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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학교

공기업·공공기관 취업 활동 정보 및 대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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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학교 — 최근 게시글 (최대 100건)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초등생 대상 항공체험교실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15일과 22일 교내 전산관 모형 비행기 실습실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리더 동네 한 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어서 와, 승무원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항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생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에는 영천초등학교(교장 권연희) 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김영진 교수의 진행 아래 항공서비스 직무와 승무원 역할에 대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항공서비스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선정 학생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 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기내 식음료 서비스 실습, 항공 안전 교육, 기내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승무원의 직무를 직접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승무원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승무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영진 교수는 “시교육청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수도권에 못지않게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04-24
활동 2026년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발대식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22일 교내 호심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글로벌 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위촉된 서포터즈는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이백호(중국), 호텔조리제과제빵학과 판반유이(베트남), 어학연수 과정생 뭉흐어르길(몽골) 등 총 3명으로, 각기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전공자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국제협력처 외국인 유학생 관리 담당자들과 협력해 SNS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광주대학교를 세계 각국에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다양한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게 된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간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보다 체계적인 유학생 지원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2026-04-23
활동 대학원 사진학과 원우회 사진전 ‘시간의 지층’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원 사진학과 원우회는 23일부터 30일까지 교내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사진전 <시간의 지층: 삶, 자연, 역사의 궤적(The Strata of Time:Trajectories of Life, Nature, and History)>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강예 원우를 포함한 13명의 대학원 사진학과 선후배 작가들이 참여하며,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층적인 세상의 모습을 담은 순수사진, 다큐멘터리, 현대사진 등 4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개인의 일상, 경이로운 자연의 섭리, 그리고 묵직한 시대의 역사를 하나의 거대한 ‘지층(地層)’으로 상정하고, 이를 렌즈를 통해 시각적 서사로 엮어냈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인간의 탄생부터 소멸에 이르기까지 삶의 궤적을 다룬다. 한명희 작가의 꾸밈없는 첫돌 기록부터 신동선 작가의 생사를 묻는 소나무와 무덤의 대비, 최영태 작가의 일신방직 공장 터에 얽힌 서민들의 애환, 김강예 작가의 고부간 애증의 기록까지, 삶의 서사를 이야기하는 일상적 풍경을 포착했다. 두 번째 섹션은 환경 변화 속에서도 이어지는 생명의 의지와 자연의 섭리를 조명한다. 김덕일 작가의 편백숲 순환 과정, 함미정 작가의 빙하와 기후 위기 속 생명력, 서의상 작가의 신도시 빈터에 핀 잡초, 이립 작가의 호남 지역 토양 관찰기, 홍석례 작가의 튀르키예 괴레메 지형 등 대지와 인간이 교감하는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마지막 섹션은 과거의 억압적 질서를 고발하고 평등의 가치를 묻는 사회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정태환 작가는 베트남 전쟁 민간인 학살 위령비를 통해 전쟁의 비극을, 박종호 작가는 문인석의 형상을 통해 과거의 수직적 권위를 꼬집는다. 김병철 작가는 광주 무등산을 통해 자유와 평등의 정신을 기린다. 이번 전시의 디렉터를 맡은 김덕일 작가는 “발터 벤야민(W.Benjamin)이 말한 ‘대상 그것을 감싸고 있는 껍질에서 떼어내는 일, 아우라를 파괴하는 일은 오늘날의 지각이 갖는 특징이다’라는 구절처럼, 이번 전시를 통해 시간의 지층에서 틀의 아우라가 깨지길 바란다”라며, “13명 원우회 작가들의 사진 작업을 알리고, 관객과 작가가 사진을 매개로 새로운 대화를 시도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2026-04-23
활동 문헌정보학과, ‘광주 전래이야기’ 그림책 출간 화제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문헌정보학과가 광주 지역 전래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제작하며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문헌정보학과는 최근 광주 남구 광주공원 일대에 전해 내려오는 거북 관련 설화를 모티브로 그림책『성거산 거북님』을 발간했다. 2022년 광주 서구 전래 이야기인 『용이 된 잉어할머니』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지역 전래 이야기 콘텐츠다.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 감각으로 각색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해석한 그림책 제작에는 광주대 문헌정보학과 Lib-LAB 동아리(지도교수 정대근)와 문예창작과 운동장 동아리(지도교수 안점옥), 지역출판사 모해출판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완성했다. 광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Lib-LAB 동아리는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창작 동아리로, 광주 지역의 옛이야기와 설화, 다양한 문화자원을 발굴해 콘텐츠로 기획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그동안 그림책과 오디오북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제작하며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광주대 문헌정보학과는 광주 서구, 남구에 이어 올해 동구 인문도시정책과와 협업해 동구 지역 전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새로운 그림책 발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의 기록과 확산은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콘텐츠 개발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2026-04-22
활동 강경한 동문, 연세대학교 운동부 트레이너 선발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스포츠과학부 강경한 동문(22학번)이 연세대학교 체육위원회에서 선발한 2026년도 운동부 트레이너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다양한 종목 경험에 따른 실무 역량과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 스포츠과학부의 진로 및 취업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다. 강경한 동문은 스포츠과학부 재학 중 광주대 축구부와 농구부 트레이너 및 전력분석관으로 활동하며 선수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일조했다. 경기 영상 분석을 통해 전술적 보완점을 도출하고, 이를 컨디셔닝 프로그램과 연계해 현장에 적용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고교 및 유소년팀 의무 트레이너 경험을 통해 종목별 부상 유형과 경기 특성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선수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경기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설계·적용했다. 특히 스포츠운동관리사 1급 자격과 대한축구협회(KFA) 지도자 라이선스를 획득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실무 현장에서는 테이핑, 근막 이완,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 등 선수 밀착형 업무를 수행했다.  이와 함께 개인별 신체 상태와 종목 특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관리 역량을 갖췄으며, 농구부 트레이너 활동 시기에 하체 안정화 프로그램을 설계·도입해 선수들의 발목 부상 발생률을 약 15%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프로그램은 점프, 착지, 급격한 방향 전환이 빈번한 농구 종목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한 것으로,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 에 큰 보탬이 됐다. 강경한 동문은 “트레이너는 단순 치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수의 경기력과 선수 생활 전반을 지탱하는 역할이라 생각한다”라며 “운동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2026-04-22
활동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5월 청년 맞춤형 과정 다채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5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직무역량, 자기이해,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중심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자기이해, 경력설계, 직무역량 강화, 일상 회복까지 청년의 전반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5월에는 ▲첫출근 가이드북 ▲NCS 스터디 ▲PT 면접 프로그램 ▲자기소개서 집중 과정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AI 영상 제작, SNS 콘텐츠 활용, 포토샵 자격과정, 회계 기초 교육 등 디지털 및 실무 중심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SNS 활용 교육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 취업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자기이해 및 성향 분석 ▲전문상담 기반 집단상담 ▲시간관리 및 진로설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방향 설정을 지원하며, 클라이밍, 목공예 등 다양한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 회복을 돕는다. 또한 타로, 음악, 퍼스널컬러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사회활동 및 네트워크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5월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청년의 일상과 삶 전반을 고려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은 물론 진로를 고민하거나 잠시 쉬고 있는 청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자신의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2026-04-21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기소개서&면접 온라인 강의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자기소개서 및 면접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본인 일정에 맞춰 수강이 가능한 온라인콘텐츠 제작으로 24시간 구직스킬이 필요한 시기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기소개서 특강(모듈 1: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듈 2: 합격 자소서 공식) ▲면접 특강(모듈 1: 면접 유형별 준비 Tip, 모듈 2: 면접 합격 전략) 총 4개의 온라인콘텐츠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은 광주대학교 홈페이지 접속 후 호심E캠퍼스에서 신청 후 수강할 수 있고, 졸업생 및 지역청년은 담당자 유선으로 신청하여 임시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공받고 수강하면 된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수시 채용 확대로 기업마다 채용 시기가 상이하여 취업준비생들이 수시로 역량 강화가 가능한 온라인 강의를 통해 자기소개서 및 면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21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동문 특강 통해 취업 진로 확대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15일 교내 전산관에서 동문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식품회사 취업에 성공한 임성수 동문이 강사로 나서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임 동문은 “ROTC 활동을 비롯해 미얀마 해외봉사, 국제대회 통역봉사 등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쌓은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전공 수업인 승무원 이미지메이킹, 항공 면접 실무, 기내 방송, 항공 영어 등도 실제 직무 수행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김희찬 학생은 “선배가 근무하는 회사의 제품에 더 큰 애착이 생겼고, 다양한 취업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진 지도교수는 “항공서비스학과 졸업생들은 항공업계뿐만 아니라 식품회사, 제약회사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으로도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을 초청해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2026-04-20
활동 광주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센터, 광주지역 센터 1차 회의광주광역시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광주광역시 거점센터)는 지난 4월 14일 광주광역시 5개 센터(부센터장, 총괄팀장)와 지자체 담당자(광주광역시 건강위생과 팀장, 주무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주지역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식품안전의 날 행사, 센터 직원 처우개선, 광주지역 센터 공동교육, 거점센터 정기협의회 안건 조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서동주 남구센터장(광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공동 사업 진행 등 센터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관내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에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6
활동 토목공학과 강경오 교수, 과기정통부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선정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토목공학과 강경오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에 최종 선정됐다. 강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Dual-Carbonation 기반 CO2 격리형 지반재료 및 In-situ 탄산화 처리 기술 개발’을 주제로 향후 5년(3+2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강 교수는 연간 1억 2천만 원(직접비)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탄소 격리형 건설 재료 기술 및 AI 기반 최적화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경오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도심 인프라를 대규모 탄소 저장소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단순히 탄소 배출을 줄이는 수준을 넘어, 지반공학에 화학적 메커니즘과 AI를 접목한 'Carbon-Geotechnics'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2026-04-16
활동 생활관, 정신건강 프로그램 ‘멍 좀 때려도 괜찮아’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4월 15~16일 양일간 생활관 사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신체건강 프로그램 ‘멍 좀 때려도 괜찮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긴장과 디지털 자극 환경에 노출된 대학생들에게 의도적인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부동산학과 4학년 이모 학생은 “중간고사를 앞두고 많이 예민하고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마음 정리와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참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2026-04-16
활동 디케이(주)와 ‘광주·전남 AX 실증 활성화’ 업무협약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4월 15일 디케이(주)와 ‘광주·전남 AX(인공지능 전환) 실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대학교 김동진 총장을 비롯해 노선식 산학협력단장, 기계자동차공학부 백경윤 교수, 디케이(주) 김보곤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촉진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 AI 도입 및 AI 솔루션 실증 지원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취업 연계 및 재직자 AI 역량 강화 ▲AX 실증연구소 설립·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AX 실증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광주·전남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진 총장은 “지역기업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디케이(주) 김보곤 회장은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7
활동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음 수용을 위한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4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집단상담은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게슈탈트 기법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비판 없이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능력을 향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응택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7
활동 광주대 RISE 기반 연구성과, 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 장려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RISE사업단은 2026 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가뭄 스트레스 진단을 위한 휴대용 저비용 종이센서 제작(Fabrication of a portable, low-cost paper sensor for drought stress diagnosis in the field)’ 논문을 발표해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조민규 학생이 주저자로, 김민서 학생과 김지관 교수가 공동연구자, 최영수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식물의 가뭄 스트레스를 휴대가 간편하면서 저비용으로 측정할 수 있는 현장 적용 센서 기술 개발 성과를 현장에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려상 수상자 조민규(융합기계공학과) 학생은 “RISE사업단의 다양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전공 지식을 실제 연구와 현장 문제 해결에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 연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이번 학술대회 참여와 수상은 학생과 연구진이 실제 연구 현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운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융복합 기반 연구성과 창출과 지역산업 연계형 연구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대 RISE사업단 지역인재양성센터는 현장 견학 및 기관탐방 프로그램으로 이번 학술대회에 참여해 반도체, 바이오·메디컬 소자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하고, 논문 발표를 통해 우수한 연구 역량과 실용성을 입증했다.2026-04-17
활동 학생자치기구, 중간고사 대박 기원 이벤트 ‘활기’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오는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우들을 위해 다채로운 응원 이벤트를 펼쳤다. 학생복지위원회는 지난 14~15일 이틀간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호심기념도서관 옆 주차장에서 특별한 간식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외부 업체를 이용하는 대신 학생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떡볶이와 어묵 등 분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어 16일에는 총학생회가 배턴을 이어받아 호심관 4층 주차장에서 ‘중간고사 응원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준비된 핫도그와 음료 세트는 배부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늘어설 정도로 학우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오찬영 총학생회장(스포츠과학부 4학년)은 “시험공부로 지친 학우들에게 작게나마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싶었다”며, “모든 학우가 정성껏 준비한 만큼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김지혁 학생지원처장은 “학생 자치기구 위원들이 학우들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모습이 무척 기특하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시험 기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학교 측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는 이번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위해 도서관 열람실 연장 운영 및 안전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2026-04-17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현장 연계형 K-컬처 필드트립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5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K-컬처 필드트립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의 서비스 실무역량을 현장 중심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프로그램에는 재학생 15명과 담당교수 1명이 참여했으며, 서비스 기본이론, 고객응대 방식, 현장 매너, 기물 활용 및 실습 등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항공서비스 전공과 연계된 호텔·관광 분야 환대서비스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기내 서비스뿐 아니라 호텔·관광산업 전반에서 요구되는 서비스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항공서비스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이 전공 기반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서비스 현장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04-17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글로벌 커리어 도전’ 특강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의 글로벌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커리어 도전’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글로벌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해외 진출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해외시장이해-전략수립-서류준비-직무역량 강화까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차는 오는 5월8일 해외취업 전략을, 2차에서는 5월15일 직무역량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재학생 참여자에게는 기준 충족 시 장학금이 지원된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해외취업 준비 방향 설정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2026-04-20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MBTI로 만나는 나’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3일 재학생 및 지역청년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MBTI로 만나는 나’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MBTI 자가진단을 통한 16가지 유형의 특성을 확인하며, 본인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교과프로그램 참여 학생에게는 교내 장학금 호심챌린지를 지급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준비의 첫걸음은 학생 개개인이 자기 이해를 높여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이해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5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MBTI로 만나는 나’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3일 재학생 및 지역청년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MBTI로 만나는 나’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MBTI 자가진단을 통한 16가지 유형의 특성을 확인하며, 본인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교과프로그램 참여 학생에게는 교내 장학금 호심챌린지를 지급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준비의 첫걸음은 학생 개개인이 자기 이해를 높여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이해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5
활동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집단상담 ‘나를 위해’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7일 자기 이해를 위한 모래놀이 집단상담 ‘나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대상 모래 상자 치료를 매개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집단상담이다. 참여 학생들은 이를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 수용을 높이고, 정체성과 가치관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건강한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2026-04-09
활동 광주광역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 체결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4월 9일 교내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광주광역시 수의사회(회장 송정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연수·교육, 현장실습, 취업 연계 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현장실습 지정기관 운영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채용 정보 공유 및 취업 지원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진 총장은 “광주대학교는 산업수요 변화에 따라 최근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를 개설해 동물복지와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현장실습 등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로 관련 산업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데 적극적인 협업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송정은 회장은 “현장과 교육기관 간 우수 인프라를 연계해 학생들이 반려산업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동물복지 향상과 좋은 직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실무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09
활동 호심기념도서관, 2026학년도 전자정보박람회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호심기념도서관은 재학생의 전자정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도서관 1층 호심스터디라운지에서 ‘2026학년도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광주대 구성원에게 전자자료 활용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고하고, 도서관 구독 전자정보 자원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최신 전자정보 자원의 효과적인 홍보 및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EBSCO Korea, 누리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학술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을 비롯해 동영상강좌,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잡지 업체 등 14개 교육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도서관 구독 학술 전자자료 및 콘텐츠, 전자자료 이용 방법을 소개받았다.  강명아 호심기념도서관장은 “이번 박람회가 도서관 전자정보 자원과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통해 전자자료 접근성 및 활용성 증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학생의 전자정보 리터러시 향상을 통한 학습 및 연구 활동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2026-04-13
활동 윤태준 교수, 2026 서울사진축제 참여작가 선정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진영상미디어학과 윤태준 교수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Come Back Home)’에 참여 작가로 선정됐다. 서울사진축제는 2010년 시작된 서울의 대표 사진 축제로, 동시대 사진의 흐름을 조망하며 한국 사진의 지형을 확장해온 주요 시각예술 행사다. 이번 축제는 5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지난 9일 개막돼 오는 6월 14일까지 계속된다. ‘컴백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기억과 시간, 정체성이 축적된 장소로서 ‘집’의 의미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사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태준 교수는 사진을 단순한 재현 매체가 아닌, 신체와 데이터, 물질과 비물질 사이를 매개하는 ‘변환 장치’로 접근해 왔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미지의 생성과 순환 구조에 주목하며, 시각 경험이 기술적 프로세스를 통해 어떻게 재구성되는지를 탐구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연작 <Transmitter to Object>를 통해 신체의 감각과 시선, 움직임과 같은 물리적 경험이 디지털 신호와 데이터로 변환되고, 다시 이미지와 사운드, 물질의 형태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실험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작업은 이미지를 고정된 결과물이 아닌 입력과 변환, 재출력의 과정을 반복하는 순환 구조로 바라보며, 사진을 과정 중심의 시스템으로 재사유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윤태준 교수는 ‘집’을 고정된 장소가 아닌 기억과 감각, 데이터가 축적되고 순환하는 구조로 확장해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경험과 기술적 매개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동시대 이미지 형성 방식과 그 의미를 재고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광주대학교 관계자는 “윤태준 교수의 이번 서울사진축제 참여는 동시대 사진 매체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은 창의적 연구와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이번 서울사진축제는 작가와 관람객이 사진을 매개로 다양한 해석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론의 장으로서, 동시대 사진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04-13
활동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대인관계 능력향상 집단상담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9일부터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너랑 나랑’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자신의 대인관계 스타일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기주장 훈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관계 형성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응택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은 “대학생 시기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조정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과 행복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3
활동 무역유통학과, ‘기업가정신 연계 현장실습’ 성료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무역유통학과는 지난 4월 6~7일 1박 2일 일정으로 ‘기업가정신 연계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무역유통학과 재학생 52명과 교수진 5명이 참여했으며,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공 이론과 실무를 연계하는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보해양조 ▲농협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장성 청백한옥마을 등을 방문해 제조·유통·관광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보해양조에서는 전통 식품 제조 공정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며 식품 산업의 경쟁력 요소를 체감했으며, 농협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에서는 농산물 유통 구조와 물류 시스템 운영 실무를 학습했다. 이어 장성 청백한옥마을에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사례를 체험하며 지역경제와 연계된 산업 모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실습과 시스템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성과를 도출했다. 참여 학생들은 산업 현장의 운영 방식과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높였으며,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참가자의 50% 이상이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 속에서 산업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학생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문화 협업 경험과 의사소통 능력 또한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김현종 무역유통학과장은 “이번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제조, 유통, 관광 등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 모델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실무 이해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프로젝트 기반의 심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대학교 무역유통학과는 산업 현장 중심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학과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2026-04-13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기업가정신 연계 현장실습&워크숍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4월 9~10일 1박 2일 동안 광주공항과 나주 중흥리조트에서 ‘기업가정신 연계 광주공항 현장실습 및 학과 워크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항공서비스 산업의 실제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전공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동체 의식과 도전정신, 협업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공항 현장실습과 학과 워크숍을 연계해 산업 현장 이해와 학생 역량 강화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첫날 광주공항 현장실습에는 에이큐(주) 소속 아시아나항공 김하얀 대리(13학번)와 고영지 사원(17학번)이 참여해 공항 지상직 업무의 실제 내용과 현장 운영 방식, 고객 응대 과정, 체크인 카운터와 출발 수속 절차, 서비스 직무에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모교 후배들의 직무 이해를 도왔다. 재학생들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교실 안에서 접하던 전공 지식을 실제 공항 운영 환경과 연결해 보고, 항공서비스 직무에 요구되는 전문성, 책임감, 현장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 또한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과 현장 적응 경험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진로 설계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 진행된 학과 워크숍은 나주 중흥리조트에서 열렸으며, 학생 간 소통과 협력,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 형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은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항공서비스 분야에서 중요한 공동체 의식과 협업 태도, 그리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필요한 기업가정신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현주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공항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태도를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현직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 선배들과의 만남은 재학생들에게 매우 큰 동기부여가 됐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2026-04-14
활동 평생교육원 수채 일러스트반 ‘제5회 회원전’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평생교육원 수채 일러스트반은 13일부터 ‘빛을 담다’를 주제로 꽃 수채 일러스트 제5회 회원전을 열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교내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계속될 이번 전시에는 평생교육원 회원 6명이 참여했으며, 다채로운 꽃 수채 일러스트와 새롭게 개발한 기법(점휘법點揮法) 및 예술적 융합(포토샵 등)을 시도한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평생교육원 정현주 강사는 “자연의 섬세한 빛과 꽃의 생명력이 한 폭의 그림으로 만나,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꽃을 통해 마음 깊은 곳의 평화와 희망을 채우는 뜻깊은 전시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최준호 호심미술관장은 “매년 거듭되는 전시로 평생교육원 수채화 일러스트 성인학습자들의 작품이 상당한 경지에 올랐다”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대학미술관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4
활동 작업치료학과, 엠마우스 슈퍼 풋살대회서 봉사활동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작업치료학과는 지역사회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 축제인 ‘제24회 엠마우스 슈퍼 풋살대회’에서 전공 역량을 살린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엠마우스 슈퍼 풋살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지난 4월 11일 광주 첨단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올해 대회는 광주 지역 총 16개 팀이 참가해 열띤 조별 리그를 벌였다. 이번 행사에는 작업치료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 20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 진행 보조 ▲선수단 밀착 지원 ▲주차 관리 ▲현장 응원 등 대회 전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기석 작업치료학과 학생회장은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서 장애인들의 활동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그들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참여'의 기쁨을 누리는지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도를 맡은 허명 교수는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스포츠 활동 속에서 나타나는 참여자들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발달장애인들과 소통하며 예비 치료사로서의 라포형성 능력을 키울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작업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한편, 전문 지식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전문 작업치료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26-04-14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기이해 증진 ‘DISC로 만나는 나’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일 재학생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DISC로 만나는 나’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과정에서는 DISC 자가진단을 통한 4가지 유형(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의 특성을 확인하여 본인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참여 학생에게는 교내 장학금 호심 챌린지를 지급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준비생들이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자기이해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4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박민영 동문, 진에어 객실 승무원 합격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 졸업생 박민영(19학번) 씨가 진에어 객실승무원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박민영 동문은 재학 중 전공 수업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며 항공서비스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꾸준히 쌓아 왔다. 특히 학과에서 운영한 전공 실습, 면접 대비 프로그램, 이미지메이킹 교육,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훈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객실 승무원에게 요구되는 기본 소양과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길렀다. 이와 함께 해외 항공사 탐방 2회, 글로벌 챌린지 참여, 피지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감각과 문화적 이해, 공동체 의식, 도전정신을 함양했다. 이러한 경험은 항공서비스 분야가 요구하는 소통 능력과 서비스 마인드, 현장 적응력을 한층 높이는 밑거름이 됐다. 박민영 졸업생은 “항공서비스학과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실습, 그리고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진에어 객실 승무원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취업 성과는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현주 학과장은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서비스 역량, 외국어 능력, 비상 대응 능력, 이미지 및 태도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객실 승무원, 공항 지상직, 관광 및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진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2026-04-15
활동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서구청년도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취·창업 지원과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정책 연계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최근 광주광역시 서구청년도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 대상 지원사업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청년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취업지원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청년정책 및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협력 ▲취업 상담, 진로설계, 구직활동 지원 등 실질적 취업지원 강화 ▲청년 참여 확대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사업 홍보 및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연계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와 정책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2026-04-15
활동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집단상담 ‘나를 위해’ 운영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7일 자기 이해를 위한 모래놀이 집단상담 ‘나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대상 모래 상자 치료를 매개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집단상담이다. 참여 학생들은 이를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 수용을 높이고, 정체성과 가치관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건강한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2026-04-09
활동 광주광역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 체결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4월 9일 교내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광주광역시 수의사회(회장 송정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연수·교육, 현장실습, 취업 연계 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현장실습 지정기관 운영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채용 정보 공유 및 취업 지원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진 총장은 “광주대학교는 산업수요 변화에 따라 최근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를 개설해 동물복지와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현장실습 등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로 관련 산업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데 적극적인 협업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송정은 회장은 “현장과 교육기관 간 우수 인프라를 연계해 학생들이 반려산업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동물복지 향상과 좋은 직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실무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09
활동 호심기념도서관, 2026학년도 전자정보박람회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호심기념도서관은 재학생의 전자정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도서관 1층 호심스터디라운지에서 ‘2026학년도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광주대 구성원에게 전자자료 활용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고하고, 도서관 구독 전자정보 자원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최신 전자정보 자원의 효과적인 홍보 및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EBSCO Korea, 누리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학술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을 비롯해 동영상강좌,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잡지 업체 등 14개 교육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도서관 구독 학술 전자자료 및 콘텐츠, 전자자료 이용 방법을 소개받았다.  강명아 호심기념도서관장은 “이번 박람회가 도서관 전자정보 자원과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통해 전자자료 접근성 및 활용성 증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학생의 전자정보 리터러시 향상을 통한 학습 및 연구 활동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2026-04-13
활동 윤태준 교수, 2026 서울사진축제 참여작가 선정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진영상미디어학과 윤태준 교수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Come Back Home)’에 참여 작가로 선정됐다. 서울사진축제는 2010년 시작된 서울의 대표 사진 축제로, 동시대 사진의 흐름을 조망하며 한국 사진의 지형을 확장해온 주요 시각예술 행사다. 이번 축제는 5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지난 9일 개막돼 오는 6월 14일까지 계속된다. ‘컴백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기억과 시간, 정체성이 축적된 장소로서 ‘집’의 의미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사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태준 교수는 사진을 단순한 재현 매체가 아닌, 신체와 데이터, 물질과 비물질 사이를 매개하는 ‘변환 장치’로 접근해 왔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미지의 생성과 순환 구조에 주목하며, 시각 경험이 기술적 프로세스를 통해 어떻게 재구성되는지를 탐구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연작 <Transmitter to Object>를 통해 신체의 감각과 시선, 움직임과 같은 물리적 경험이 디지털 신호와 데이터로 변환되고, 다시 이미지와 사운드, 물질의 형태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실험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작업은 이미지를 고정된 결과물이 아닌 입력과 변환, 재출력의 과정을 반복하는 순환 구조로 바라보며, 사진을 과정 중심의 시스템으로 재사유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윤태준 교수는 ‘집’을 고정된 장소가 아닌 기억과 감각, 데이터가 축적되고 순환하는 구조로 확장해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경험과 기술적 매개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동시대 이미지 형성 방식과 그 의미를 재고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광주대학교 관계자는 “윤태준 교수의 이번 서울사진축제 참여는 동시대 사진 매체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은 창의적 연구와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이번 서울사진축제는 작가와 관람객이 사진을 매개로 다양한 해석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론의 장으로서, 동시대 사진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04-13
활동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대인관계 능력향상 집단상담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9일부터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너랑 나랑’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자신의 대인관계 스타일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기주장 훈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관계 형성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응택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은 “대학생 시기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조정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과 행복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3
활동 무역유통학과, ‘기업가정신 연계 현장실습’ 성료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무역유통학과는 지난 4월 6~7일 1박 2일 일정으로 ‘기업가정신 연계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무역유통학과 재학생 52명과 교수진 5명이 참여했으며,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공 이론과 실무를 연계하는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보해양조 ▲농협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장성 청백한옥마을 등을 방문해 제조·유통·관광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보해양조에서는 전통 식품 제조 공정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며 식품 산업의 경쟁력 요소를 체감했으며, 농협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에서는 농산물 유통 구조와 물류 시스템 운영 실무를 학습했다. 이어 장성 청백한옥마을에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사례를 체험하며 지역경제와 연계된 산업 모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실습과 시스템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성과를 도출했다. 참여 학생들은 산업 현장의 운영 방식과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높였으며,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참가자의 50% 이상이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 속에서 산업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학생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문화 협업 경험과 의사소통 능력 또한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김현종 무역유통학과장은 “이번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제조, 유통, 관광 등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 모델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실무 이해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프로젝트 기반의 심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대학교 무역유통학과는 산업 현장 중심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학과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2026-04-13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기업가정신 연계 현장실습&워크숍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4월 9~10일 1박 2일 동안 광주공항과 나주 중흥리조트에서 ‘기업가정신 연계 광주공항 현장실습 및 학과 워크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항공서비스 산업의 실제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전공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동체 의식과 도전정신, 협업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공항 현장실습과 학과 워크숍을 연계해 산업 현장 이해와 학생 역량 강화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첫날 광주공항 현장실습에는 에이큐(주) 소속 아시아나항공 김하얀 대리(13학번)와 고영지 사원(17학번)이 참여해 공항 지상직 업무의 실제 내용과 현장 운영 방식, 고객 응대 과정, 체크인 카운터와 출발 수속 절차, 서비스 직무에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모교 후배들의 직무 이해를 도왔다. 재학생들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교실 안에서 접하던 전공 지식을 실제 공항 운영 환경과 연결해 보고, 항공서비스 직무에 요구되는 전문성, 책임감, 현장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 또한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과 현장 적응 경험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진로 설계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 진행된 학과 워크숍은 나주 중흥리조트에서 열렸으며, 학생 간 소통과 협력,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 형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은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항공서비스 분야에서 중요한 공동체 의식과 협업 태도, 그리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필요한 기업가정신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현주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공항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태도를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현직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 선배들과의 만남은 재학생들에게 매우 큰 동기부여가 됐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2026-04-14
활동 평생교육원 수채 일러스트반 ‘제5회 회원전’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평생교육원 수채 일러스트반은 13일부터 ‘빛을 담다’를 주제로 꽃 수채 일러스트 제5회 회원전을 열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교내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계속될 이번 전시에는 평생교육원 회원 6명이 참여했으며, 다채로운 꽃 수채 일러스트와 새롭게 개발한 기법(점휘법點揮法) 및 예술적 융합(포토샵 등)을 시도한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평생교육원 정현주 강사는 “자연의 섬세한 빛과 꽃의 생명력이 한 폭의 그림으로 만나,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꽃을 통해 마음 깊은 곳의 평화와 희망을 채우는 뜻깊은 전시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최준호 호심미술관장은 “매년 거듭되는 전시로 평생교육원 수채화 일러스트 성인학습자들의 작품이 상당한 경지에 올랐다”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대학미술관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4
활동 작업치료학과, 엠마우스 슈퍼 풋살대회서 봉사활동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작업치료학과는 지역사회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 축제인 ‘제24회 엠마우스 슈퍼 풋살대회’에서 전공 역량을 살린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엠마우스 슈퍼 풋살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지난 4월 11일 광주 첨단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올해 대회는 광주 지역 총 16개 팀이 참가해 열띤 조별 리그를 벌였다. 이번 행사에는 작업치료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 20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 진행 보조 ▲선수단 밀착 지원 ▲주차 관리 ▲현장 응원 등 대회 전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기석 작업치료학과 학생회장은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서 장애인들의 활동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그들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참여'의 기쁨을 누리는지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도를 맡은 허명 교수는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스포츠 활동 속에서 나타나는 참여자들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발달장애인들과 소통하며 예비 치료사로서의 라포형성 능력을 키울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작업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한편, 전문 지식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전문 작업치료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26-04-14
활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기이해 증진 ‘DISC로 만나는 나’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일 재학생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DISC로 만나는 나’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과정에서는 DISC 자가진단을 통한 4가지 유형(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의 특성을 확인하여 본인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참여 학생에게는 교내 장학금 호심 챌린지를 지급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준비생들이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자기이해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2026-04-14
활동 항공서비스학과 박민영 동문, 진에어 객실 승무원 합격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 졸업생 박민영(19학번) 씨가 진에어 객실승무원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박민영 동문은 재학 중 전공 수업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며 항공서비스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꾸준히 쌓아 왔다. 특히 학과에서 운영한 전공 실습, 면접 대비 프로그램, 이미지메이킹 교육,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훈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객실 승무원에게 요구되는 기본 소양과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길렀다. 이와 함께 해외 항공사 탐방 2회, 글로벌 챌린지 참여, 피지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감각과 문화적 이해, 공동체 의식, 도전정신을 함양했다. 이러한 경험은 항공서비스 분야가 요구하는 소통 능력과 서비스 마인드, 현장 적응력을 한층 높이는 밑거름이 됐다. 박민영 졸업생은 “항공서비스학과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실습, 그리고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진에어 객실 승무원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취업 성과는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현주 학과장은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서비스 역량, 외국어 능력, 비상 대응 능력, 이미지 및 태도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객실 승무원, 공항 지상직, 관광 및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진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2026-04-15
활동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서구청년도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취·창업 지원과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정책 연계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최근 광주광역시 서구청년도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 대상 지원사업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청년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취업지원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청년정책 및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협력 ▲취업 상담, 진로설계, 구직활동 지원 등 실질적 취업지원 강화 ▲청년 참여 확대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사업 홍보 및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연계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와 정책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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