스템을 설계하는 심화 실습을 수행해 왔다.학생들은 사용자요구서(URS), 기능 규격(FS), 설계 규격(DS), 설치적격성평가(IQ), 운전적격성평가(OQ) 프로토콜과 체크시트 작성 등을 익혔다. 제약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이론 검증과 문서화 실무를 다룬 과정이다.이날 진행된 현장 견학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직접 도출해낸 프로젝트 결과물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검증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 형태로 진행되었다.학생들은 먼저 경기 안산의 한국산업교정기술원을 찾았다. 이곳에서 제약 기기 검증의 기본이 되는 국가 표준 계측기 교정 방법과 계측기 종류를 살펴봤다.이어 ㈜지이피(GEP)를 방문해 GMP 생산 시설의 공조 환경을 배웠다. 학생들은 미생물과 입자를 제어하는 클린룸 설비 교육을 받고 청정실 내부도 견학했다.마지막으로 적격성평가 및 밸리데이션 전문 기업인 (주)밸리포(Valifor)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현장 품질 검증에 쓰이는 표준 계측 장비를 관찰하고 장비별 사용 방법과 용도를 확인했다.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기 중 작성했던 URS와 IQ/OQ 프로토콜이 실제 기업에서 검증 장비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며 복잡하게 느꼈던 이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제약공학전공 김정진 주임교수는 학과가 지향하는 실무 맞춤형 교육은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환경 속에서 이론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무한히 확장해 나가는 것 이라며, 이처럼 체계적인 현장 연계형 PBL 교육이야말로 타 대학과 차별화되며 압도적인 우위를 선점할 수밖에 없는 독보적인 경쟁력이다 라고 강조했다.더불어 앞으로도 끊임없는 교육 혁신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견인하고, 학생들에게 늘 든든하고 친근한 제약공학전공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국립목포대 제약공학전공은 글로컬대학 사업과 연계해 제약 바이오 기업과의 산학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과 글로벌 가이드라인(ICH)을 반영한 실무 교육과정도 강화할 방침이다. 문의: 제약공학전공 담당자 061-450-2347 사진: ㈜한국산업기술원(KICI), ㈜ 지이피(GEP), ㈜ 밸리포(Valifor) 현장 교외교육 사진작성일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4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외국인 주민 정착‧중독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솔), 목포카톨릭대학교(총장 윤빈호)와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중독 예방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및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중독 예방과 문제 해결, 지역사회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외국인 주민 대상 건강 교육 및 예방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조기 적응 및 정주 지원 △대학 시그니처 프로젝트(중독 문제 해결)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구축 및 운영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국립목포대 국제협력처 홍선기 처장은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유학 초기 단계에서 언어와 문화 차이, 사회적 적응 과정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한 유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 정주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하솔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전남 지역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 이라며 기관 간 외국인 지원 관련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목포카톨릭대 RISE사업단 허찬 사업단장은 목포카톨릭대는 중독 전문 대학 시그니처 프로젝트 수행대학으로서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의 실질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해 VR 활용 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기관 산업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부터 정주, 취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국제협력처(061-450-2588) 사진: 협약체결 단체사진작성일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51
활동 국립목포대, PBL(프로젝트 기반 교육) 우수 성과 공유 전시회 개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교내 박물관 카페 갤러리에서 2025학년도 PBL 우수 성과 공유 전시회 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PBL 수업과 캡스톤디자인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교육 과정은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문제를 교과목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BL 분야는 교수자의 수업 설계와 운영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제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캡스톤디자인 분야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기획 제작한 창의적 산출물을 선보인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문화콘텐츠전공의 문화로 잇는 지역의 색깔: 지역복합문화공간을 담은 영상 기록 을 비롯해 PBL 및 캡스톤디자인 분야 우수 성과 10건을 선보인다.전시 현장에는 패널, 영상 기록물, 브로셔, 3D 제작품 등 프로젝트 수행 과정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산출물이 마련된다.국립목포대 박시형 교학부총장은 이번 전시는 교수자의 수업 설계와 학생들의 참여가 결합된 프로젝트 기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 라며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교육과정 안에서 다루며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앞으로도 PBL 등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연계한 문제해결형 교육을 강화하고, 융복합 사고력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문의: PBL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027사진: 전시 포스터작성일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7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체육 전문가의 커리어 전략 교육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5월 22일 국립목포대 도림캠퍼스 체육관에서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 비학위 교육과정으로 체육 전문가의 커리어 전략: 현장 재활 피트니스 경영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운동재활 피트니스 분야의 실무역량과 글로벌 헬스 웰니스 산업 동향을 연계한 지역 기반 스포츠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특히 현장 코칭, 운동재활, 피트니스 운영, 스포츠산업 변화 대응 전략 등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무형 글로벌 체육전문가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교육에는 체육학과 재학생 약 60명이 참여했으며, 체육 전문가의 역할 변화와 융합형 스포츠 인재의 필요성, 데이터 AI 기술의 현장 활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 해외 스포츠재활 시스템 및 글로벌 네트워크 사례 등을 공유하며 글로벌 스포츠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전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교육지원센터 스포츠 인재양성 전상완(체육학과 교수) 부장교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운동재활과 피트니스 산업의 변화 흐름을 이해하고,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과 경영적 사고를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체육전문가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 과제를 통해 운동재활, 스포츠과학, 스포츠산업 분야를 연계한 다양한 비학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스포츠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512 사진: 강의사진 2장작성일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0
활동 국립목포대 미래자동차전공, 미래자동차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새글친환경 자율주행 기술 동향 공유 학생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스마트모빌리티학부 미래자동차전공은 지난 5월 26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미래자동차 산업 흐름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특강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광주친환경자동차인증센터의 김창현 센터장을 초청해 진행됐다. 광주친환경자동차인증센터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제작사의 인증 수요와 사후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현재 배터리 시험동에서는 국제기준(10개 항목)보다 강화된 12개 항목의 배터리 진동시험 등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충돌 및 충격 시험동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의 안전성능 평가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광주친환경자동차인증센터 김창현 센터장은 미래 모빌리티 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 전기차 전환에 따른 친환경화와 첨단 안전 기술이 적용된 자율주행 등 급속히 진전되는 미래차 핵심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또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학생들이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특강에 참가한 학생은 미래자동차 기술 분야의 대혁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며, 이번 특강을 통해 전공 지식을 넓히고 취업을 위한 마인드를 고취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국립목포대 스마트모빌리티학부 미래자동차전공 문병준 학과장은 이번 특강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래자동차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미래자동차전공은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SK하이닉스, 기아, KB손해보험, 여천NCC, 광주글로벌모터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KGM, 스테코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 진출하며 우수한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미래자동차전공 담당자 061-380-8666 사진: 특강 사진작성일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2
활동 국립목포대 6월 1~2일, 대학축제 ‘설레제’ 개최새글- 학생 교직원 지역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교내 분수대 일원에서 2026 대학 축제(설레제) 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동안 대학홍보 부스를 비롯해 체험 먹거리 ZONE, 학과 및 동아리 홍보부스, 플리마켓,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동아리 공연과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게임, 학생 참여형 무대행사 등 캠퍼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저녁 시간에는 초청가수(1일 양홍원․김나영, 2일 권은비․플리키뱅) 공연과 축하무대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휴식 공간도 운영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추진한다.국립목포대는 행사 기간 동안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행사장 주변 차량 통제와 주차 질서 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대학 축제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대학 관계자는 대학 설레제 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축제라며 통합 국립목포대 출범 이후 더욱 확장된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행사 기간 중 원활한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일부 차량 통제와 주차 제한이 실시되며, 통학버스 승 하차 장소도 일부 변경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학생지원과 담당자 061-450-6034 자료: 2026 국립목포대학교 축제(설레제) 포스터작성일2026.05.2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1
활동 국립목포대, 학생생활관 복합문화공간 ‘MNU Lounge’ 개관새글휴식 소통 문화가 어우러진 학생 중심 공간 조성 국립목포대(총장 송하철)는 지난 5월 26일 오전 11시 20분 학생생활관 관리동 2층에서 MNU Living Culture Lounge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은 학생생활관 내 학생들의 휴식과 소통,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학생 중심의 생활환경 개선과 캠퍼스 복지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날 개관식에는 송하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학생과 대학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MNU Living Culture Lounge 는 학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요를 반영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휴식과 학습,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이 생활관 안에서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국립목포대는 이번 공간 조성을 통해 학생생활관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남정아 학생생활관장은 학생들의 휴식과 편의를 고려한 복합문화공간이 새롭게 마련돼 대학 구성원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만족도 높은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관 환경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문의: 학생생활관 담당자 061-450-2909 사진: MNU Lounge 개관식 사진작성일2026.05.27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4
활동 국립목포대 박동철 교수,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 국제심판강습회 지도강사 선새글국제 검도 무대서 한국검도 위상 제고 40년 교육 연구 성과 주목 국립목포대(총장 송하철)체육학과 박동철 교수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AOKC(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 국제심판강습회에서 지도강사 및 주임심판으로 선임됐다.박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국제 심판 교육과 대회 운영 전반을 총괄 지도하는 역할을 맡아 국제 검도 발전과 한국검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박동철 교수는 검도 최고 단위인 8단 범사로, 오는 8월 정년퇴임까지 약 40년간 국립목포대에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왔다. 또한 대한무도학회 부회장과 한국체육철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하며 한국검도의 세계화와 무도(검도)학 이론 정립에 기여해 온 국내 대표 검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박 교수는 미국과 유럽, 호주,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한국검도를 지도 전파하며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헝가리검도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또한 2013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세계무도올림픽(The World Combat Games) 검도 8단부에서는 일본 최정상급 8단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검도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린 바 있다.박 교수는 제5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제13 15 16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제심판을 맡아 국제대회 운영 경험을 쌓았다. 이어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서는 심판추첨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검도계의 신뢰를 받아왔다.아울러 제14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여자대표팀 감독을 맡아 단체전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대한민국 검도가 최초로 세계 정상에 오른 제13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당시 이강호 김완수 선수 등을 지도 육성하는 등 한국 검도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박 교수는 체육훈장 기린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한체육회 체육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박동철 교수는 정년퇴임을 앞두고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한국검도의 위상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검도의 올림픽 종목 채택과 국제화를 위해 학술 교류와 국제 연대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밝혔다. 문의: 체육학과 061-450-2388 사진: 1. 1AOKC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2026. 4. 19.) 아래 오른쪽에서 4번째 박동철 교수2. 세계대회 국제심판으로 활약하는 박동철 교수(앞줄 가운데)3. 유럽 국가순회지도 중 박동철 교수(앞줄 왼쪽에서 3번째)4. 국립목포대 검도부 전국대회 3년 연속 우승(2열 가운데 박동철 교수)작성일2026.05.27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2
활동 국립목포대, 예당고 ‘2026 찾아가는 찾아오는 실험실’ 첫 포문새글- 서종배 교수팀, DNA와 유전체 편집기술 주제로 강연 실습 진행 -- 보성 예당고 학생들, 대학장비 활용한 생명과학 실습 참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5월 13일(수) 전남 보성군 예당고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찾아오는 실험실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찾아오는 실험실 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기초과학 체험 프로그램이다. 대학이 교육 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중 고교를 직접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대학으로 초청해 실험 기회를 제공한다.예당고등학교는 올해 프로그램의 첫 방문 학교로 선정됐다. 국립목포대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심화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2026년에는 전라남도 20개 시 군의 중학교 35교, 고등학교 46교 등 111개 중 고교를 대상으로 총 9명의 전임교원들이 33개의 맞춤형 실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식품제약공학부 서종배 교수가 유전물질 DNA와 유전체 편집기술 이해 를 주제로 강연과 실습을 진행했다.예당고 학생들은유전체 편집기술의 원리를 배우고, 대학의 전문 장비를 활용해 DNA 관련 실습을 직접 체험했다.서종배 교수는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복잡한 유전공학 기술을 쉽게 풀이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은 실험 과정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높은 학구열을 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예당고 학생은 교과서에서 글로만 보던 유전공학 기술을 교수님의 설명과 함께 직접 실험으로 확인해 볼 수 있어 신기했다 며, 멀게만 느껴졌던 첨단 과학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생명공학 분야로 진로를 정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고 소감을 밝혔다.김현곤 국립목포대 입학처장은 2026년 사업의 첫걸음을 예당고등학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며, 우리 대학이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이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는 이번 예당고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전남 지역의 중 고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활발히 운영할 예정이다. 기초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문의: 국립목포대 교육협력관실 담당자(061-450-6147)사진: 1. 2026학년도 찾아가는 찾아아오는 실험실 예당고등학교 사진1 2. 2026학년도 찾아가는 찾아아오는 실험실 예당고등학교 사진2 3. 2026학년도 찾아가는 찾아아오는 실험실 예당고등학교 사진3 4. 2026학년도 찾아가는 찾아아오는 실험실 예당고등학교 사진4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3
활동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2026년 제1차 국가별 커뮤니티 리더 간담회&apo새글- 신규 리더 위촉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실효성 있는 외국인 지원 정책 논의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17일(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이민정책과 관계자 및 각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별 커뮤니티 리더 1차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센터와 전남 지역 내 국가별 커뮤니티 간 소통 창구를 활성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라남도 외국인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행사 1부는 참석자 소개와 신규 커뮤니티 리더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센터의 주요 사업인 △종합상담 △한국어 교육 △통합콜센터(1588-5949) △국가별 커뮤니티 행사를 안내하고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의료비 지원 사업 △다국어 안전전남 앱 등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각국 리더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현장에서는 △임금체불 및 산업재해 처리 절차 △중도입국 자녀의 학교 입 전학 문제 △한국어 교육 확대 △지역특화형 비자(F-2-R) 연장 요건 완화 △외국인주민 및 유학생 대상 노동법 체류제도 교육 필요성 △SNS 활용 다국어 홍보 확대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방안들이 다각도로 제시됐다.전라남도 외국인지원팀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커뮤니티 리더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오늘 제안된 다양한 건의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전라남도 외국인 주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 라고 강조했다.이어 중국 커뮤니티 리더(이향국)는 각국 커뮤니티가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직접 전달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문의 :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05사진 : 단체사진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8
활동 국립목포대 박물관, 6년 연속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사업 선정새글- 1주기 우수상 수상 성과 바탕으로 2030년까지 2주기 사업 본격 추진 -- 2000년 이전 발굴 미정리 유물 국가 귀속 및 청년 실무 인재 양성 앞장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사업 에 6년 연속 선정됐다.이 사업은 과거 대학 박물관을 중심으로 발굴됐지만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장기간 수장고에 보관된 미정리 매장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1주기 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됐다. 2주기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추진된다.국립목포대 박물관은 1주기 사업의 국고지원사업 성과발표회에서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 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주기 사업에서는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인 2000년 이전 발굴 미정리 유물을 대상으로 학술보고서 발간과 국가 귀속 절차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할 계획이다.박물관은 유물 정리와 복원, 실측 등을 맡을 청년 연구원도 채용할 예정이다. 전공자와 비전공자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관련 분야 인재 양성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방침이다.박물관 관계자는 1주기 성과에 이어, 2030년까지 진행되는 2주기 사업에서도 매장유산의 학술적 가치 제고와 국가 귀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매장유산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6 사진: 박물관 전경사진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1
활동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대학 출범식 및 비전선포식 27일 개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 통합을 기반으로 지난 3월 1일 공식 출범한 통합대학 국립목포대학교 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오는 5월 27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학 통합의 의미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혁신 중심 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역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장관 등 주요인사가 참석해 통합대학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혁신 기반 고등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광주 전남권 앵커 사업 수행 대학 현장 소통 간담회 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청강아카데미홀에서 주 행사인 국립목포대학교 통합대학 출범식 이 개최된다.출범식에서 통합대학 추진 경과와 미래 비전 발표,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메시지 등이 공유될 예정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국립목포대학의 나아갈 길을 밝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립목포대는 글로벌 해양특성화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통합대학의 비전과 국가 미래산업을 선도하며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7개 캠퍼스의 특성화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송하철 총장은 이번 통합대학 출범은 지역 국립대학 혁신과 고등교육 체계 전환의 상징적인 사례 라며 산학협력 및 연구역량 집적으로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는 통합을 계기로 지역의 주력산업 기술 기능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전주기 인력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세계 그린해양산업 교육 및 R D 선도, 지역 성장 주도하는 국립대학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 미래정책실 061-450-2558 사진 : 초청장, 포스터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6
활동 국립목포대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 “연극과 활동으로 배우는 경제!” Dream On! 경제캠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재정경제부의 지원으로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가 지난 5월 15일 나주 금천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Dream On! 경제캠프를 진행했다.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연극과 체험활동의 시간으로 이루어졌고,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캠프는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물물교환과 화폐의 발생,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선택의 내용으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경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그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1부 바꾸자 대소동 에서는 화폐가 생겨난 과정과 역할을 연극으로 다뤘다. 연극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옛날에는 돈이 없는데 어떻게 물건을 샀는지, 돈이 왜 생겨났는지 연극으로 보니까 진짜 쉽고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이어진 2부 '나는 현명한 소비자' 활동으로 협력 중심의 체험을 통해 올바른 소비 습관과 경제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장의 순환 원리를 명확히 배우고,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원리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한 학생은 가격은 비싼 브랜드가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 신기했다 고 말했다.고두갑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이 화폐의 가치와 올바른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연극과 체험활동을 통해 경제 원리를 즐겁게 배우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교육의 의미와 보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고 말했다.이어 이번 캠프를 통해 축적된 운영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전남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경제교육을 제공하는 지역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경제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 담당자 (061-450-6346) 사진: 나주 금천초등학교 캠프사진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4
활동 국립목포대 박물관, 현대 분청사기 특별전 ‘자연의 숨, 삶의 결’ 21일 개막새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현대 도예가 11인 참여, 분청사기 작품 70여 점 전시 -- 귀로 듣고 눈으로 즐기는 몰입형 관람 환경 조성 -- 체험‧강연‧아티스트 토크 등 연계 프로그램 운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박물관은 오는 5월 21일(목) 현대 분청사기 특별전 자연의 숨, 삶의 결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2026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시는 무안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통 도자의 미학이 동시대 예술로 확장되는 과정도 조명한다.이번 특별전에는 박성욱, 연호경, 허상욱 등 현대 도예가 11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분청사기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전통 분청사기의 조형성과 미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전시장에는 분청의 역사와 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배치했다. 작가들의 작업 도구와 노트, 제작 과정 아카이브도 함께 전시해 작품 제작 과정을 보여준다.또한, 이번 전시는 청각 요소를 결합한 몰입형 관람 환경을 특징으로 한다. 전시장 전반에는 참여 작가들의 음성이 담긴 오디오 콘텐츠가 배경음악 형태로 상시 송출되며, 관람객이 작품 해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와 연계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객이 분청 오브제를 직접 제작하는 나도 도예가 , 분청의 현대적 가치를 소개하는 강연 분청, 그 현대적 미학 , 참여 작가가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헌종 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 도자 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며, 대학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국립목포대 박물관 녹정실에서 시작해 10월 22일(목)까지 이어지며, 5월 26일(화)부터 7월 25일(토)까지는 국립군산대 미술관에서도 다른 테마의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6 사진: 자연의 숨, 삶의 결 전시회 포스터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1
활동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목포과학대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 지원 프로그램 ‘컬쳐브릿지’새글국립목포대학교(송하철 총장)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 )는 지난 5월 6일 완도군과 협력해 목포과학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컬쳐브릿지(Culture Bridge)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남의 문화와 지역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사회와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소속감 형성과 정주 의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센터 관계자와 목포과학대 외국인 유학생 및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완도타워 및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관람 △해조류 산업 전시관 관람 △베트남 문화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요트체험 프로그램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 안내 △비자 노무 분야 찾아가는 이동상담 운영 등이 진행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체류자격, 시간제 취업, 졸업 후 취업 및 지역정착과 관련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유학생들의 실제 생활과 밀접한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안내가 제공됐다.참여 유학생들은 전남 지역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지역 내 취업 및 정주 가능성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 또한 졸업 이후에도 전라남도 지역에 정착하고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등 지역 정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적응과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해 문화체험과 상담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한편,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비자 노무 생활 상담, 통역 지원, 한국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 종합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정착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03 사진: 컬쳐브릿지 사진 3장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목포과학대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 지원 프로그램 컬쳐브릿지 운영작성일2026.05.1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1
활동 국립목포대, 제약·산림·체육 3개 학과 융합... 사제동행 통해 새로운 교육 모델 제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제약공학전공, 산림자원전공, 체육학과가 함께한 전공융합 사제동행 현장학습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공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융합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교수와 학생 130여 명이 참여해 학문 간 협력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는 실천형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제동행은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에서 자연 기반 융합 학습 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제약공학의 천연물 기반 의약 소재 개발, 산림자원의 자연 치유 기능, 체육학의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연계해 살펴봤다. 이를 통해 예방-치유-운동재활 로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 개념을 공유했다.이는 각 학과의 전문성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구조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다.제약공학은 천연물 기반 기능성 소재를 통해 질병 예방과 연결된다. 산림자원은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와 회복에 초점을 둔다. 체육학은 운동재활을 통해 기능 회복과 건강 유지에 기여한다. 세 전공은 통합 건강관리 체계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강원석 산림자원전공 주임교수는 숲은 단순한 자연환경을 넘어 치유와 회복, 건강증진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융합 플랫폼 이라며 제약 분야의 천연물 연구와 체육 분야의 운동재활이 결합될 경우 자연 기반의 통합 건강관리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고 강조했다.이승재 체육학과장은 제약, 산림, 체육은 모두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지니고 있다 며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세 학과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융합 연구와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설명했다.이어 앞으로도 전공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융합교육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김정진 제약공학전공 주임교수는 각 전공의 차별화된 강점을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교육 연구 패러다임을 확인한 의미있는 계기였으며, 이번 동행을 발판 삼아 향후 공동 연구와 다각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고 평가했다.이날 프로그램은 산림 현장 학습 이후 프로야구 경기 관람으로 이어지며 사제 간 소통과 학과 간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학생들은 전공의 차이를 넘어 하나의 공동체로서 유대감을 형성하며 융합교육의 가치를 체감했다.국립목포대는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계기로 제약 산림 체육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와 교육을 확대하고, 자연 기반 건강증진 및 운동재활 프로그램 개발, 실천형 교육 강화를 통해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형 인재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체육학과 (061-450-2385)사진: 제약공학전공, 산림자원전공, 체육학과 전남 나주 산림자원연구원 단체사진 전남 나주 산림자원연구원 제약공학전공 단체사진 전남 나주 산림자원연구원 산림자원전공 단체사진 전남 나주 산림자원연구원 체육학과 단체사진작성일2026.05.1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5
활동 국립목포대 신지수 교수, ‘2026 CMSS FESTIVAL’서 작품 발표새글- 베토벤 모티브 재해석한 피아노 트리오 작품 선보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음악공연기획과 교수 신지수 작곡가의 작품이 오는 5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일신홀에서 열리는 2026 CMSS FESTIVAL III(창악회 제68회 정기발표회) 무대에 오른다.창악회는 올해 창립 68주년을 맞은 현대음악 작곡 단체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열린다.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며 중견 신진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신지수 교수가 발표하는 작품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Decoding Opus 11 이다. 이 작품은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작품번호 11번 1악장의 시작 모티브를 재료 삼아 이를 21세기적 어법으로 재해석했다.고전의 유전자를 현대적 시선으로 해독하는 과정에서 조성적 흐름이라는 큰 틀은 유지하되, 그 화음들을 전개하고 구현하는 방식에는 작곡가 본인이 고안한 독자적 문법을 투영하였다. 전통적인 피아노 트리오의 정형화된 짜임새에서 벗어난 점도 특징이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질감을 지닌 소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배치했다.이는 과거의 흔적을 해체하고 재구성함으로써 고전적 소재가 오늘날의 시공간 속에서 어떠한 새로운 페르소나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는 담담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신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파움가르트너 메달을 받았고, 이후 영국 사우스햄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제현대음악협회 한국지부 사무총장과 창악회 임원 등도 역임했다.신 교수의 작품은 개념예술을 음악적 서사로 치환하여 예술의 사회적 기능을 풍자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해 왔으며, 과감하고 직설적인 표현 방식과 사운드의 공백을 가르는 강렬한 침묵의 미학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언어를 구축해 오고 있다.현재 국립목포대 음악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신지수 교수는 학내 교육과 행정, 창작 활동을 활발히 병행하며 후학 양성과 한국 현대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1만 원으로 대학생 이하 학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예매는 NOL ticket과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문의: 음악공연기획과 담당자 061-450-6050 사진: 사진, 포스터작성일2026.05.1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
활동 국립목포대, 여름 계절학기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 남도들노래’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에서 2026학년도 여름 계절학기프로그램으로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 남도들노래 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국가유산청 지원을 받아 국가무형유산 남도들노래 전승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월 29일부터 진도군 남도들노래 전수교육관에서 숙박형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은 국가무형유산 남도들노래 보유자인 박동매 선생의 도제식 전수 방식으로 남도창, 농요, 토속민요, 진도만가, 경기창 등을 배운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현장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무형유산의 예술적 가치와 전승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이번 과정은 국립목포대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과목 21학점을 모두 이수하면 남도들노래 소전공 이수증, 국가무형유산 남도들노래 이수증, 문화예술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무형유산 이수자 지원 프로그램 신청 자격도 갖출 수 있어 문화예술 분야 진로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교육 기간 동안 숙식이 제공되며 수강생에게는 소정의 장학금도 지원된다. 학생들은 전수교육관에서 합숙 형태로 수업에 참여하며 실제 무형유산 전승 환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게 된다.전수교육학교는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 음악공연기획과가 주관학과로, 인문대학 국어국문 문예창작학부, 인문콘텐츠학부, 교양학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된다.학과 간 연계를 통해 전통예술과 인문 콘텐츠 교육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문화유산 기반 교육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특히 무형유산학 소전공(메조디그리)를 이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과 문화예술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의 : 음악공연기획학부 사무실 061-450-6050 사진 :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 남도들노래 홍보 포스터작성일2026.05.1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
활동 국립목포대 도시및지역개발학과, 한국도시재생학회 춘계종합학술대회서 우수상 2건 수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시및지역개발학과 학생들이 5월 8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도시재생학회 2026년 춘계종합학술대회 에서 우수상 2건을 받았다. 지역 현안을 다룬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는 회원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별세미나,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논문 발표 등이 진행됐다.이번 학술대회에서 두 편의 연구가 우수논문에 선정됐다. 석사과정 양희정 학생은 성은영 도시및지역개발학과장과 함께 12 29 여객기 사고 이후 인지된 경제적 위축이 지역 미래 인식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행위주체성의 매개효과 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이 연구는 대형 사고 이후 주민이 느끼는 경제적 위축이 지역 미래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또 개인이나 공동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느끼는 심리적 힘이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분석했다. 지역 위기 이후 회복 방향을 주민 인식의 관점에서 다뤘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학부과정 변가영 학생과 김재관 졸업생도 보행환경 개선이 장소애착과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전주시 충경로 사례를 중심으로 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남궁지혜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원과 성은영 학과장이 함께 참여했다.이 연구는 전주시 충경로를 사례로 보행환경 개선이 시민의 장소애착과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연구진은 걷기 편한 거리와 안전한 이동 여건이 지역 애착, 재방문 의향, 이용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분석했다.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현장에서 발견하고 연구 주제로 발전시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연구 모두 지역사회가 실제로 겪는 문제에서 출발했다.국립목포대 도시및지역개발학과는 도시재생, 지역개발, 생활권 변화, 보행환경 등을 주요 교육 연구 분야로 다루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이 지역 현안을 분석해 학회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사례다.성은영 교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학생들이 지역 현안을 자료와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학술대회와 현장 연구에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국도시재생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도시재생 패러다임의 전환과 AI 를 중심 의제로 다뤘다. 도시계획, 도시공간 분석, 도시설계, 부동산, 도시재생 사례연구 등 여러 분야의 연구도 공유됐다.국립목포대 도시및지역개발학과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기반 연구와 학생 학술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도시와 지역 변화를 읽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연구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문의: 도시계획및조경학부 도시계획및지역개발학전공 담당자 061-450-2220 사진: 한국도시재생학회 춘계종합학술대회 활동사진작성일2026.05.13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2
활동 국립목포대 교양학부, 섬과 해양도시 현장답사 프로그램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양학부와 도서문화연구원은 지난 5월 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양현장답사: 이야기가 있는 섬과 해양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답사는 목포 서산동과 온금동 일대의 역사 문화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연희네슈퍼 촬영지, 목포유곽, 서산동 시화골목, (구)조선내화 공장 등을 방문하며 항구마을의 생활문화와 주거환경, 도시재생과 지역 공동체 사례를 살펴봤다. 이를 통해 지역 공간 활용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를 가졌다.참가 학생들은 목포가 낭만과 역사를 함께 가진 도시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 , 목포 토박이지만 처음 알게 된 공간과 이야기가 많았다 , 시화골목과 항구 주변 마을을 직접 걸으며 목포의 형성과 인구 변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교양학부 이고은 학부장은 학생들이 목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 연계형 현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문의 : 국립목포대학교 교양학부(061-450-2787)사진 : 국립목포대학교 현장 체험 교양교육프로그램 사진3장작성일2026.05.13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21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대학생 스포츠 아이디어 공모전 대비 실무 교육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RISE사업단은 지난 5월 7일과 12일 교내 체육관에서 체육학과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스포츠 아이디어 공모전 대비 실무 교육 을 운영했다. 교육은 2회,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산업과 관광 분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스포츠 현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태로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스포츠학회 등 전국 규모의 아이디어 공모전 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실전 기획력과 발표 역량을 키워 체육 전공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아이디어 발상부터 보고서 작성, PPT 정보 시각화, 최종 발표까지 공모전 준비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됐다.1회차(7일)에서는 스포츠 공모전 우수 제안서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문제 해결형 아이데이션 기법과 개조식 문장을 활용한 논리적 문서 작성법을 다루었으며, 참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안 초안을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회차(12일)에는 가독성을 높이는 PPT 정보 시각화 스킬과 실무용 템플릿 제작법을 배운 뒤 제안서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모의 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의 전달력과 설득력을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본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선후배 간 팀을 이루어 실제 공모전에 즉시 출품할 수 있는 수준의 제안서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주도형 실무 프로젝트 로 운영되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논리적인 제안서로 시각화하고 타인을 설득해 내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및 스포츠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비학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과 지역 인재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512 사진: 단체사진 및 교육사진작성일2026.05.1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9
활동 국립목포대 박물관 MCCA, 전시와 공연의 만남...‘미래형 인터랙티브 전시’로 지역 문화새글- 5월 14일, 하동문 교수의 미니 콘서트 Letter Love 개최 -- 이예린 교수 전시 피날레와 어우러지는 융합형 예술 경험 제공 -- 이헌종 관장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을 통해 전국적 문화 명소로 거듭날 것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박물관(MCCA)이 전시와 공연을 결합한 이색적인 시도로 지역 문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립목포대 박물관은 지난 5월 14일 오전 10시, 박물관 내 갤러리 뮴 에서 약학대학 하동문 교수의 미니 콘서트 Letter Love : 보내지 못한 편지, 머물지 못한 사랑 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전날 학내에서 진행된 플래시몹의 흐름을 이어 이예린 교수의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전시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전시 공간에 음악을 더해 관람객에게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예술 경험을 제공했다.하동문 교수의 이번 콘서트는 편지 와 사랑 이라는 보편적인 감성을 서정적인 선율로 풀어내며, 전시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달했다.이헌종 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넘어, 전시와 공연을 융합한 미래형 인터랙티브 전시 의 일환 이라며, 앞으로도 젊고 실험적인 창의 예술을 적극 수용해 MCCA를 지역의 명소를 넘어 전국 단위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전시 공간으로 성장시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국립목포대 박물관 MCCA는 이번 융합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5 / 사진: 공연사진 2장작성일2026.05.1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57
활동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채용설명회 성료“지역 우수 인재, 공직새글- 현직 해양경찰관과 함께하는 공직 맞춤형 취업 전략 집중 제공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14일 교내 학생회관 취업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채용설명회 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재학생과 졸업 예정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는 서남해안 해양안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의 채용시기에 대비해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합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조직 및 주요 임무 소개 △직무별 핵심역량 △2026년 채용 전형 절차 △전형별 준비 핵심 전략이 안내됐다. 특히 선배 해양경찰관이 멘토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입사 준비 노하우 등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해양경찰이라는 목표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준비 방법을 몰라 막막했는데, 현직 선배님께 전형별 핵심 팁을 직접 들을 수 있어 향후 취업 준비 방향을 명확히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오명호 센터장은 "국립목포대가 가진 해양 특성화 지역의 이점을 적극 살려,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같은 주요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채용 절차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으로 공직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해양경찰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설명회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첨삭과 실전 면접 컨설팅 등 후속 취업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취업전담관 061-450-2942사진: 채용설명회 사진작성일2026.05.15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0
활동 국립목포대 박물관, 개교 80주년 기념 재개관 특별기획 이예린 초대전새글-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성황리에 진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박물관(MCCA)은 오는 5월 14일까지 특별기획 초대전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을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이예린 작가의 입체, 설치, 회화, 미디어아트 영상, 사운드 작업을 통해 소리 와 봄 이라는 감각적 주제를 공간적으로 펼쳐 보이는 전시이다.작가는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시간과 공간의 감각을 다양한 매체로 전환한다. 관람자는 작품을 보고, 듣고, 머무르며 이동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예술적 경험을 하게 된다.전시 기간 중 2026년 5월 11일 오전 11시 기준 누적 관람객은 2,691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시는 대학 박물관이 동시대 예술을 수용하고,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에게 열린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이예린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과 뉴욕시립대학교 헌터컬리지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에서 영상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이 작가는 낸시호프만갤러리(뉴욕), 아펙스아트(뉴욕), 카루셀 루브르(파리), 아르코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테이지66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열린 기획전에 참여했다.또한 뉴욕 브룩클린 예술위원회(BAC), 송은문화재단, 을지재단 등에서 다수 수상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창작스튜디오 창동 9기 장기(long-term) 입주작가로 활동했다.작품은 미국 콜라주뮤지움(IMCAC), McMaster, 프랑스 APA, 일본 Yamahata Fine Art,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스타벅스 한국본사, KB손해보험, KAIST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 소장돼 있다. 이예린 작가는 2020년 8월 국립목포대 아트앤디자인학부에 부임하였으며, 현재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 전공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이헌종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젊고 실험적이며 강렬한 문화광장'이라는 우리 박물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도전"이라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젊은 작가들이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문화 예술 박물관으로 확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전시는 2026년 5월 14일 오전까지 관람할 수 있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박물관 061-450-2936사진: 박물관 재개관 이예린 초대전 오프닝 박물관 재개관 초대전 전시광경(일부) 박물관 재개관 초대전 포스터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7
활동 국립목포대 4-H, 캠퍼스 화단 조성 활동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과학과 유용권 교수와 4-H 회원 22명은 지난 4월 30일 국립목포대 도서관 뒤 화단에서 화단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생기있는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은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다양한 화훼 식물을 심으며 캠퍼스 경관 개선에 참여했다.4-H 회원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화단을 정리한 뒤 메리골드, 페튜니아, 멜란포듐 등을 심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뒤 화단을 깔끔하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가꿨다.회원들은 식물을 직접 심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원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함께 작업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아름다운 캠퍼스 경관 조성에도 기여했다.국립목포대 4-H회는 2015년 창립 이후 원예활동을 통한 재능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화단 조성 활동 역시 지역사회와 캠퍼스를 위한 실천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국립목포대 4-H회 유용권 지도교수는 4-H 회원들은 화단에 심어져 있는 구골목서의 꽃같이 향기로우며, 먼나무처럼 결실을 맺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라며, 4-H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대학 인근 지역의 경관을 조성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이어, 국립목포대 4-H회 회장 여인성(원예과학과) 학생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화단을 조성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문의 : 원예과학과 061-450-2370 / 사진 : 국립목포대 4-H 화단 조성 활동 사진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2
활동 국립목포대 R-WeSET사업단,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 사업단은 지난 5월 9일~10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에 참여해 전남지역 초 중 고 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공학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자연과 과학이 하나 되는 순간! 을 주제로 열렸다. R-WeSET사업단은 창의융합형 과학체험활동의 하나로 폐기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와 양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 학생들은 단순히 공예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 과정에서 나타나는 재료의 화학적 변화 원리를 살폈다.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도 함께 탐구했다.행사에 참여한 순천 신대초 한 학생은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공학이 우리 주변의 쓰레기를 가치 있는 물건으로 바꾸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며 이번 과학축전이 과학과 공학 진학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전남지역 R-WeSET사업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국립목포대의 예산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다.사업단은 찾아가는 실험실, 섬 지역 Nanobreak 드림캠프, 여학생 공학주간 Girls Engineering Week-공학소녀 페스티벌 , 랜선커리어 트래블 진학멘토링 등 이공계 진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061-450-6341사진 :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 양초 만들기체험 부스 운영 사진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52
활동 국립목포대,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1일(월) 11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 한국에너지공과대와 함께 AI 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역 소재 주요 대학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조선대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국립목포대는 협약 체결에 앞서 지난 4월 23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사전 방문 면담을 갖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번 다자간 협업 모델 구축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AI 혁신을 함께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 이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향후 서면 합의를 통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실무진 중심의 협력체계를 조속히 구축하여 세부 실행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당자 061-450-6546 사진: 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2
활동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목포혜인여고 학과탐방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5월 8일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에너지화학공학 전공과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과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반도체 이차전지 제약 바이오 에너지 산업 등 화학공학 기반 첨단 산업 분야와 정부출연연구소 진출 가능성 등을 살펴봤다.특히 최근 에너지화학공학과 졸업생들이 해외 인턴 취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례도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미국 소재 화장품, 제약, 건강식품 관련 기업 연구소에 인턴으로 취업한 사례가 소개됐다.이어 학생들은 호프만 장치를 활용한 물의 전기분해 실험을 통해 수소 발생과 저장, 에너지 변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발생한 수소를 활용해 멜로디 칩을 작동시키는 실험도 진행하며 미래 수소에너지 기술과 화학공학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들의 전공 탐색과 미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단체사진 1매 및 활동사진 2매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9
활동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체험 부스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과학영재교육원이 운영하는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에 참여했다.생활과학교실은 유아와 초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햇빛을 에너지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축전은 자연과 과학이 하나 되는 순간! 을 주제로 열렸다.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참가자들이 태양광 패널이 장착된 자동차를 직접 만들고 작동해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태양광의 빛에너지가 전기에너지와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앞으로도 과학 행사 참여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 재원으로 운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목포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는 생활과학교실 사업의 성과물로,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문의: 과학영재교육원 담당자 061-450-6321 사진: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참여사진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7
활동 국립목포대 나해영 교수,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생명 의과학대학 원예산림학부 나해영 교수가 식물공장 기반 수박 접목묘 생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이번 우수논문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생물환경조절학회지에 게재된 논문들을 대상으로 학술적 우수성과 연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됐다.수상 논문은 식물공장 시스템에서 고품질 수박 접목묘 생산을 위한 최적 대기온도(Optimal Air Temperature for Producing High-Quality Grafted Watermelon Seedlings in a Plant Factory System)로, 생물환경조절학회지(Journal of Bio-Environment Control) 제34권 제4호(2025년 10월호)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식물공장 시스템 내 대기온도 조건에 따른 수박 접목묘의 생육 특성과 품질 변화를 분석하고, 안정적인 연중 육묘 생산을 위한 최적 환경조건을 제시한 연구다. 특히 묘의 균일성과 생육 안정성 확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연구는 농촌진흥청 공동연구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스마트농업 기반 육묘 기술 발전과 안정생산 체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나해영 교수는 이상기후로 인해 안정적인 우량묘 생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스마트 육묘 및 환경제어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 고 밝혔다.문의 : 원예과학과 061-450-2370사진 : 나해영 교수 사진작성일2026.05.1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8
활동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산업체 시찰 및 MT 성료새글-한빛원자력본부와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전공의 현장성을 배우다-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재학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체 시찰 및 MT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에너지공학 및 화학공학 지식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체험하고, 전공 이해도와 진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학생들은 전남 영광에 있는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했다.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전력 생산에서 원자력 에너지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원자력 발전 원리와 발전소 운영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원자로 주조정실과 사용후핵연료 보관 시설도 견학했다. 이를 통해 원자력 발전의 안전관리와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의 중요성을 살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져, 에너지 화학공학 전공자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둘째 날에는 여수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석유비축시설을 견학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와 석유 비축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GS칼텍스,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국내 대표 화학기업들이 위치한 산업단지를 둘러봤다.증류탑과 석유화학 제품 저장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전공 지식이 산업 현장에서 핵심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체감했다.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는 매년 산업체 및 연구기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상반기에는 첨단소재, 이차전지, 에너지 및 화학공학 산업을 중심으로 전남지역 산업체 시찰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소와 화장품 제약 산업 분야 견학을 운영하고 있다.에너지화학공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에너지 화학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단체사진 1매작성일2026.05.0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1
활동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화공기기분석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4월 29일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FT-IR) 및 공동 감쇠 분광기(CRDS) 국산화 연구 개발 여정 을 주제로 화공기기분석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에스팩 주식회사(S-FAC)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연구원, 전 한국분석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이종해 박사가 연사로 초청됐다.세미나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에너지화학공학과 3학년 화공기기분석1 수강생, 1학년 기초물리학 수강생, 화학과 4학년 학생들이 참석했다.이종해 박사는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와 공동감쇠분광기의 기본 원리, 국내 기술로 고성능 화학분석기기를 구현하기까지의 연구개발 과정, 분석기기 국산화의 산업적 의미를 설명했다.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는 분자의 진동 모드를 분석해 물질의 구조를 확인하는 분광 기술이다. 공동감쇠분광기는 빛이 공동 내부를 여러 차례 왕복하는 동안 나타나는 흡수 특성을 이용해 극미량 가스를 검출하는 초고감도 가스 분석 기술이다.학생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학분석기기 개발이 분석화학 지식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광학, 전자공학, 기계공학, 수학, 물리학, 재료공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융합과 협업이 필요하다는 점도 배웠다.또한 원리적으로 가능한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공학적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도 확인했다.강연에서는 두 분석기기가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온실가스 분석, 호흡가스 분석을 통한 의료진단, 산업 유해가스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도 소개됐다.특히 공동감쇠분광기는 극미량 가스를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이 기술은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거나 유입될 수 있는 오염물질을 실시간 감시하는 분야에도 활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설명됐다.이와 함께 그동안 고성능 화학분석기기의 상당 부분을 해외 제품에 의존해 왔으며, 이러한 장비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일이 국가 산업 경쟁력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에너지화학공학은 제약, 화장품,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환경,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석유화학산업 등 첨단 산업부터 전통 기반 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과 첨단 분석기술 개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화공기기분석 전문가 초청 세미나 단체사진 1매작성일2026.05.0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8
활동 국립목포대, ‘오늘 내가 하는 일이 대학의 미래가 된다’ 특강 개최새글- 윤소영(경기도교육청 기조실장) 초청, 교직원 대상 5월 직장교육 실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5월 7일(목) 16시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직장교육 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교육청 윤소영 기획조정실장이 초청강사로 나서 오늘 내가 하는 일이 대학의 미래가 된다 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윤 실장은 이날 강연에서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반 사회 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대학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은 구성원 개개인의 변화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을 넘어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구성원의 자발적 혁신과 협업 문화가 대학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AI 시대에 대응하는 조직의 유연성과 소통 역량, 현장 중심 실행력의 중요성도 함께 제시했다.강연 이후 참석자들은 대학의 현재와 미래를 구성원의 시각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지금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며 업(業)을 재정의하며 대학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돌아보게 됐다 , 실제 사례 중심 강연으로 공감과 몰입도가 높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국립목포대 허명옥 사무국장은 이번 직장교육은 대학 혁신과 글로컬대학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 간 공감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미래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문의 : 총무과 061-450-6515사진 : 윤소영(경기도교육청 기조실장) 초청, 교직원 대상 5월 직장교육 사진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1
활동 국립목포대, 핵융합 '인공태양' 핵심기술 개발 기획과제 선정새글- 과기정통부 핵융합 '삼중수소 증식재' 제조기술 개발 과제 선정 최대 35억 원 투입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플러그인 사업의 일환인 '핵융합로 한계도전 기술개발사업'에서 "첨단 3D 적층제조 공정을 활용한 신개념 삼중수소 증식재 제조기술 개발" 과제가 기획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과제는 핵융합 발전의 핵심 연료인 삼중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기반기술 확보를 목표로, 증식재로 사용될 리튬 산화물계 페블과 복잡형상 블록 기초 제조기술과 파일럿 규모 시험생산 기술 확보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57개월간 추진되며, 1차년도 기획연구(5천만 원)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평가를 거쳐 본 사업으로 전환될 경우 총 35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연구는 국립목포대(주관, 책임연구원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상진 교수)를 중심으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이 공동 참여하고, 전남테크노파크와 ㈜3D컨트롤즈가 참여기관으로 협력해 기술개발과 양산화 실증을 함께 추진한다.핵융합 에너지는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모사한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삼중수소 증식재는 핵융합로 내 연료 자립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소재다. 이번 과제는 향후 나주에 구축될 핵융합 연구 및 실증 인프라와 연계되어, 핵융합 연료주기 기술 확보와 상용화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3D 적층제조 기반 세라믹 공정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증식재의 성능 향상과 대량생산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융합 핵심소재의 국산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관련 기술은 스마트 첨단제조, 세라믹 소재 부품, 정밀공정 산업 등으로 확산되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이상진 교수는 "삼중수소 증식재는 핵융합 발전 실현의 핵심 요소로, 이번 과제를 통해 연료 자립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핵융합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산 학 연 협력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제 선정은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기반 구축사업과 연계되어 지역 내 관련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핵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기계신소재공학과 061-450-2493사진 : 핵융합 인공태양 연구시설 조감도(전남 나주), 핵융합 세라믹 증식재 기술 사업화 로드맵작성일2026.05.1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0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키네시오 테이핑 교육 운영새글- 운동재활 실무형 트레이너 양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교내 체육관에서 체육학과 재학생 대상으로 부상예방 및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트레이너 양성과정(키네시오 테이핑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운동재활 분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비학위 교육과정으로, 부상 예방과 운동기능 향상에 적용 가능한 테이핑 기술을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현장 적용 능력을 갖춘 전문 트레이너 양성과 자격증 취득 연계를 통해 취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총 4회(12시간)에 걸쳐 국립목포대 체육관 및 운동처방재활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약 5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키네시오 테이핑의 원리 이해부터 상지 하지 부위별 실습, 종목별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졌다.1회차에서는 테이핑의 기본 원리와 적용 방법을 중심으로 Y, I, X 테이핑 기법을 실습하였으며, 2~3회차에서는 어깨, 팔꿈치, 손목, 무릎, 발목 등 신체 부위별 테이핑과 통증 완화 및 기능 향상 적용 방법을 다루었다. 마지막 4회차에서는 축구, 골프 등 종목별 상황에 맞는 테이핑 적용과 실제 사례 기반 실습 및 종합 평가가 진행됐다.특히 본 교육과정은 일정 기준 이상 이수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대한스포츠문화산업협회에서 발급하는 스포츠테이핑지도사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과 자격 인증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로 운영됐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테이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며 앞으로도 운동재활 및 스포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및 스포츠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비학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과 지역 인재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512 사진: 단체사진 및 활동사진작성일2026.05.0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40
활동 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 공주·아산·천안 춘계답사 실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대학 역사콘텐츠전공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2박 3일간 충청남도 공주 아산 천안 일대에서 춘계 전공답사 를 실시했다.이번 답사는 공주의 웅진백제 유적, 아산의 조선시대 문화유산, 천안의 근현대사 유적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 학습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답사 일정은 한국사의 시대 흐름에 맞춰 진행됐다. 첫날에는 공주 지역을 중심으로 공산성,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과 왕릉원, 마곡사 등 백제 유적지를 답사했다.2일 차에는 아산으로 이동해 온양행궁, 공세리성당,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아산 맹씨행단, 외암민속마을 등 조선시대 주요 유적지를 방문했다.마지막 날에는 천안 지역에서 천안박물관, 독립기념관, 유관순 열사 유적지를 답사하며 근현대사의 주요 현장을 살폈다.학생들은 온양행궁 터에 있는 온양관광호텔에 머물며 역사유적 위에 세워진 현대 건축물로 문화유산 복원이 어려운 현실도 확인했다. 이 문제의식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조선총독부 청사 해체 유구를 살펴보며 식민지 유산의 보존과 활용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으로 이어졌다.이번 답사에는 역사콘텐츠전공 2~4학년과 인문콘텐츠학부 1학년 등 모두 8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사전 학습을 통해 배경지식을 익힌 뒤 현장에서 문화유산 해설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높였다. 답사 이후에는 사진, 기행문, 영상 및 쇼츠 콘텐츠를 제작하여 답사 공모전 을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참가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충청 지역을 답사하며 지역사 연구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 지역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고 말했다.답사를 지도한 나영훈 교수는 학생들이 강의에서 접한 문화유산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며 이번 답사가 전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문의: 역사콘텐츠전공 담당자 061-450-2130 사진: 단체사진 및 활동사진 3매작성일2026.05.0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55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소성가공 실험실습 프로그램’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4월 14일과 24일 양일간 총 16시간에 걸쳐, 첨단재료공학과 재학생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소성가공 실험실습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속 소재 가공의 핵심 공정인 소성가공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합적으로 교육하는 비학위 교육과정으로 기획됐다.교육은 공정, 미세조직, 기계적 물성 사이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실험과 분석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공학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사전 신청자 19명 중 11명이 전 과정을 이수했다. 참가 학생들은 금속 재료의 소성 변형 과정에서 나타나는 가공경화 현상과 미세조직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론 학습을 바탕으로 실제 실험 장비를 활용한 실습과 데이터 분석까지 수행하며 현장 중심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실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정 결함을 식별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소재부품 단위과제 이성희(첨단재료공학과) 책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공정 이해와 분석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험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6 사진: 교육 사진 3장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소성가공 실험실습 프로그램 운영작성일2026.05.0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3
활동 국립목포대 육상부 김정인 학생,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서 금메달 획득새글김정인 선수 7종경기 우승 국가대표 선발대회서 경쟁력 입증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육상부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대회 병행) 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 체육학과 2학년 김정인 선수는 여자대학부 7종경기(100m 허들, 200m, 800m,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을 겸해 열린 만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정인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체력 기술을 바탕으로 정상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국립목포대 육상부 지도교수인 박희석 교수는 선수들과 지도진이 꾸준히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더 높은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체육부는 앞으로도 우수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체육부 담당자 061-450-2095 사진: 육상부 김정인 학생 사진(가운데)작성일2026.05.0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5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담양대나무축제서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새글성인학습자 주도 참여 전공 기반 체험형 교육으로 지역과 소통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에서 전남 RISE사업 평생교육 허브센터 참여 학과 성인학습자들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동아리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체험부스에는 농수산식품학부 식품생명전공 성인학습자들이 참여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특히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학습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는 체험형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부스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을 활용한 오란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재료를 직접 혼합하고 성형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성인학습자들은 발효식품을 활용한 제품 개발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발효 원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응용 사례를 소개하고, 시제품 제작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전공 교육과 지역 특산자원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습자 주도의 운영과 성과 공유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성인학습자들은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력과 협업 역량을 높였으며, 방문객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방향도 도출할 계획이다.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 RISE 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 평생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전공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주민의 학습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 고 밝혔다. 문의: RISE사업단 담양센터 061-380-8607 사진: 담양대나무축제 운영사진작성일2026.05.06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05
활동 국립목포대, 우즈베키스탄서 타슈켄트 전남 서부권 공동 유학박람회 ‘Study in Jeon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RISE 사업의 핵심인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를 중심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전남 서부권 대학 연합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가 주관하고 국립목포해양대와 목포과학대가 참여했다. RISE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가 구축한 대학 간 협력 체계와 공동 유치 전략을 현지에 적용한 첫 사례다. 특히 전남 서부권 대학의 특성을 결합한 통합적 국제교류 모델 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방문단은 세 가지 핵심 활동을 통해 현지 맞춤형 유치 활동에 주력했다. 방문단은 현지 중등교육기관을 찾아 학생들에게 전남형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을 설명했다. 1대1 상담을 통해 한국 유학과 전남 서부권 대학 진학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안내했다.타슈켄트 퍼펙트 대학교와의 교류도 진행됐다. 방문단은 교환학생, 복수학위제, 석 박사 과정 연계 등 고등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학 상담을 했다. 현지 유학원 네트워크 강화에도 나섰다. 방문단은 한국 관련 유학원 관계자 및 준비생들과 면담하며 실질적인 유학생 유치망을 구축했다.참여 대학들은 유학-취업-정주 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하며 △유학생 맞춤형 지원 △한국어 및 전공 교육 △지역 산업 연계 취업 지원 등 정주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집중 소개했다.홍선기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활동은 전남 서부권 대학이 RISE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해 거둔 뜻깊은 성과 라며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전남 서부권 대학 연합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문의: 국제협력처 담당자 061-450-2279사진: 현지 교육기관 방문 및 유학 상담 사진, 단체 기념사진작성일2026.05.07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2
활동 국립목포대, ‘2026 담양대나무축제’서 교육발전특구 홍보부스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담양군 일원에서 열린 2026 담양대나무축제 에서 담양교육발전특구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에는 지역 초 중 고 학생과 가족 방문객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홍보부스는 담양교육발전특구의 핵심 교육 브랜드인 K-Food 전문가과정 과 담양 청소년 로컬창업 아카데미 과정 을 소개하는 현장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참여도가 높았다. K-Food 전문가 과정 의 일환으로 운영된 K-디저트 체험 코너에서는 한국 전통 과자인 오란다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직접 오란다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고, 담양 로컬푸드를 활용한 K-Food 산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다.또한, 담양 청소년 로컬창업 아카데미 에서는 나의 꿈을 찾아서 를 주제로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 강점을 분석하며 진로와 창업 방향을 탐색했으며,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1:1 상담도 함께 제공돼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담양교육발전특구사업은 담양군, 담양교육지원청, 국립목포대 산학협력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초 중 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과 체험이 결합된 Learn-Tour 형 교육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K-Food, 드론, 청소년 로컬창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립목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양교육발전특구사업 (061-380-8617) 사진: 담양교육발전특구사업 사진작성일2026.05.07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1
활동 국립목포대 문예창작전공, 전주 한옥마을 및 27회 전주국제영화제 춘계답사 실시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문예창작전공이 지난 4월 30일(목)부터 5월 1일(금)까지 전주 한옥마을 일대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춘계 문학 답사를 진행했다.이번 답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지역 문학 관련 장소를 직접 탐방하고 영화와 지역 스토리텔링 등 문예창작 콘텐츠의 현황을 체험함으로써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교수와 학생 간의 소통을 통해 학습과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탐방하고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레버스(레인 베르메트, 2025)를 관람한 뒤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전주문화관을 방문하고 전주 한옥마을 야행을 통해 지역 문화의 정취를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경기전을 관람하고 어진박물관 및 조선왕조실록 전주사고를 탐방하며 역사적 가치와 문학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일정을 마무리하고 복귀했다.이번 답사를 통해 학생들은 창작의 현장성과 지역성을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문학적 영감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국립목포대 문예창작전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와의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문예창작전공 담당자 061-450-2110 사진: 단체사진 및 활동사진 4매작성일2026.05.07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4
활동 국립목포대, 2026년 도서산림 특화 직무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새글도서산림 특화 직무교육 통해 현장형 산림 인재 양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산림학부 산림자원전공은 오는 5월 22일부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도서산림 특화 직무 역량강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으며, 산림 분야 취업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청년(19세~39세) 15명을 대상으로 전남 무안군 일원에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도서산림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 관리 역량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도서산림은 섬 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경관, 생물다양성, 고유종 분포 등 높은 산림자원 가치를 지닌 산림으로,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 측면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국립목포대는 그동안 축적한 도서산림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청년들이 도서산림의 특수성과 관리 실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교육 과정은 △도서산림의 정의와 이해 △생물자원 및 유용자원 관리 △도서산림 생태계 이해 △산불 분야 무인기 활용사례 △무인기 활용 현장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법 △위성항법시스템 활용법 △도서산림 훼손지 생태복원사업 △생물자원 보전과 문제 해결방안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참가자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 조사와 데이터 분석, 복원 사례 연구, 프로젝트 수행 및 결과 발표까지 경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 분야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도서산림을 주제로 자원 관리와 생태 복원, 디지털 기술 활용, 관광 연계 가능성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도서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에 필요한 지역 특성화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층의 산림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강원석 국립목포대 산림자원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도서산림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큰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도서산림 교육을 지역 거버넌스와 연계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기후위기 대응형 산림관리 분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서남해안권 도서 해안 산림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산림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서산림의 보전과 활용을 함께 이끌 현장형 청년 산림인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본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목포대 산림자원전공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원예산림학부 산림자원전공 담당자 (061-450-2666) 사진: 홍보일정 포스터작성일2026.05.0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8
활동 국립목포대 신지수 교수, 미국 ‘그레이트 레이크스 실내악 페스티벌’ 초청 작품 발표새글- 6월 26일 디트로이트 미술관에서 피아노 사중주 곡 연주 -- 예일대 출신 암니스(Amnis) 피아노 콰르텟 협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음악공연기획과 신지수 교수가 오는 6월 미국 미시간주에서 개최되는 그레이트 레이크스 실내악 페스티벌(Great Lakes Chamber Music Festival, 이하 GLCMF) 에 초청돼 작품을 선보인다.1994년 설립된 GLCMF는 에머슨 스트링 콰르텟의 첼리스트 폴 왓킨스(Paul Watkins)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실내악 축제다. 매년 6월 미시간 남동부 지역에서 20회 이상의 콘서트를 개최하며 디트로이트 미술관, 워싱턴 D.C. 의회도서관 등이 주요 공연장으로 활용된다. 해당 페스티벌은 NPR,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등 주요 매체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이번 공연에서 발표되는 작품은 2013년 작 피아노 사중주 The Pond-skater Does Not Like Water Anymore(소금쟁이는 더 이상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다. 이 곡은 소금쟁이의 생물학적 특성을 소재로 하여 삶의 터전에 대한 심리적 변화를 음악적으로 구성했다. 연주는 페스티벌의 상주 앙상블 교육 프로그램인 '샤우스 인스티튜트(The Shouse Institute)' 출신의 '암니스 피아노 콰르텟(Amnis Piano Quartet)'이 담당한다.신지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후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Universitaet Mozarteum Salzburg) 석사 및 영국 사우스햄턴 대학교(University of Southampton)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귀국 후 ISCM(국제현대음악협회) 한국지부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립목포대 음악공연기획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창작과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음악공연기획과 담당자 061-450-6050 사진: 작곡가 사진, 공연 포스터작성일2026.04.29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24
활동 국립목포대 운동재활센터, 재정비 거쳐 재개소새글- 지역민 선수 기업 대상 맞춤형 운동 과학 프로그램 운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기존에 운영해온 운동처방재활실을 재정비하고 프로그램 체계를 개편해 운동재활센터 로 재개소했다이번 재개소는 기존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운동재활 중심의 전문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인별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과학적 운동 프로그램으로 센터 기능을 재구성하는 데도 목적이 있다.운동재활센터는 개인의 체력 수준과 신체 상태를 정밀 분석해 맞춤형 운동재활과 퍼포먼스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공간으로 운영된다.센터는 국립목포대 체육관 안에 있다. 체력 측정, 기능 평가, 움직임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특히 일반인을 위한 건강 증진 및 통증 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선수 대상 경기력 향상 및 운동재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전문성을 높였다.또한 이번 재개소를 통해 기업과 단체,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동과학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한다. 기업 대상 프로그램은 직무 환경과 신체 부담을 고려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기능 개선 중심으로 설계된다. 종목별 선수 프로그램은 경기 특성에 따른 체력 요소 분석, 부상 위험 관리, 컨디셔닝 전략 등을 포함한 과학적 퍼포먼스 향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선수 대상 프로그램은 체력 강화, 부상 예방 트레이닝, 경기 전후 컨디셔닝 관리,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한다. 부상 이후 단계별 회복과 기능 회복을 위한 운동재활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의 안정적인 경기 복귀도 지원한다.일반인 대상 프로그램은 통증 완화, 자세 교정, 기능 회복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형 개선, 생활체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담과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이번 재개소로 이용 대상도 확대돼 학생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지역민 누구나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새로 센터장을 맡은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장 이승재 교수는 운동재활센터는 기존 시설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과학적으로 재구성해 보다 체계적인 운동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며 일반인 건강관리뿐 아니라 선수 운동재활, 시니어 운동재활,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종목별 퍼포먼스 향상 프로그램까지 확대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이번 운동재활센터 재개소를 계기로 지역민 대상 건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체육학과 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실무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스포츠과학 기반 지역 연계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운동재활센터 (061-450-2435)전화: 운동재활센터 사진 2장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2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목포MBC, 목포 원도심에서 ‘도시 실험 생태계’ 세미나 개최새글- 대학 언론 기업 시민이 함께한 목포 원도심 협력 실험 지역대학과 원도심의 새로운 연결 가능성 모색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RISE사업단과 목포MBC는 지난 4월 29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세미나 [세상에서 제일 큰 캠퍼스, 목포 원도심] 함께 배우고 연결되는 도시 실험 생태계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목포 원도심을 배움과 실험, 협력의 장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대학 언론 기업 시민이 함께 연결되는 협력 구조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학술행사에 그치지 않고, 목포 원도심 기반 협력 거버넌스와 후속 실행 구조를 공론화하며 향후 TF 구성과 공동 프로젝트 추진의 출발점을 만드는 자리로 기획됐다.또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시대를 맞아 지역대학, 지역언론, 지역기업, 시민사회와 로컬 운영주체가 서로의 역할을 연결하고 함께 배우며 실험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는 문제의식 위에서 진행됐다.행사에는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과 목포MBC 김순규 대표가 기관장 인사에 나섰고, 충남대 윤주선 교수가 Campus as local, local as campus 를 주제로 발제했다. 윤 교수는 지역대학이 교문 안의 교육을 넘어 도시와 연결될 때 더 큰 공공성과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과,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의 필요성을 제시했다.이어진 참여주체 릴레이 발언에는 국립목포대 정남식 교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육현수 본부장, 보해 이홍훈 경영본부장, 목포MBC 김성환 콘텐츠기획국장이 참여해 각 기관이 바라보는 목포 원도심의 가능성과 대학 언론 기업 협력의 방향을 공유했다.각 발표자는 목포 원도심이 단순한 오래된 도심이 아니라, 사람과 자원, 문화와 산업, 관계가 축적된 실험의 장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지역과 대학의 새로운 접점을 넓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오픈 패널토크는 포도책방 조경민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패널에는 0117스튜디오 강푸른, 쿠레레 조문진 대표, 저go리크루 김형석, 아주작은생태계 박명호 대표가 참여했다. 이들은 청년 창업과 로컬 실험, 문화공간 운영, 지역 기반 활동의 관점에서 목포 원도심이 실제로 어떤 실험과 연결이 가능한 공간인지, 또 학생과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어떤 경험과 역할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패널토크에서는 배움은 교문 안에만 머무를 수 없다 는 문제의식 아래, 학생들이 지역을 알고, 지역과 관계를 맺고, 지역 안에서 실험할 수 있는 구조가 앞으로 지역대학의 경쟁력이자 지역의 미래와도 연결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참가자들은 목포 원도심이 역사문화자산, 관광자원, 생활권과 상권, 시민의 활동이 복합적으로 공존하는 공간인 만큼,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현장형 배움의 장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지닌다고 봤다.이번 세미나는 목포 원도심을 단지 과거의 공간이 아니라, 대학과 언론, 기업, 시민이 함께 배우고 연결되는 도시 실험의 장으로 다시 상상해보는 첫걸음이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자리를 계기로 후속 논의와 협력이 더 자주, 더 구체적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국립목포대와 목포MBC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지역대학과 원도심, 기업과 시민사회가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제 프로젝트와 후속 실행 논의로 이어갈 수 있는 방향을 계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7사진: 세미나 사진 3장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00
활동 국립목포대, 학생 예비군 훈련 실시새글1,600여 명 참여 안전 중심 훈련과 대학 차원의 적극 지원 병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무안 예비군훈련장에서 학생 예비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약 1,600여 명의 학생 예비군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사시 전투력 발휘를 위한 기본 전술 및 개인 전투기술 숙달 등 실전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특히 대학은 학생들의 원할한 훈련 참여 입소 버스 지원하고 아침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훈련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훈련통제부대와 긴밀히 협력하고, 철저한 안전대책을 수립 운영 중이다.이를 위해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체계적인 훈련 통제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송하철 총장은 학생 예비군 훈련은 국가 안보의 중요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 이라며 실효성 있는 훈련은 물론, 학생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훈련통제부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한편,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통합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국립목포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 여건 개선과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통해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문의 : 예비군연대본부사진 : 국립목포대 예비군 연대장 한중희가 간식을 배부하고 있다.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7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2026년 창업동아리 활동 설명회’ 성료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사업단)는 지난 29일 창업동아리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창업동아리 활동 설명회 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RISE사업단 창업동아리 선발 심사 를 거쳐 최종 선정된 13개 동아리 팀의 네트워크 형성과 향후 활동 방향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앞서 열린 선발 심사에는 GAN 기반 보안 시스템, 로컬 브랜딩, 업사이클링 의류 제작 등 미래 산업과 지역 현안을 반영한 아이템을 보유한 21개 팀이 참가했다.사업단은 아이템의 독창성, 지역사회 기여도,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13개 우수 팀을 선정했다. 이번 설명회는 선정 팀들이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설명회는 지출 매뉴얼과 활동 사항 안내를 넘어 동아리 간 융합과 교류에 초점을 맞췄다. 팀별 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서로 다른 전공과 기술을 가진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제품 제작 등 융복합 창업 가능성을 모색했다.또한, 팀별 맞춤형 멘토링 등 1년 동안 진행될 세부 커리큘럼을 공유하며, 실전 창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했다.2부에서는 지역 우수 창업가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강연자는 실전 창업 경험과 실패 극복 과정, 창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강 이후에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설명회에 참여한 동아리원들은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비판과 피드백을 통해 발전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고, 금일 설명회와 특강을 통해 지원금을 잘 활용하여 우리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권리화하는 성과를 내고 싶다 고 말했다.RISE사업단 관계자는 선발된 동아리들이 대학 내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창업 생태계의 핵심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부터 특허 출원까지 전 주기적으로 지원하겠다 라며 참여 학생들이 창업동아리 활동과 성과를 통해 향후 지역에 정주하며 성공적인 창업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는 팀별 맞춤형 멘토링이 포함된 창업 아이디어 빌드업 캠프 를 5월 13일부터 2박3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청년기업가 지원, AX 여성창업 등 특화분야 창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문의: 국립목포대 RISE 사업단 (061-450-6405)사진: 설명회사진 및 단체사진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2026년 창업동아리 활동 설명회 성료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1
활동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2026 대한민국 섬의 현재와 미래’ 섬포럼 공동 개최새글- 섬과 해양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연구 방향 모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서문화연구원은 4월 30일 목포오션호텔에서 2026년 대한민국 섬의 현재와 미래 라는 주제로 섬 연구기관협의회와 공동으로 섬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섬 연구기관협의회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참여 기관의 공동연구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도 목적이 있다.섬 연구기관협의회는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한국섬진흥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출범한 뒤 지역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공동연구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포럼은 발표와 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제 발표는 ▲대한민국 섬 박물관 필요성과 섬 가치 증진 방안(한국섬진흥원 육수현 부연구위원) ▲섬 생물다양성 연구의 현재와 미래(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조종원 부장) ▲국내 섬 소재 국가유산 현황 및 해양유산 조사연구 방안(국립해양유산연구소 정성목 학예연구관) ▲도서지역 기반 ESD 실천 모델로서 찾아가는 섬 아카데미 의 가능성(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이경아 연구 교수)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회 기관들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검토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섬 연구기관협의회의 공동연구 아젠다 도출 방안이 논의됐다. 국립목포대 홍선기 교수를 비롯해 국가유산청, 전라남도 섬발전지원센터, 한국섬진흥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이를 통해 섬 연구기관 간 협력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속 가능한 섬 정책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동연구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섬 해양 연구 성과의 지역사회 확산을 통해 글로컬 해양 특성화 대학 실현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도서문화연구원 담당자 061-260-1702 사진: 포럼 개최사진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2
활동 국립목포대, 2026 제1차 한국 스마트수산양식 포럼 개최새글AI 빅데이터 기반 미래 양식산업 발전 방향 논의 K-스마트양식 전환 본격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4월 30일(목) 오후 2시, 7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6 제1차 한국 스마트수산양식 포럼 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수산양식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목포대학교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수산양식 분야 산 학 연 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마트양식 정책 방향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AI 기반 양식 생산관리 기술 등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특히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오염, 수산업 인구 고령화 등 복합적인 환경 변화 속에서,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지능형 양식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 소장이자 한국 스마트수산양식 포럼 위원장인 임한규 교수는 스마트양식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IoT, 빅데이터, AI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산업 이라며, 이번 포럼이 우리나라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해양수산부가 미래 스마트양식 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와 기술 실증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국립목포대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 학 연 관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스마트양식 기술의 현장 확산과 정책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유수식 디지털양식 혁신기술개발과 AI 기반 어장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양식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현장 적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수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문의 :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 061-450-2395사진 : 단체사진, 송하철 총장 환영사, 협약 기념촬영, 최한석 빛가람정보(주) AI연구소장 주제발표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1
활동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운동처방재활센터–영암군 수영연맹 MOU 체결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센터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난 22일 영암군 수영연맹(회장 배철중)과 스포츠 운동재활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RISE사업의 핵심 방향인 지역사회 연계, 실무형 인재 양성, 지역 산업과의 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운동재활 서비스 고도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 연계 협력 체계 구축이 목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운동재활 서비스 제공 협력 △지역 스포츠산업 및 임상의학, 운동재활 분야 공동사업 발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실무교육 지원 △대외 홍보 및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RISE사업을 통해 구축한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 시스템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영암군 수영연맹은 실제 스포츠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적용 중심 실습 환경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지역 스포츠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모델을 마련한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이승재 학과장은 이번 MOU 체결은 RISE사업과 연계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의 중요한 출발점 이라며,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포츠 운동재활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교육지원센터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인 전상완 교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며 RISE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 산업이 연결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두겠다 고 말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현장 적응력 향상은 물론, 지역 스포츠 및 운동재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양 기관은 향후 시니어 건강관리, 선수 퍼포먼스 향상, 생활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RISE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운동재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전라남도를 체계적인 스포츠 운동재활 거점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체육학과 (061-450-2385)사진: MOU사진작성일2026.04.3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67
활동 국립목포대 호남제주권역전남지역 R-WeSET사업단, 태양광에너지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AI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제주권역전남지역 R-WeSET사업단은 광주, 전남지역 이공계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에너지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AI인공지능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15시간 과정으로 진행하며, 대면과 실시간 온라인(ZOOM)을 병행해 운영한다.교육은 태양광 에너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이론을 이해하고, 빅데이터와 AI 모델을 활용해 에너지 관리 과정을 구현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태양광 에너지를 관리해보는 실습과정까지 직접 다뤄볼 수 있어 실무적인 감각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관련 학과가 아니여서 AI를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인공지능에 대해 처음부터 자세히 알려주셔서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의 협력으로 추진된다. 호남제주권역전남지역 R-WeSET사업단에서는 오는 5월에 국립목포대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과학기술인 융합특강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061-450-6286 사진: 태양광에너지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AI 인공지능 실무교육작성일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2
활동 국립목포대 오세섭 교수, 2년 연속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책임강사 위촉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콘텐츠학전공 오세섭 교수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주관하는 2026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책임강사로 위촉됐다.오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프로그램을 이끌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단편영화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는 청소년 창조문화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영상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편영화 제작 교육을 중심으로 공모전과 영화제를 연계해 운영한다.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 24명을 선발해 5월부터 6월까지 주말 교육을 진행한다.참가자는 영화 기획,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포스터 제작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한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7월 4일 개최 예정인 세종 청소년 영화제에서 상영 및 시상되며, 관객과의 대화(GV)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오세섭 교수는 청소년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은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며 참가자들이 영화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립목포대 문화콘텐츠학전공 졸업생이 보조강사로 참여한다. 졸업생은 교육 현장 경험을 쌓고, 문화콘텐츠 분야 진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의: 문화콘텐츠학전공 담당자 061-450-2690 사진: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포스터작성일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7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첨단재료공학과 박민권 학생 ‘kCerS 우수포스터상’ 수상새글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총장 송하철)은 소재부품 분야 참여 중인 첨단재료공학과 박민권 학생이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2026 한국세라믹학회(The Korean Cerrmic Society) 춘계학술대회 에서 KCerS 우수포스터상 을 수상했다.박민권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Effects of additives and granule powder on liquid phase sintering behavior and properties of black alumina 를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했으며, 해당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이 추진 중인 소재부품 분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와 연계한 학생 연구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재학생의 연구역량 강화와 학술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산업연구센터장이자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이상진(첨단재료공학과) 책임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의 성실한 연구 노력과 학문적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 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연구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학술무대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6 사진: 춘계세라믹학회 발표사진, 춘계세라믹학회 포스터 논문, 상장(제2026-94호)작성일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2
활동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RISE사업 연계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스포츠과학 부스 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는 지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운동처방재활센터, RISE사업단과 함께장애인 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과학 기반의 맞춤형 컨디션 관리 및 운동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RISE사업과 연계한 지역 기반 현장형 교육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센터, RISE사업단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공동 사업으로 진행됐다.특히 장애 유형 및 기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재활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함으로써 선수 안전 확보와 경기력 향상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장 이승재 교수는 이번 장애인체육대회 현장 지원은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장애 유형과 선수 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동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며 선수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동시에 고려한 현장형 스포츠과학 지원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현장에서는 △장애 유형별 컨디션 관리 존 △스포츠 테이핑 및 통증관리 존 △운동재활 및 기능회복 존이 마련됐다. 각 존에서는 경기 전 준비운동과 스트레칭 지도, 관절 가동범위 개선 운동, 근육 활성화 프로그램, 키네시오 테이핑, 통증 완화와 기능 개선, 개인별 운동처방과 재활 운동 지도가 이뤄졌다.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지원도 함께 진행됐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 교수는 RISE사업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장애인 체육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다 며 지역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스포츠과학 기반 전문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이번 부스 운영은 기존 체험형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선수 중심의 실질적 지원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접수, 평가, 처치, 회복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운영 방식도 도입해 현장 대응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아울러 체육학과 학생들이 현장에 선수 지원에 직접 참여했다. 이를 통해 특수체육과 운동재활 분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적 성과도 거뒀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이번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스포츠과학 부스 운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과학 지원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장애인 스포츠 분야까지 확장 가능한 지속형 스포츠산업 및 교육 모델 구축도 추진한다.문의: 체육학과 담당자 061-450-2385사진: 1. 단체사진1 2. 현장실습사진1 3. 현장실습사진1작성일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2
활동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운동처방재활센터, 세종스포츠정형외과 MOU 체결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지난 4월 24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재활 및 운동과학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과 시스템 교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스포츠의학과 운동재활 분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선수와 일반인을 위한 체계적인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양 기관은 선수의 현장 복귀를 위한 과학적 재활 시스템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를 대학 교육과 병원 실무에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장 이승재 교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운동재활과 스포츠과학이 통합된 현장 기반 교육 실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선수의 경기 복귀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 평가, 운동처방, 운동재활 트레이닝, 컨디셔닝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이를 대학 교육과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고 말했다.또한,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임상 기반 스포츠운동재활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선수 운동재활 및 퍼포먼스 향상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의학, 운동재활, 퍼포먼스 분야까지 연계된 과학적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학생들은 세종스포츠정형외과와 연계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받는다. 학생들은 실제 임상 기반 스포츠운동재활 현장에서 전문 경험을 쌓게 된다.양 기관은 병원과 대학의 운동재활 프로그램 운영 방식, 기능 평가 체계, 선수 관리 프로세스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이번 협력은 단순 협약을 넘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 교육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의 이론 중심 교육과 병원의 임상 기반 운동재활 시스템이 결합하면서 스포츠과학 기반의 통합형 인재 양성 모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의학, 운동재활, 퍼포먼스 분야의 산학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 모델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문의: 체육학과 담당자 (061-450-2385)사진: MOU체결사진작성일2026.04.28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2
활동 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 역사영상콘텐츠 체험 행사 개최새글- 제주 4.3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 감상토론회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콘텐츠학부 역사콘텐츠전공(사학과)은 지난 4월 23일 목포독립영화관 씨네마MM에서 역사영상콘텐츠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주4 3사건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 을 함께 관람하고, 영상을 통한 역사 대중화와 역사영상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역사콘텐츠전공 학생 3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역사콘텐츠전공은 지난해에도 제주4 3 추념일(4월 3일)에 맞춰 제주 현지 답사를 진행하는 등 한국사의 아픈 기억을 현장에서 배우고 성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이규한 학생은 지난해 제주 현장에서 느꼈던 4 3의 아픔을 이번에는 영화를 통해 다시 접하게 되어 감동이 더욱 깊었다 며 역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기억하고 전달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행사를 지도한 최성환 교수는 영화 내 이름은 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소재로 한 역사콘텐츠이자, 집단학살의 아픔을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기억하고 치유할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 이라며 학생들이 역사콘텐츠의 사회적 확산 가능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을 것 이라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은 역사 연구와 지역 문화자원의 콘텐츠화를 융합한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튜브 채널 목포대 역사TV 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사영상동아리 더클립(The Clip)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한편, 이번 행사가 열린 목포독립영화관 씨네마MM은 전남 지역 유일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으로, 매년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를 개최하고 있다. 정성우 추진위원장은 역사를 소재로 한 영상콘텐츠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 역사콘텐츠전공과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문의 : 061-450-2130, 목포대 인문콘텐츠학부 역사콘텐츠전공(사학과)별첨(사진): 단체사진 및 행사사진 3매작성일2026.04.2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73
활동 국립목포대, ‘디지털새싹 사업’ 5년 연속 선정새글- 호남 제주 권역 AI SW 교육 확산 맞춤형 디지털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 가속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교육부 주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국립목포대학교 LEAD(Leading Educators of AI and Digital) 사업단은 한국정보인재개발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며, 호남 제주 권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 확산과 학생 맞춤형 AI SW 교육 강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디지털새싹 사업 은 초 중 고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 사업이다. 국립목포대는 그간 지역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일상과 연결된 디지털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 수준과 학교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해 온 점이 주목된다. 다문화 학생, 도서벽지 학생 등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확대해 왔다.지난 4년간 누적 1만 6천여 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는 지역 교육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실효성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2026년 사업은 총 10억 원 규모로 약 4,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7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령별 수준에 맞춘 단계형 교육과정으로, 기본과정(LEAD Start, Play, Next, Frame)은 디지털 리터러시와 컴퓨팅 사고력, AI 데이터 소양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화과정(LEAD Creator, Future, Bridge)은 생성형 AI 활용, 프로젝트 기반 문제 해결,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IT SW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정보인재개발원과의 공동 운영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양 기관은 지난 4년간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목포대의 지역 네트워크와 교육 인프라에 실무 중심 교육 역량을 결합해 보다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국립목포대는 교육청, 학교,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는 공교육 연계형 모델을 구축해왔다. 수업 이후에도 자기주도 학습과 심화 활동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마련해 지속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아울러 2026년 사업은 전남교육청의 대학 연계 방과후 AI 프로그램 과 연계해 초 중등 단계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새싹 사업의 교육 콘텐츠를 학교 현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조광문 디지털AI혁신연구소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사업 선정이 아니라, 지역 학생들에게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온 결과 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는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 AI SW 기반 미래 인재 양성, 지역 교육 생태계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 061-450-2770, 디지털AI혁신연구소사진: 2025. 12.17. 디지털새싹 성과공유회 인공지능을 올라 탄(ON)발명가 해커톤대회 본선 사진작성일2026.04.2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86
활동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하림 기업탐방 프로그램 운영새글-우수 중견기업 현장 경험 및 취업 정보 제공으로 진로 탐색 지원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23일(목), 국내 대표 종합식품기업인 하림을 방문하여 재학생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식품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기반의 직무 중심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식품영양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해 단일 전공의 한계를 넘어 산업 생태계를 폭넓게 조망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날 학생들은 하림 산업 현장에서 약 90분간 △기업 및 산업 동향 소개 △도계 및 가공 주요 공정 견학 △품질 위생관리(HACCP) 프로세스 실무 교육 △현직자 직무 특강 및 질의응답 등에 참여하며 실제 생산 흐름을 생생하게 확인했다.특히 이번 탐방은 단순 공정 견학을 넘어 생산관리, 품질관리(QA/QC), 위생관리(HACCP), 물류 유통 등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주요 직무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희망 직무를 연계해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산 공정뿐만 아니라 기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직무를 함께 이해할 수 있어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며, 단순한 견학을 넘어 현직자의 조언을 통해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직무 중심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며, 앞으로도 생산, 품질, 물류 등 다양한 직무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업탐방, 채용설명회, 직무 특강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취업지원실 임민경 061-450-2946사진: ㈜하림 기업탐방 단체사진 등작성일2026.04.2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0
활동 국립목포대,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 인식개선 주간 운영새글-시각장애 체험 중심 참여형 캠페인 500여 명 참여...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 부터 24일까지 시각장애 를 주제로 재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인식개선 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가능한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대학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온라인에서는 배리어프리 및 유니버설 디자인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퀴즈 참여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점자가 표기된 컵라면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이번 캠페인을 위해 총 420개의 점자 표기 컵라면이 준비됐으며, 이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을 상징하는 숫자를 반영해 의미를 더했다. 퀴즈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제공됐으며, 단순 수령을 넘어 체험 자체에 의미를 두고 참여한 구성원들도 많아 전체 참여 인원은 500여 명에 달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이는 대학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ESG 실천 사례로, 포용적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 측면에서 의미를 더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최준하 학생(영어영문학전공 2학년)은 점자가 표기된 컵라면으로 물건을 구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며 시각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함을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재학생들 역시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정보 접근이 누군가에게는 큰 장벽이 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고 밝혔다.오명호 장애학생지원센터장(학생취업처장)은 이번 캠페인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 대학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학교는 향후에도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캠퍼스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장애학생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984 사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현장 모습작성일2026.04.2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
활동 국립목포대 MCCA, 개교 80주년 특별전 성황리 개막새글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새 출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23일(목) 오후 2시, 새롭게 단장한 복합문화공간 MCCA(문화ㆍ창의예술 박물관) 의 재개관식 및 개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대학의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송하철 총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지역민, 재학생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는 MCCA의 힘찬 첫걸음을 축하했다.행사 참석자들은 기존 수장고 중심의 박물관에서 탈피해 현대적이고 개방적인 모습으로 변모한 MCCA의 공간 구성에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새롭게 확충된 승강기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노약자와 장애인 누구나 문턱 없이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문화기반시설이 지역 사회에 조성된 것을 높이 평가했다.이날 개막식에서는 박소빈 작가의 15m 대작 새로운 신화창조를 위하여 에 대한 기부증서 수여식이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물관 로비 전면에 설치된 이 작품은 생명의 기원인 물과 바다의 신 미르(용) , 그리고 새로운 여신의 승화를 담아내어, MCCA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웅장하고 강렬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했다.개막행사 이후 이어진 전시 관람에서는 남도의 역사와 현대 예술을 잇는 3개의 테마 전시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사운드 아트로 전시장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전통의 묵향을 머금은 남도의 산수와 꽃: 소치 허련과 호남 한국화 ▲영산강 유역의 웅장함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남도 마한의 상징: 옹관과 빛의 길 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공존의 가치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송하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문화예술 중심대학 이라는 우리 대학의 비전을 상징하는 MCCA가 성공적으로 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이헌종 박물관장 역시 재학생의 아이디어로 이름 붙여진 MCCA가 재개관 첫날부터 지역과 대학이 소통하는 활기찬 교류의 장이 된 것 같아 뜻깊다 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전국의 젊은 예술가들과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창의예술 플랫폼으로 가꾸어 나가겠다 고 화답했다.한편,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린 2026 MCCA 재개관 특별전 은 오는 6월 11일(목)까지 국립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이어지며, 지역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문의 : 박물관 061-450-6300 사진 : 1. 박물관 재개관 특별전 테잎컷팅 기념사진 2. 송하철(오른쪽) 총장과 박소빈 작가 3. 전시를 설명하며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예린 작가 4. 전시 개전식 사진작성일2026.04.24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
활동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이동호 학생,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 3위새글NPCA 광주 포인트 리그 3위 입상 -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 성과 입증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동호 학생이 지난 4월 19일 광주에서 열린 NPCA 광주 포인트 리그 에 참가해 클래식 피지크 종목에서 3위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NPCA(Natural Physical Culture Association)는 약물 사용을 배제한 내추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디빌딩 단체로, 순수한 훈련과 체계적인 신체 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다.이동호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클래식 피지크 B클래스(168.1~172cm) 부문에서 균형 잡힌 근육 발달과 뛰어난 신체 비율, 완성도 높은 컨디셔닝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근육의 대칭성과 라인, 무대 표현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를 통해 경쟁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입상했다.이번 성과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체육학과의 체계적인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 시스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국립목포대학교 체육학과는 운동생리학, 운동재활, 퍼포먼스 향상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이동호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식단 관리, 컨디셔닝이 매우 중요했으며, 학교에서 배운 스포츠과학적 접근이 큰 도움이 되었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승재 체육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이 실제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 라며 앞으로도 체육학과는 선수 퍼포먼스 향상, 운동재활, 체형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보디빌딩 및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뿐만 아니라 운동재활,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체육학과 061-450-2385 사진: 입상사진1, 2, 3작성일2026.04.23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56
활동 국립목포대 MNU메이커스페이스, ‘2026년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새글-10개 팀 내외 선발, 팀당 최대 300만원 재료비 및 장비이용료 지원-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창업혁신센터는 오는 5월 6일(수) 18시까지 지역 내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 을 공고하고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원)생과 교원, 지역 창업자들이 시제품 구현 과정에서 겪는 제조 인프라 및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조 창업 특화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2026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초기창업자이다. 특히 올해는 국립목포대 소속 대학생과 대학원생, 교원창업자를 비롯해 무안군 내 창업자를 우대 선발하여 학내 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선정된 10개 내외의 팀에게는 시제품 구현에 필수적인 재료비와 MNU메이커스페이스 내 첨단 제조 장비 이용료 등 팀당 최대 300만 원 규모의 예산이 지원된다. 선정 팀은 협약 체결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MNU메이커스페이스의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제작하게 된다.유영재 창업혁신센터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창업자들이 창업 초기 단계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시제품 제작 문제를 해소하길 바란다 며, 우리 센터의 전문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여 제조 분야의 유망한 딥테크 하이테크 창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MNU메이커스페이스는 시제품 제작 지원 외에도 ▲전문 메이커 양성(SMART교육) ▲생활 메이커 교육 ▲창의 메이커 교육 ▲주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전남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MNU메이커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mnumakers.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nms00@mnu.ac.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창업혁신센터 담당자 061-980-0026 사진: 2026년 시제작 지원 프로그램 포스터작성일2026.04.23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9
활동 대학재정회계센터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코오롱제약, ‘제약산업 미래 인재 양성 특강 성료새글- 코오롱제약 김상욱 연구소장 초청, 제약 R D 실무 특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RISE사업단은 지난 4월 16일 코오롱제약 김상욱 연구소장을 초청해 제약공학 전공 학생 대상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제약 바이오 산업 현장의 요구 역량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진행된 특강에서는 코오롱제약 김상욱 연구소장은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를 위한 연구개발 프로세스 및 연구원의 역할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상욱 연구소장은 △소재 발굴 △임상시험 △제품의 상용화 단계 등 의약품 개발의 전 과정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유전자 치료제(TGF- ) 개발 등 신약 연구와 원료 국산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 사례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강의에 참석한 제약공학전공 학생들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연구소 취업과 제약회사 입사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고 소감을 전했다.제약공학전공 김정진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업무 사례를 접하며 산업을 이해하고, GMP(의약품 제조 품질관리기준) 역량을 습득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문의: 식품제약공학부 061-450-2340 / 사진: 특강 사진 및 단체사진작성일2026.04.17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211
활동 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 무안문화원과 ‘지방사료 발굴 및 역사콘텐츠개발’ 업무협약 체결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콘텐츠학부 역사콘텐츠전공은 무안문화원(원장 오해균)과 지난 4월 20일 인문대 인문마루에서 지방 사료 발굴 및 역사콘텐츠 개발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무안문화원은 1970년 설립 이후 지역 역사문화자원 발굴과 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주요 내용은 △지방사 사료 연구 및 향토사료집 발간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역사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적 정보 교류 △답사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행사 추진 △학술 문화행사 내용 공유와 상호 홍보 △기타 양 기관의 교류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이다.2026년에는 시범적으로 무안문화원이 추진하는 무안 마을 자원 조사 및 아카이브 사업 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지방사 전공자인 최성환 교수를 중심으로 대학원생 연구팀을 구성해 무안군 현경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조사할 예정이다.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은 1981년 사학과로 창설돼 지방사 해양사 역사콘텐츠 분야 연구를 선도해왔다. 2024년부터는 사회적 수요와 특성화 흐름에 맞춰 전공명을 역사콘텐츠전공 으로 변경하고, 역사 연구와 자원화를 융합한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역사콘텐츠전공 나영훈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무안 지역 역사의 정립과 다양한 역사콘텐츠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며 두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 문의: 역사콘텐츠전공 담당자 061-450-2130 사진: 각 기관 대표사진 및 단체사진작성일2026.04.2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20
활동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과학영재키움 입학식’ 성료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4월 18일 오전 9시 20분, 생명 의과학대학 1호관 강의실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과학영재키움 입학식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입학 허가 선언과 신입생 80명의 선서로 시작되었으며, 국립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 안영호 원장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심영희 사무처장의 환영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첫 주말 교육과 함께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 및 특강도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전라남도 과학영재키움 교육은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국립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이 위탁 운영한다.과학영재교육원은 4월부터 12월까지 인공태양, 에너지, 인공지능, 메타버스, 바이오 분야 등을 중심으로 주말 교육, 여름방학 캠프, 창의체험학습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안영호 과학영재교육원장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학생 개개인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창의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한편, 국립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과학영재교육원 담당자 (061-450-6321) 사진: 입학식 진행사진 및 단체사진작성일2026.04.2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14
활동 국립목포대 GTEP사업단, 도쿄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 소속 학생 5명이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 선샤인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도쿄 K-프리미엄 소비재전 에 참가해 전남 지역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이번 전시회는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일본 시장 내 K-소비재 수출 확대를 목표로 국내 기업 100여 개사와 일본 유통 바이어 600여 개사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전시와 함께 1대1 비즈니스 미팅 등 실질적인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국립목포대 GTEP사업단은 마린테크노, 메사코사, 청산바다, 이노플럭스, 푸드파파 등 전남 지역 중소기업 5개사에 학생을 배치해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전시 운영과 상담 보조를 맡아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현장에서 지원했다.전시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무역 이론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며 전남 지역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일본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GTEP사업단은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 지속 유지를 위해 무역이론과 현장경험이 결합한 무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문의: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담당자 061-450-2628 사진: GTEP학생 단체사진 및 참여사진작성일2026.04.20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59
활동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산학협력 기반 기술개발 성과 학술대회서 발표... 학술상 수상으새글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총장 송하철) 소재부품 분야 첨단재료공학과 재학생(김민주, 김태희, 박민권, 우지희) 4명은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2026 한국세라믹학회 춘계학술대회 에 참가해 세라믹 기반 소재 부품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1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수행을 통해 도출된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논문 발표를 진행했다.이번 학술대회 참가는 관련 분야의 최신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연구 및 실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학계 산업계 연구기관 간 교류를 통한 협력 기반 마련과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참여 학생들은 기조강연 및 학술발표에 참여해 연구역량을 높였으며, 세라믹 소재 부품 장비 전시 및 산학 교류를 통해 산업 연계 기반 확대와 지역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또한 참여 학생 4명은 1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액상 소결 공정에서의 블랙 알루미나 특성 분석 △니켈계 NCA 전구체의 구조 및 전기화학적 특성 변화 △DLP 3D 적층 알루미나의 밀도 향상 △무연 BNKT 압전 세라믹 분말 및 후막 공정 특성 분석 등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특히, 소재부품분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책임교수인 이상진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학술상을 수상하며 사업단의 연구 역량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소재부품 분야 이성희 책임교수는 이번 학술대회 참여를 통해 1차년도 과제 수행 성과를 학계와 공유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향후에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와 연계한 연구성과 확산과 학술적 성과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379 사진: 한국세라믹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사진작성일2026.04.21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39
활동 국립목포대 무안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7년 계속 사업 수행새글- 도자소공인 업체당 최대 700만원 지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무안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4월 21일 국립목포대 대외협력관에서 2026년 사업설명회 를 개최했다. 국립목포대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0년 10월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유치해 현재까지 무안군 도자소공인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고 있다.올해에는 총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무안군 소재 도자소공인들에게 업체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청계면 집적지뿐만 아니라 삼향읍, 일로읍, 몽탄면에 소재한 도자업체까지 지원이 확대되어 지역 도자업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주요 지원사업은 △교육(도제식 교육과 협업 교육) △컨설팅(수요맞춤형 컨설팅과 기술해우소 운영) △자율사업(특화상품 개발, 소지 개발, 포장재 지원, 디지털 전환 지원, 마케팅 지원, 공동판매 지원, 가업승계 및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석인 센터장은 국내외적인 경제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에는 작년에 비해 업체당 지원금이 상향되어 무안 도자업체의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헬스케어도자명품화(HELP)사업단은 2017년부터 3년간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을 수행했고, 2020년 10월부터 전남 최초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설치 운영 사업에 선정되어 무안군 도자업체들을 지원해 왔다.무안은 우리나라 분청도자의 발상지이며, 현재 전국 최대의 생활도자클러스터로써 전통도자, 생활도자, 파인세라믹까지 그 장르를 넓혀가며 도자업체 70여 개사가 동반 성장하고 있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6년 4월 현재 전국 3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무안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가 국립목포대 산학협력단 내에 설치되어 있다.센터는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 및 혁신성장을 위해 교육, 컨설팅, 자율사업 등 집적지 업종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센터별 맞춤형 현장서비스 제공지원을 목적으로 설치된다. 지원대상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들이며, 15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우수 소공인에게는 2019년부터 백년소공인 으로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한편, 2020년에는 무안요 김옥수 도자명장이 전남 최초의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됐으며, 2021년에는 정인수 몽평요, 우옥란 평화자기, 김성준 명진자기, 김영수 백상기계가 선정됐다. 문의: 헬스케어도자명품사업단 담당자 061-450-6357 사진: 사업설명회 단체사진 및 진행사진작성일2026.04.2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39
활동 국립목포대, 전남·광주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 참여새글-23개 산․학․연 참여... K-퀀텀 클러스터 유치 공동 대응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와 함께 4월 21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2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광주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을 열고, 정부 공모사업 유치와 지역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날 출범한 전남 광주 양자협의체에는 국립목포대를 비롯해 전남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국립순천대, 한국에너지공과대, 조선대 등 지역 대학과 전남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삼성SDS, SK브로드밴드, 한전KDN, IDQ코리아 등 산 학 연 주요 기관이 참여했다.국립목포대는 이번 협의체 참여를 통해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전남 서남권의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기반을 양자산업 육성 흐름에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참여 기관들은 초광역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정부의 K-퀀텀 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양자산업 육성 전략 수립과 국비 지원사업 발굴, 대형 프로젝트 기획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양자기술을 전남 광주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자기술은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서 등 통신 컴퓨팅 보안 전반의 혁신을 이끌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의 에너지 제조 인프라와 광주의 AI 광기술 연구 역량을 결합해 연구 실증 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국립목포대는 이번 협의체 참여를 계기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연구 협력, 전문 인재 양성, 산학연계 사업 발굴을 강화하고, 전남 광주가 미래 양자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대학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대외협력홍보실 061-450-2055 사진: 협약체결 단체사진작성일2026.04.2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3
활동 국립목포대 R-WeSET사업단, 2026년‘찾아가는실험실’운영새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이 전남 지역 여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험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공계 진학 확대에 나섰다.올해 프로그램은 4월 17일 여수 여양고와 21일 영암 서호중을 시작으로, 읍 면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2026년 찾아가는 실험실 프로그램은 전남 지역 40개교를 선정해 화학, 제어공학, 기계, 정보보호, 해양건설, 컴퓨터, 환경 등 7개 분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론과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주제는 △그린 수소에너지 △마이크로프로세서 활용-아두이노 BGM 만들기 △로봇, 상상을 넘어 일상이 되다 △AI시대의 정보 전쟁 △해양 구조 건설과 미래 사회 △아이디어를 앱으로: AI활용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 △내 손안의 작은 연못: 동글동글 반려 미생물 키우기 등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학생과 학교 의견을 반영하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R-WeSET 2.0(지역 이공계 여성인재 양성사업)은 중 고등학생의 이공계 진학을 유도하고, 대학 내 여성 인재의 전공 역량 강화를 통해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업과 예산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다. 문의: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061-450-6341 사진: 여수 여양고등학교 교육사진, 영암 서호중학교 교육사진작성일2026.04.2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52
활동 국립목포대 박물관, 문화․창의예술 박물관 메카(MCCA)로 새 출발새글- 개교 80주년 맞아 재개관 기념 3개 전시 동시 개최-- 문화예술 중심대학 비전 실현의 원년, 지역과 세계 잇는 문화 거점 선언 -보도자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개교 80주년을 맞이해 박물관 환경개선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4월 23일(목) 새로운 이름인 MCCA(문화․창의예술 박물관) 로 재개관한다.이번 재재관은 박물관 공간의 전면적인 개선과 함께 내실을 강화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창의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특히 새 이름인 MCCA(Museum of Culture and Creative Arts)는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에서 당선된 제안명을 토대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는 기존의 유물 보관 중심의 수장고 역할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미래를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박물관은 이번 환경개선공사를 통해 외부에 장애인 편의시설(승강기)을 새롭게 확충하며 관람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노약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이동의 제약 없이 편안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출입 동선을 정비했다.재개관을 기념해 박물관에서는 총 3개의 전시가 동시에 개최된다. 메인 전시는 우리나라 개념예술과 미디어 아트를 이끄는 이예린 작가(국립목포대 아트앤디자인학부 교수)가 사운드 아트로 봄의 생동감을 전하는 ▲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으로, 박물관의 새로운 정체성을 제시한다.이외에도 전통 회화의 깊은 멋을 담은 ▲ 남도의 산수와 꽃: 소치 허련과 호남 한국화 ,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의 상징인 옹관(甕棺 )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 남도 마한의 상징: 옹관과 빛의 길 이 6월 11일(목)까지 이어진다.이와 함께 박물관 로비에는 높이 약 15m에 달하는 대형 작품인 박소빈 작가의 기증작 새로운 신화 창조 가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해당 작품은 7년 만에 외부에 공개되는 것으로, 향후 박물관을 대표하는 상징 작품으로서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박소빈 작가는 이 작품은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며 동북아로 나아가는 국립목포대학교의 비전을 새로운 신화 창조 라는 개념으로 형상화한 것 이라며, 용과 여인의 결합 이미지를 통해 국립목포대가 중심이 되어 더 큰 이상과 미래로 확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고 설명했다.송하철 총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 대학 박물관은 문화예술 중심대학 으로 도약하려는 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견인하는 핵심 공간 이라며, 앞으로 대학 구성원에게 창의적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는 친숙한 열린 문화공간 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이헌종 박물관장은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문화예술 중심대학 비전이 이번 재개관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며, 향후 MCCA는 전국의 젊고 실험적인 인재들이 역량을 펼치는 중심이자, 유관기관 및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해 지역 문화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거점이 되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한편, 재개관전 개막 행사는 4월 23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로비에서 내외 귀빈과 지역민,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6 사진: 박물관 외관 및 내부 사진작성일2026.04.22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40
활동 국립목포대, 29일‘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남 지역 설명회 개최새글29일(수) 15시 70주년기념관, 예비 초기 창업자 대상 참여 확대 및 맞춤형 창업 지원 안내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오는 4월 29일(수) 오후 3시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의 전남 지역 참여 확대를 위한 전남 지역 설명회를 연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 운영기관, 지자체,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전 국민이 자유롭게 혁신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가, 보육기관, 선배 멘토단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한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해당 사업에 대한 지역 내 이해도를 높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희망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우수 창업가 특강 2건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테크 로컬 분야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 상담 부스를 운영해 1대1 맞춤형 정보 제공과 함께 참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안내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우수 창업가 특강이 함께 마련된다. ㈜큐랩 임한규 대표이사와 비파밍 김경희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창업 준비 과정과 실패 성공 사례, 실제 사업화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연 이후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경험에 기반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다.한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기술창업과 로컬창업 분야에서 공고 보육 오디션 경연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경로를 운영하며, 참여자에게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6일부터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문의: 창업진흥단 담당자 061-450-6259 사진: 포스터 1부 및 카드뉴스작성일2026.04.23작성자대외협력홍보실조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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